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실장석(비교)

r54 vs r55
......
801801
* 자를 가진 광동이 [[https://m.dcinside.com/board/jissou_seki/6061|상편]][[https://m.dcinside.com/board/jissou_seki/6062|하편]]
802802
한국 작품. 키우던 사육실장의 모략으로 실장을 덮친 직스파라는 누명을 쓴 사육주가, 사회적으로 매장당하며 벌어지는 일을 다룬다. 비슷한 종류의 사건을 다뤄온 해결사인 '철웅'의 도움으로, 사육주는 누명을 벗고 실장석에게 복수하는데 성공한다. [* 실장석들이 '남편님'이란 것에 환장하는 걸 이용해 진짜 아내로 삼아주는 척 속이면서 광동이가 어떻게 자를 가졌는지 추궁해 진상을 털어놓게 만든 것.]
803803
804
* 참실푸드 공장 점거 사건 [[https://blog.naver.com/abc1135/222848025126|#]]
805
참실푸드라는 곳에서 직원들 구조정리를 했더니만 노조들이 공장을 점거하고 데모를 벌이는데... 불리해진 노조는 실장석을 이용한 화학무기로 저항하다가 그 폭발성에 헬기까지 격추한다. 그리고 이 사건으로 실장석을 악용하는 테러단체나 범죄자들이 생겨나서 실장석은 국가가 철저하게 박멸하고 남은것도 철저하게 관리해버리는 세상이 온다.
806
804807
* 포수의 손은 떨리고 [[https://blog.naver.com/abc1135/222795513749|1]], [[https://blog.naver.com/abc1135/222795519262|2]], [[https://blog.naver.com/abc1135/222795538979|3]], [[https://blog.naver.com/abc1135/222795541426|4]], [[https://blog.naver.com/abc1135/222795544547|5]], [[https://blog.naver.com/abc1135/222795548381|6]], [[https://blog.naver.com/abc1135/222795551587|7]], [[https://blog.naver.com/abc1135/222795554670|8]]
805808
일본 작품. 실장인과 관련된 독특한 설정[* 이 설정의 진상은 실장인이라는 것이 인간과 실장석을 아종교배하면서 먼저 흑발실장을 보고, 그 흑발의 후손과 후손과 후손을 '''계속 인간과 교미시키면서''' 더욱 인간에 가까운 실장석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완성된 것이 인간에 매우 가까운 실장인.]을 가미한 소재로 학대파에 대해 진중한 고찰[* 그저 학대하고 싶어서 학대해도 처벌이나 손가락질 덜 당할 실장석을 학대하는 것일 뿐이라며, 옳은 일 하는 것마냥 개소리 하지 말라는 일갈이 압권이다. 자기 욕망을 채우기 위해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우는 위선자일 뿐이라고.][* 화자인 주인공도 친구들과 학대하면서 실장석 학대를 사냥꾼과 사냥감의 차이라는 중2병 스러운 대사를 하기도 하고, 꼴에 비인간적이라는 소리는 듣기 싫었는지 혼혈을 왜 학대했냐는 브로커의 추궁에 인간의 피가 흐를 뿐이지 실장석일 뿐이라 대꾸하고, 창가의 여자아이가 손을 흔드는 것에 반응하면서 '학대파인 나도 인간의 정쯤은 있다' 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다 혼혈들의 반응이 기존의 실장석과 다르다는 것을 알고 점점 혼혈 학대가 아니면 만족하지 못할 정도로 망가지다가, 자신이 납치했던 흑발 자실장을 찾는 브로커에게 넘겨주는 대신 그 혼혈들이 들어가는 곳에 자기도 들여보내 달라고 말한다. 학대가 있을 거라 잔뜩 기대하고 들어가지만 오히려 낙원같은 곳에서 키우고 있었고, 위선자 애호파라 욕하며 난동을 피우다가 쫓겨나지만, 브로커가 다시 찾아와 진실을 알려주게 된다. 마지막에 다시 위의 대사가 반복되는데, 진실을 알고나서는 역으로 주인공이 '그쯤 되면 인간이 아니냐'고 추궁하자 브로커가 그래도 실장석일 뿐이라고 받아치고, 무력감에 빠져 창가의 소녀(바로 반복되는 교배로 인간화 된 혼혈이었다)를 향해 비참한 심정으로 손을 흔들면서 학대파여도 인간의 정쯤은 있다고 무력감에 빠지며 외치게 된다.]이 담긴 작품이다. 작중 등장하는 학대파들의 이성이 마비된 만행과[* 혼혈들을 입양하면서 마치 낙원에 사는 것처럼 키우고, 교배시키고는 천수를 다했다고 속이고 재운 다음 학대 및 학살용으로 보내고 있었다. 이렇게 인간에 가깝게 만드는데 10년이 넘는 세월이 걸리고 돈도 많이 들지만 그럼에도 스폰서들은 '이건 살인이 아니라 실장석 학대일 뿐이다' 라는 자기 합리화를 위해, 적어도 살인은 하지 않는 좋은 사람으로 남고자 하는 심보로 저런 일그러진 혼혈들을 만들고 있었던 것.], 원숭이 사냥을 할 때에는 숙련된 포수도 손을 떤다는[* 인간을 닮은 외형 때문에 꺼려진다고 말하면서, 원숭이를 잡다가 사람을 죽이고 싶은 욕구에 눈을 뜰까 두려워하는게 아니냐는 추측을 하기도 한다.] 사실을 상반시키며 묘사하는 대목이 일품이다.
806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