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9 vs r50 | ||
|---|---|---|
| ... | ... | |
| 291 | 291 | * [[https://blog.naver.com/abc1135/221931281398|되찾은 추억]] |
| 292 | 292 | 주인공이 개인적인 기분풀이로 고향으로 갔는데 자주 놀던 고향의 공원이 보스 마라실장에 의해서 망해버린것을 어느 생존한 실장석에게서 듣게된다.[* 사육실장을 덮치고 인간에게도 달려들었다고 하는데. 세계관 설정상 이 종류는 여자아이에게 달려드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정도가 되면 골비었다고 조롱받는 애호파들도 절대로 오지않는다.] 그 친실장이 최후의 부탁으로 새끼들만이라도 구해달라고 하고 주인공은 그것에 응하지만 주인공은 학대파였다. 새끼들을 데리고 가면서 아내에게 재미있기 놀자고 하면서 전화하는것으로 확인사살. |
| 293 | 293 | |
| 294 | * [[장님]] [[https://blog.naver.com/abc1135/222840589381|#]] | |
| 295 | 실장샵에서 불행하게 사는 자실장이 미오라는 장님 소녀에게 구입되어 미도리라는 이름을 가지고 서로 신뢰를 쌓고 살아간다. 장님으로 사는 그녀와 살아가면서 자신의 수명이 다되는 순간을 느끼자 자신의 주인 미오에게 자신의 위석을 먹이고 죽는다. 미오는 자신이 실장석과 같은 눈색깔을 가지게된것만 빼면은 장님에서 벗어난뒤에 미도리를 잊어버린다. 사실 이건 전부 [[계획대로]]였다. 그 사실을 알게된 미도리의 위석만 슬픈 결말로 끝난다.[* 하지만 티파니 같은 작품에 비교하면 열받는 작품이 될 수 없다.] | |
| 296 | ||
| 294 | 297 | * [[https://blog.naver.com/abc1135/222026047498|기특한 엄지]] |
| 295 | 298 | 일본 작품. 실장샵에서 구입한 작고 개념있는 엄지를 기르는 주인이 어느 날 여자친구와 함께 집에 왔는데 여자친구는 무개념 학대파였다.[* 자기 개를 실장석 따위와 비교하지 말라는 개념없는 소리를 했다. 애완동물 기르는 취미로 인해 사귄것 같다.] 결국 둘이 싸우는 통에 엄지는 죽고 여자와 찢어진 남자는 새로운 엄지를 사는걸로 끝난다. 학대파가 준법정신이 없으면 어떻게되는지 보여주는 사례다. 물론 이건 세계관에서 가장 약한수준의 범죄다. |
| 296 | 299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