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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석(비교)

r3 vs 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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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학대파 [[커뮤니티]]의 호소문 [[https://blog.naver.com/abc1135/222350512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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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작품. 학대파 커뮤니티의 운영자가 학대파들의 행각을 질타한다. 학대파가 실장석을 잡는것이 정의라는 생각에 너무 기고만장해져서 일반인들에게 너무 폐를 끼쳐 애호파들을 만들어내고 있다는걸 시작으로 비판하는데[* 일반인들과 아이들 앞에서 빠루를 휘드르며 생물을 죽이는게 정상적으로 좋을리가 없다.] 가장 최악의 행동은 학대파가 학대용으로 써먹을 실장석을 공원에 방생해서 늘리고있는 짓거리도 폭로한다. 학대파의 문제점중 가장 낮은 수위의 사건이지만 학대파 운영자는 학대파들이 정신나가서 최악의 짓을 저지르기전에 질타하는 것이다. 일부 대표작으로 사람까지 살해한 실장석과 엮이면 불행해진다가 있으며 실제로 동물학대하다가 사람을 잡는 사태도 실제로 있었다는걸 감안하면 소설이라해도 마음에 와닿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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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 잊지못할 미소 [[https://blog.naver.com/abc1135/221994197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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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도 질려서 떠날 정도의 분충 자실장을 기르는 남자의 이아기인데 한순간의 추억때문에 처분하지 못하는 답답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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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log.naver.com/abc1135/221894592084|마일리의 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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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이 기르는 마일리라는 실장석이 투정부릴때마다 주인이 회초리를 치는것에 불만을 가지고 공원에서 살려고 실장석 물품들을 가지고 도망쳤으나 자실장부터 믿었던 들실장 친구에게 배신을 당한다. 그러나 친구가 자신이 공격을 당했다고 자신을 풀어주는 순간 주인을 만나겠다는 일념으로 친구였던 실장석의 뒷통수를 치고 도망간다. 주인집으로 도망와서 주인이 새로 기르는 자실장에게 자기 신분을 밝히고 자실장이 말한걸 듣고 자신이 어리석었다는것을 꺠달았지만 돌아온 주인은 비싼 물품들을 들고 도망친 마일리를 봉투에 넣고 소각장으로 보내버린다.[* 마일리가 차라리 자를 가지고 싶다는 욕망을 보였으면 봐줬을수도 있었다고 한다.] 그 꼴을 본 자실장 안구사는 저렇게 되지 않겠다고 결심하며 끝. [[소녀전선]]의 그 [[마일리]]와 [[안구사]]가 맞다.--정작 참피소리 듣는 [[MDR]]과 [[MK23]]은 안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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