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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5 | 265 | * [[https://blog.naver.com/abc1135/222026047498|기특한 엄지]] |
| 266 | 266 | 일본 작품. 실장샵에서 구입한 작고 개념있는 엄지를 기르는 주인이 어느 날 여자친구와 함께 집에 왔는데 여자친구는 무개념 학대파였다.[* 자기 개를 실장석 따위와 비교하지 말라는 개념없는 소리를 했다. 애완동물 기르는 취미로 인해 사귄것 같다.] 결국 둘이 싸우는 통에 엄지는 죽고 여자와 찢어진 남자는 새로운 엄지를 사는걸로 끝난다. 학대파가 준법정신이 없으면 어떻게되는지 보여주는 사례다. 물론 이건 세계관에서 가장 약한수준의 범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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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8 | * 실장 복지원 [[https://blog.naver.com/abc1135/221859170145|#]] | |
| 269 | 실장석들이 많아지자 실장석 문제와 더불어 애호파와 학대파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실장 복지원을 만든다. 당첨되는 실장석 일가는 부자에게 거두어진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남은 실장석들의 사료가 되어버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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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8 | 271 | * [[출산]] 실장석 [[https://blog.naver.com/abc1135/222338634000|#]] |
| 269 | 272 | 한국 작품. 원작은 [[이효석]]의 [[돼지]]를 패러디한 작품이다. 그냥 해당 소설을 복붙한것이라고 봐야한다. 그러니 이 소설에서도 [[일제시대]] 당시를 느낄수 있다.[* 일제시대 수탈이 기본이었으니 세금폭탄을 비롯하여 여러가지고 힘든 농촌생활이다.] 주인공 식이는 힘든 농사 생활에 잘 지내던 분이라는 여자가 시골을 도망치고 도시로 도망간다. 분이의 소식은 분이의 아버지에게 돈이오고있다 등의 소식만 있을뿐 진실은 알수없다. 식이는 읍내에서 임신시킨 출산석을 데리고 마을로 돌아가는 도중에 철길 앞에서 차라리 식용 출산석을 장에 팔고 도시로 도망갈까 생각한다. 그 순산 하필 너무 가까이 있어서 죽을뻔했지만 식용 출산석은 열차에 치어버렸다. 결국 모든걸 다 날리는걸로 끝난다. 참고로 젊은이들이 시골에서 짐승 몰래팔고 [[서울]]같은 대도시로 도망치는게 자주있던 시절이 이때다.[* 정주영 회장도 젊을때 소판돈 70원을 훔쳐서 도시로 도망친적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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