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7 vs r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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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6 | 556 | * 티파니 |
| 557 | 557 | 충격적인 줄거리가 일품인 독자 학대물. 독자 학대물 3대명작 중 가장 원탑으로 손꼽힌다. 차이점이라면 테치와 사쿠라 위 두 작품은 그저 '실장석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 사육주'의 모습이 독자들에게는 답답한 모습을 보여준 점과 극심한 분충을 애호하는 내용탓에 발암 유도작품인 거지만 이 작품은 아예 인성이 망가진 인간이 권력과 돈으로 인간을 실장석의 밑에 두고 찍어누르는 작품이기 때문에 더더욱 질이 나쁘다.[* 특히 분충이 정의구현 당하는 권선징악 결말로 끝나지 않는 경우라 사람들의 거부감이 더욱 커지는 것도 원인이다. 실제로 결말도 티파니와 티파니의 주인은 권선징악은 커녕 아무렇지도 않게 다음 표적을 찾는 걸로 끝나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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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9 | * [[착각]] [[https://blog.naver.com/abc1135/222695205195|#]] | |
| 560 | 처음에는 갑자기 내용이 이해가 되지 않지만 [[식스센스]]같은 영화를 봤다면 숨겨진 반전이라는 걸 알 수 있다. 결론을 말하자면 실등석의 주인이 분노해서 최면술을 걸어 실장석 2마리를 파멸시키는 내용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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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9 | 562 | * 강변의 [[마귀]] [[https://blog.naver.com/abc1135/221861434742|#]] |
| 560 | 563 | 주인공인 학생이 우연히 길을 가다가 저실장만 남은 자실장을 보게된다. 자실장은 저실장과 함께 키워달라고 하지만 주인공은 거절한다. 당연히 다음에 만나도 거정한 결과 저실장은 죽었다. 자실장은 왜 이렇게 되었는지 이해를 못하지만 주인공은 [[연좌제|너희 동족의 죄로 인해 이렇게 됐을지도 모른다]]고 말하고 비닐봉지나 주고 떠난다. 그리고 우연히 읽은 신문에서 알게되었는데 실장석들이 어느 가정집에 침입해 아기를 잡아먹으려한게 들통나서 이 사태가 터진것이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뒤에 자기 집을 털어버린 실장석을 잡았으나 자기가 봉지를 줬던 놈이라는걸 알게된다. 자까지 있다는걸 알자 지금까지 살아남은게 기특해서 1마리 정도는 키워줄려고 했지만 실장석의 골판지 집 앞에서 실장석이 가지고온 아기 젖꼭지를 보자 빡치게 된다. 그 사건을 겪으면서도 정신차리지 못했다는걸 알자 일가를 전부 죽여버리고 주인공은 실장석 혐오파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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