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58 vs r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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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4 | 214 | === 한국 작가 === |
| 215 | 215 | * taiga : 다음 두루마리 카페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애호파 작가. 파스텔톤의 그림체가 특징으로 정말 인형 같은 모양의 그림체와 훈훈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한국 스크에서 엄지가 분충이거나 사고의 원흉 취급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반해 이 작가는 주로 엄지와 우지챠 중심으로 그리는 편으로 단순히 훈훈하게만 끝나지 않고 배경 스토리가 꽤 깊이 있는 경우도 꽤 된다. 특히 들이건 사육이건 엄지와 우지챠는 날때부터 미숙아이기 때문에 수명이 그리 길지 않다는 내용이 자주 언급된다. 성체까지 자라는 경우가 없는건 아니지만 이 경우는 친에게 후계자로 선택된 엄지가 젖을 먹고 성장해서 가능한거고, 친과 대화하던 관찰파도 자신이 엄지 출신이라는 친의 말에 적잖이 당황한걸 보면 굉장히 드문 일인 모양. 우지챠의 경우는 고치를 트는 일이 어렵기도 하지만 튼다 해도 살아서 우화하는 경우는 드물다고 언급한다. 위에서 말한 엄지 출신 친실장은 집안 대대로 버려지는 우지챠들을 모아서 고치를 틀게 하고 죽은 고치에서 실과 번데기를 모으는 것으로 식량을 모은다고 언급하며, 여름에 고치 틀기를 했다가 전부 전멸해버리자 자매 엄지가 충격을 못버티고 파킨했다는 이야기와 삽화가 있다. 이밖에도 사육자실장이 끈 달린 보드 같은 것에 우지챠를 태우고 노는 것을 본 엄지가 자기도 그렇게 놀고 싶다고 친에게 말하자, 우지챠의 코에서 고치실을 빼서 나뭇잎에 묶고는 놀게 해주는 모습도 있다. 옆의 자실장이 한번뿐인데 저래도 되냐고 묻자 함께 있을 날이 길지 않을테니 이렇게라도 해주는거라는 씁쓸한 말을 하기도 한다. 그림체의 특징으로는 색이 화사한 것도 있지만 머리가 상당히 크게 묘사된다. 원래 대부분의 스크에서 실장석의 머리가 체형에 비해 크게 묘사되긴 하지만 이 작가의 그림체는 머리에 손이 안올라갈 정도로 큰 편. 그러면서도 인형 같은 귀여움은 유지되고 있다. |
| 216 | 216 | == 작품소개 == |
| 217 | 2022년 한국 기준으로 실장석 작품 리젠이 줄어들었지만 이렇게나 상당하다. 참고로 나무위키에서는 '''독후감 쓰지 말라며 거의 다 삭제해버렸다'''. [[나무위키]]의 편파적인 파벌에 가까운 [[라레나]]가 뭔지 알 수 있다. 나무위키쪽 인간이 독후감이라는 개소리 하면서 여기 반달하면 당장 신고하자. 뭣보다 여기는 디시인사이드 실장석 갤러리 유저들도 자주온다. | |
| 217 | 2022년 한국 기준으로 실장석 작품 리젠이 줄어들었지만 이렇게나 상당하다. 참고로 나무위키에서는 '''독후감 쓰지 말라며 거의 다 삭제해버렸다'''. [[나무위키]]의 편파적인 파벌에 가까운 [[라레나]]가 뭔지 알 수 있다. 나무위키쪽 인간이 독후감이라는 개소리 하면서 여기 반달하면 당장 신고하자. 뭣보다 여기는 디시인사이드 실장석 갤러리 유저들도 자주온다. 설명된 작품들을 지우지 않았다면 나무위키에 실장석 항목 보러오는 사람들이 아주 많아졌을 것이다. 나무위키가 얼마나 남 잘되는 행위를 질투하는지 보여준다. | |
| 218 | 218 | === 단편 === |
| 219 | 219 | * [[https://www.fmkorea.com/126804384|귀여운 애완동물 참피 기르기]] |
| 220 | 220 | 상기되었듯 참피라는 이름으로 한국에 실장석을 퍼트린 사실상의 첫 작품. 코없음 등 일본 작가들의 그림을 짜깁기해서 만든 만화 형식의 단편으로, 실장석의 일반적인 설정을 전적으로 따르지는 않지만[* 가령 울음소리. '데스' 나 '테치' 로 끝나는 인간의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 대신 뽀찌뽀치, 피츄피츄 하고 다른 동물들처럼 울음소리를 낸다.] 참피의 건방진 행동을 참지 못하고 학대파로 각성한 주인공의 학대가 긴장감 있게 전개되는 일반적인 학대물의 패턴을 보인다. 복선까지 깔아둔 것[*스포일러1 주인공이 참피를 학대하면서 '널 죽여버리고 원 주인에게는 한 마리 새로 사서 주면 그만이다' 라고 독백하는데, 이후 참피에 대해서 검색한 인터넷 화면에 '새걸로 사다놔도 다 안다. 참피 발바닥에...' 하는 글이 뜬 것을 컷 하나를 통째로 할애해서 보여준다.]으로 보이는데 미완된 것은 아쉬운 부분.[* 사실 저 참피의 원주인이 한 행동은 굉장한 민폐다. 군대라는 이유만으로 멋대로 남에게, 그것도 키우기 어려운 동물을 떠넘긴 셈이다. 사실상 인간의 손으로 해낸 탁아라 봐야 한다.] 사실 장편에 가깝지만 대다수의 자료가 소실된데다가 절묘한 미완성이라 단편에 속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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