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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8 | 608 | * 여름하늘 초록빛 소나무 [[https://blog.naver.com/abc1135/222715439228|1화]], [[https://blog.naver.com/abc1135/222715443022|2화]], [[https://blog.naver.com/abc1135/222715445155|3화]], [[https://blog.naver.com/abc1135/222715446268|4화]] |
| 609 | 609 | 어느 부자집 소녀에게 거두어져서 살아가던 실장석이 재산싸움 때문에 소녀의 작은 아버지에게 강간당하고 살해당한것에 분노하여 작은 아버지의 아내를 죽이기로 결심하는 내용이다.[* 작중에 그 인간 쓰레기가 심신미약으로 감형될수 있다고 하는데 택도 없다. 존속살해에 강간까지 했으니 무기징역 확정이다.] 그 남편의 그 아내일 정도로 쓰레기 인간에다가 하는 소리도 가관이라 변호사에게서 그 여자가 어디 사는지 알아내고 공원에서 상당히 머리좋은 자실장을 데리고 복수에 이용하고 약을 주사해서 꼼짝못하게 만드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자실장이 말려도 어짜피 주인이 살해당해서 잃을것도 없는 실장석은 살인을 저지르는걸로 연재중단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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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1 | * 시골의 구걸 들실장 [[https://blog.naver.com/abc1135/222444776798|#]] | |
| 612 | 시골에서 겨울이 되자 민가로 와서 먹고 살수 있는 일거리좀 달라고 주인공에게 요청하지만 주인공은 지금부터 서로 죽여라를 말하며 살아남은 실장석을 도와주겠다고 하며 사로 싸워죽여서 1마리 남았을때 그걸 죽인다. 남은 놈들은 독먹이를 가지고 가서 자들과 함께 먹다가 죽는다. 겨울의 농촌은 이렇게 죽고 죽여도 다시 늘어날꺼라는걸 암시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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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1 | 614 | * [[학교]]앞 [[명물]] [[https://blog.naver.com/abc1135/221954646290|#]] |
| 612 | 615 | 한국 작품. 학교 앞에서 아이들을 놀래키며 먹을것을 빼앗는 실장석이 살고있다. 그게 너무나 흔해서 아이들은 그냥 냅두는 편이고 실장석은 자들과 함께 고물상의 쓰레기 속에서 살고있지만 어느날 전학온 부잣집 여자아이를 잘못 놀래켜서 애 엄마가 쓰레기를 뒤엎어서 잡는다. 결국 분노한 애 엄마에 의해서 일가가 화형당하는 운이없는 결말이다.[* 애가 넘어질때 치마가 찢어져서 하트무늬라는 별명이 생겨버렸다.][* 애엄마 대사를 보면 애호파 말투인데 행동은 학대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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