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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8 vs r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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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한국 및 북미 지역은 2013년 3월 5일 발매되었으며, 이외의 나라들은 8일까지 순차적으로 발매되었다. 맥 버전은 2013년 8월 30일에 발매되었으며, PC 버전을 구입하면 추가적인 비용 없이 맥 버전이 출시된 이후에도 맥에서 플레이가 가능하다. 물론, PC-맥 동시 로그인을 하는 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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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이라면 [[심시티 4]]의 후속작이자, [[심시티 소사이어티]]의 다음 작품이니 이름이 심시티 5 또는 6가 되어야 하나, 이번 신작의 발매가 2013년으로 심시티 오리지널이 나온지 24년이나 되어 새롭게 [[리부트]]한다는 의미로 게임의 정식 명칭이 그냥 '''심시티'''가 되었다. 때문에 [[나무위키]]의 본 문서는 기존 심시티 시리즈와의 구별을 위해 '심시티(2013)'이라는 제목으로 작성되었다. ~~너무 부정적인 평가 때문에 심시티가 아닌 '''심읍내'''로 불리워지는건 불편한 진실이라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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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이라면 [[심시티 4]]의 후속작이자, [[심시티 소사이어티]]의 다음 작품이니 이름이 심시티 5 또는 6가 되어야 하나, 이번 신작의 발매가 2013년으로 심시티 오리지널이 나온지 24년이나 되어 새롭게 [[리부트]]한다는 의미로 게임의 정식 명칭이 그냥 '''심시티'''가 되었다. 때문에 [[나무위키]]의 본 문서는 기존 심시티 시리즈와의 구별을 위해 '심시티(2013)'이라는 제목으로 작성되었다. ~~너무 부정적인 평가 때문에 심시티가 아닌 '''심읍내'''로 불리워지는 건 불편한 진실이라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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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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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사양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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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모든 건물을 도로에 접해서 설치해야 하는고로, 건물이 지어진 뒤 그 건물이 배치된 도로를 철거하면 건물도 함께 철거된다. 이에 따라 도시가 발전한 뒤 도로 설계를 고치는 것이 굉장히 힘들어져서, 초반에 도로 계획을 잘 잡지 않으면 후에 교통체증이나 공간 활용 문제로 도시를 갈아엎거나 포기해야 하는 불상사가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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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심시티 4]] 러시아워보다 교통 설계가 훨씬 어렵고 --현실의 미국처럼-- 대중교통도 부실해[* 대중교통 종류가 전작 확장팩에 비해 많이 떨어지는건 맞지만 가장 큰 원인은 멍청한 AI 때문이다.] 인구가 5만 명이 넘어서기 시작하면 차량이 감당이 안 되기 시작한다. 교통 체증은 근로자들의 출근 시간을 늦게 만들고 최악의 경우 출근 시간 오버로 곧바로 실직자로 이어진다. 사실상 교통이 이번 작의 핵심이다. 어쩔 수 없더라도 최소한 모든 도로는 다 대로로 만들어야 도시를 살릴 수 있다. 대로가 싫다면 다리와 터널을 활용하면 된다. 도로를 잘 배치하면 대로를 배치 안 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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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심시티 4]] 러시아워보다 교통 설계가 훨씬 어렵고 --현실의 미국처럼-- 대중교통도 부실해[* 대중교통 종류가 전작 확장팩에 비해 많이 떨어지는 건 맞지만 가장 큰 원인은 멍청한 AI 때문이다.] 인구가 5만 명이 넘어서기 시작하면 차량이 감당이 안 되기 시작한다. 교통 체증은 근로자들의 출근 시간을 늦게 만들고 최악의 경우 출근 시간 오버로 곧바로 실직자로 이어진다. 사실상 교통이 이번 작의 핵심이다. 어쩔 수 없더라도 최소한 모든 도로는 다 대로로 만들어야 도시를 살릴 수 있다. 대로가 싫다면 다리와 터널을 활용하면 된다. 도로를 잘 배치하면 대로를 배치 안 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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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물 업그레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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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서는 각종 공공시설 및 도시 기반 시설들의 수요가 높아질 경우 그 시설들의 숫자를 단순히 늘리거나, 예산 범위를 조절하는 식으로 그 수요에 대응할 수 있었다. 이번 작품은 그러한 건물들이 모듈 형태로 지원된다. 그래서 모듈 추가 건설로 대응할 수 있다. 플레이어가 예산 및 특정 조건을 만족할 경우 그러한 모듈들의 잠금이 해제되며, 건물에 모듈을 설치해 해당 시설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풍력 발전소의 경우 풍력 터빈을 추가 건설하여 발전량을 늘릴 수 있으며, 학교의 경우 교실을 증축하거나 새 캠퍼스 건물을 지어 학생수를 늘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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