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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3 | 563 | 주인에게 버림받은 실장석이 학대파중의 극악한 학대파에게 아주 제대로 걸려서 일가가 자실장 1마리 빼고 다 죽임당한다.[* 남의 집에 자실장들을 아주 많이 넣어서 난리를 일으켰으며 그렇다고 위험속에서 사는것이 아닌 편하게 살면서도 그런 일을 일으킨것이 주인공의 분노를 제대로 샀다.] 자신도 1달동안 고문당하고 남은 한마리는 1달뒤 불합격판정을 받아서[* 주인공과 친구의 기분을 거슬리는 행동을한것이 한둘이 아니다.] 죽음이 임박한 어미에게 [[보어물]] 당해서 겨우 빠져나오지만 주인공과 친구에게 일부러 도망치지 못하는 상태로 다쳐가지고 버림받는 이야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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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5 | 565 | * [[학교]]앞 [[명물]] [[https://blog.naver.com/abc1135/221954646290|#]] |
| 566 | 한국 작품. 학교 앞에서 아이들을 놀래키며 먹을것을 빼앗는 실장석이 살고있다. 그게 너무나 흔해서 아이들은 그냥 냅두는 편이고 실장석은 자들과 함께 고물상의 쓰레기 속에서 살고있지만 어느날 전학온 부잣집 여자아이를 잘못 놀래켜서 애 엄마가 쓰레기를 뒤엎어서 잡는다. 결국 분노한 애 엄마에 의해서 일가가 화형당하는 운이없는 결말이다.[* 애가 넘어질때 치마가 찢어져서 하트무늬라 | |
| 566 | 한국 작품. 학교 앞에서 아이들을 놀래키며 먹을것을 빼앗는 실장석이 살고있다. 그게 너무나 흔해서 아이들은 그냥 냅두는 편이고 실장석은 자들과 함께 고물상의 쓰레기 속에서 살고있지만 어느날 전학온 부잣집 여자아이를 잘못 놀래켜서 애 엄마가 쓰레기를 뒤엎어서 잡는다. 결국 분노한 애 엄마에 의해서 일가가 화형당하는 운이없는 결말이다.[* 애가 넘어질때 치마가 찢어져서 하트무늬라는 별명이 생겨버렸다.][* 애엄마 대사를 보면 애호파 말투인데 행동은 학대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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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8 | 568 | * 거울치료 [[https://blog.naver.com/abc1135/222208386115|#]] |
| 569 | 569 | 한국 작품. 아동심리학을 연구하는 대학생이지만 앞날을 안보고 대학에서 놀다가 논문을 내야하는 상황에 처한 여주인공이 아동에 대한 교육을 연구하기위해 만만하게 보이는 실장석으로 연구하기 시작한다.[* 당연히 일부 분충은 몸소 끝장냄으로서 인간의 무서움을 보여줬다.] 당연히 인간과 실장석이 같을리가 없으니 어긋나는게 한둘이 아니었고 실장석이 분충성을 숨겨서 주인들이 충격먹는 사태 등을 목격해서 자신도 비슷하게 당하지만 이게 다 실장석들을 데려온 자신의 잘못이니 공원에 풀어줄려고 생각했지만 교수가 논문을 보고 다급하게 전화해서 논문이 망했다는걸 알게된다.[* 아무리 퀄리티 낮은 논문이래도 '''애를 줘패는게 최선이다'''라는 논문을 썼다. 지금 [[16개월 입양아 학대 사망 사건|정인이 사건]] 등으로 난리난 한국에 이런 논문 쓰면 그냥 인생 끝이라고 봐야한다.] 그리고 실험용으로 데려온 실장석 일가도 끝을 암시하며 끝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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