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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8 | 288 | * 똥벌레였습니다 [[https://blog.naver.com/abc1135/222342428896|#]] |
| 289 | 289 | 어느 나라에서 똥벌레들 처리하는 수용소에 입사한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룬다. 똥벌레들은 죽어나가거나 실험체로 쓰이거나 같은 똥벌레들을 감시하기위해 똥벌레들을 감시역으로 쓴다. 그러한 나날이 계속되지만 주인공의 나라는 패하고 주인공은 똥벌레를 학살한 죄에 연루되어 재판에 회부된다. 그리고 사실 똥벌레는 '''[[인간]]이었다'''. 작중의 내용을 보면 '''1번도 실장석이라고 언급되거나 말한적이 없다'''. 주인공은 최후변론을 하는걸로 끝난다.[* "내가 가스실로 몇 명을 보내든 그게 무슨 상관입니까? 그것들은 모두 사회에 해악이 되는 똥벌레였습니다. 만약 내게 죄가 있다면, 내게 주어진 직무를 충실히 이행했다는 것, 그것 하나 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전쟁에서 패배했다고 하나, 우리 법에 의해 죄가 아니었던 것이 갑자기 죄가 되는 것을 나는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라고 말한다.] [[독일]] [[나치]]의 [[인종청소]]를 알게헤주는 의외로 [[역사]][[교훈]]적인 단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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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1 | * [[타임 패러독스]] 실장 [[https://blog.naver.com/abc1135/222853219928|#]] | |
| 292 | 어느 정신나간 학대파가 국가가 운영하는 연구소에서 엄중하게 관리중인 타임머신을 타고 먼 옛날의 학대파인 철웅과 토시아키의 학대장면을 찍겠다는 야망에 빠지며 타임머신을 이용했는데 2007년에 가려다가 그만 2005년에가버리게 되고 그 시대에서 실장석을 찾으려고 하니까 실장석은 없었다. 그러다가 이 시대의 사람들에게 실장석을 전파하면 행복하지 않을까 생각하며 가지고 있던 실장제조기로 실장석을 만들어 전파하고 모든 목적을 이루며 원래 시대로 돌아오지만 당연히 체포당하고 2년의 징역을 산다. 그리고 출소후에 실장석은 도대체 어떻게 생겨났는가 등의 혼란스런 의문에 휩싸여 학대파를 그만둔다. 사실 타임머신의 위력을 생각하면 2년만 먹은게 기적이다. 특별법으로 사형때리고도 남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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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1 | 294 | * [[https://blog.naver.com/abc1135/221931281398|되찾은 추억]] |
| 292 | 295 | 주인공이 개인적인 기분풀이로 고향으로 갔는데 자주 놀던 고향의 공원이 보스 마라실장에 의해서 망해버린것을 어느 생존한 실장석에게서 듣게된다.[* 사육실장을 덮치고 인간에게도 달려들었다고 하는데. 세계관 설정상 이 종류는 여자아이에게 달려드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정도가 되면 골비었다고 조롱받는 애호파들도 절대로 오지않는다.] 그 친실장이 최후의 부탁으로 새끼들만이라도 구해달라고 하고 주인공은 그것에 응하지만 주인공은 학대파였다. 새끼들을 데리고 가면서 아내에게 재미있기 놀자고 하면서 전화하는것으로 확인사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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