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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심]] [[https://blog.naver.com/abc1135/222971023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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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죽어서 살려달라고 외치는 친실장을 자비심으로 무시해줬다가 개소리 지껄여서 죽여버리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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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자와 거지|공주와 거지]] [[https://blog.naver.com/abc1135/222936681709|1]], [[https://blog.naver.com/abc1135/222936692888|2]], [[https://blog.naver.com/abc1135/222936704740|3]], [[https://blog.naver.com/abc1135/222936708038|4]], [[https://blog.naver.com/abc1135/222936710540|5]], [[https://blog.naver.com/abc1135/2229367189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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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실장인 아기와 인간 여자아기가 바뀌어져버린 사건이 몰래 일어난뒤에 10년 후 공원에서 괴롭힘 당하는 변종 실장석이 자신을 잘 대해준 여자아이가 노트를 두고가자 여자아이를 찾으러 갔다가 그만 음식을 도둑질해서 직원에게 잡혀 경찰에게 잡혀간다.[* 여기서부터 이상함을 느끼게된다. 음식을 도둑질한 짐승은 '''음식주인과 치안병력 등이 직접 즉결처분이 가능한게 실장석 세계관 기본이다'''.] 경찰서에서 변종 실장석이 사실은 인간 여자아이라는게 드러나고 충격을 먹고 자해하다가 병원에서 일어나서 도망간다. 경찰이 책을 읽어줘서 진실을 알게되고 자기 집에서 인간행세하는 실장인의 마마를 잡아와서 공원 창고로 끌어들여 피터지는 싸움을 하다가 소녀를 찾으러 온 경찰이 달려와서 막는다. 그러나 경찰에게 총을 맞은 실장인이 소녀를 죽이려고 발악하다가 결국 사살되고 실장인의 친실장은 도망가다가 까마귀 밥이된다. 10년전 일어난 바꿔치기의 결말은 소녀가 경찰에게 잡혀서 집으로 돌아가는 결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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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m.dcinside.com/board/cartoon/522403|실장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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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실장석 만화 최대의 문제작 중 하나. 3d로 구현된 실장석들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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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jissou_seki&no=43421&_rk=Zxh&search_head=10&page=1|계약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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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활을 하는 주인[* 애호파는 아니지만 오래 길러온 애완동물 미도리를, 예의가 조금 없다는 걸 인지하고도 그럭저럭 데리고 사는 사람이다.]에게 있어서 나름 가족 취급을 받던 사육실장 미도리는 산책 도중 들실장 일가를 본 뒤 실장석의 본능인 번식욕에 눈을 뜨게 된다. 새끼 갖고 싶다고 졸라대는 미도리를 본 주인은 넷에서 '계약교육' 이란 교육법을 찾게 되고 미도리에게 애호사항과 분충 자식이 있을 시 직접 구제한다는 내용의 계약서를 내주고, 미도리는 이중 애호사항만 보고 이를 수락한다. 우대받으며 출산한 미도리는 기고만장해져서 분충질을 하고 자식들 역시 분충이었으며 주인의 직접 구제 지시도 불이행한다. 이에 주인은 대조용으로 샵에서 내리기가 많이 된 독라 자실장 하나를 새로 구해온 후 옆 칸에 배정한다. 얼마 안 가 미도리와 자식들도 옆 칸 자실장처럼 독라행이 되었으며 주인은 새로 데려온 자실장 쪽을 미도리네보다 점점 더 좋게 취급하며 미도리의 속을 긁고, 결국 이 녀석은 새 실장복과 머리칼, 치이코라는 이름까지 받게 된다. 한편 미도리 쪽은 혹사당하면서도 자들을 위해 노력하지만 돌아오는 건 분충 자실장들의 망언 뿐이어서 미도리는 주인이 준 칼로 자실장들을 죽여버린다. 주인은 미도리를 동정하던 치이코의 부탁을 듣고[* 그런데 이 녀석, 부탁하다가 마지막 대사가 좀 이상한게 미도리를 용서해달라 부탁하다가 주인이 용서해주겠다고 하니까 '같이 가서 용서를 구하겠다' 라고 한다. --음?-- 오타난 건지 아닌지는 불명. --미도리랑 같이 용서해달라고 빌겠다가 맞는 게 아닌가 싶지만...-- ] 미도리에게 갔지만, 자식들을 구제해버린 미도리를 보고 공원에서 잘 살거라 합리화하면서 미도리를 공원에 [[유기]]해버리고 버려진 미도리는 상황파악 못하다가 들자실장들에게 당해 달마 자판기[* 팔다리 잘리고 운치구덩이에 박혀서 강제출산용으로 쓰이는 실장석. 주로 다른 들실장들이 이렇게 만든다.] 행이 된다. 이후 주인은 과거의 미도리처럼 자식 갖고 싶다고 떼쓰기 시작한 치이코를 보며 그간 좀 느껴왔던 답답함의 정체를 인지, 미도리에게 했던 것처럼 계약교육을 시작하려 한다. --무한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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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fmkorea.com/126804384|귀여운 애완동물 참피 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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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되었듯 참피라는 이름으로 한국에 실장석을 퍼트린 사실상의 첫 작품. 코없음 등 일본 작가들의 그림을 짜깁기해서 만든 만화 형식의 단편으로, 실장석의 일반적인 설정을 전적으로 따르지는 않지만[* 가령 울음소리. '데스' 나 '테치' 로 끝나는 인간의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 대신 뽀찌뽀치, 피츄피츄 하고 다른 동물들처럼 울음소리를 낸다.] 참피의 건방진 행동을 참지 못하고 학대파로 각성한 주인공의 학대가 긴장감 있게 전개되는 일반적인 학대물의 패턴을 보인다. 복선까지 깔아둔 것[*스포일러1 주인공이 참피를 학대하면서 '널 죽여버리고 원 주인에게는 한 마리 새로 사서 주면 그만이다' 라고 독백하는데, 이후 참피에 대해서 검색한 인터넷 화면에 '새걸로 사다놔도 다 안다. 참피 발바닥에...' 하는 글이 뜬 것을 컷 하나를 통째로 할애해서 보여준다.]으로 보이는데 미완된 것은 아쉬운 부분.[* 사실 저 참피의 원주인이 한 행동은 굉장한 민폐다. 군대라는 이유만으로 멋대로 남에게, 그것도 키우기 어려운 동물을 떠넘긴 셈이다. 사실상 인간의 손으로 해낸 탁아라 봐야 한다.] 사실 장편에 가깝지만 대다수의 자료가 소실된데다가 절묘한 미완성이라 단편에 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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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artoon&no=453098|말랑말랑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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