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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00 vs 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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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뛰어난 실장석이 자신만의 왕국을 만들어내는데 성공하지만 욕심이 너무 지나쳐 인간들을 공격하려다가 마주친 초등학생들에게 전멸당하고 자신은 아이들에 의해 학대용 실장석이 된다. 인간이나 실장석이나 욕심이 지나치면 전쟁을 일으키다 망하는걸 보여주는 교훈적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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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기회]] [[https://blog.naver.com/abc1135/222166549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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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작품. 이제는 떠나고 없는 왕쿠타오의 그림체를 [[트레이싱]] 했다. 내용은 간단한데 인간에게 죽기싫다고 말하는 실장석이 인간에게 자신이 가치있었던 시절을 전부 말한다. 그러나 '''인간의 바지에 투분한 대가'''로 죽음을 피할수는 없다. [[정신승리]]를 위해라면 죽음도 두렵지 않는 실장석의 멍청함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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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작품. 이제는 떠나고 없는 왕쿠타오의 그림체를 [[트레이싱]] 했다. 내용은 간단한데 인간에게 죽기싫다고 말하는 실장석이 인간에게 자신이 가치있었던 시절을 전부 말한다. 그러나 '''인간의 바지에 투분한 대가'''로 죽음을 피할수는 없다. [[정신승리]]를 위해라면 죽음도 두렵지 않는 실장석의 멍청함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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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장석과 쿠폰 [[https://blog.naver.com/abc1135/222979814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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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친실장이 어떤 식당에서 이미 시간지나 낡아져버린 쿠폰을 들고 무료 음식을 받으려했지만 당연히 실패했다. 그러나 주방장이 음식을 적선해줬지만 그 음식은 [[춘리 마라탕]]의 매운 마라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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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샵에서 불행하게 사는 자실장이 미오라는 장님 소녀에게 구입되어 미도리라는 이름을 가지고 서로 신뢰를 쌓고 살아간다. 장님으로 사는 그녀와 살아가면서 자신의 수명이 다되는 순간을 느끼자 자신의 주인 미오에게 자신의 위석을 먹이고 죽는다. 미오는 자신이 실장석과 같은 눈색깔을 가지게된것만 빼면은 장님에서 벗어난뒤에 미도리를 잊어버린다. 사실 이건 전부 [[계획대로]]였다. 그 사실을 알게된 미도리의 위석만 슬픈 결말로 끝난다.[* 하지만 티파니 같은 작품에 비교하면 열받는 작품이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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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log.naver.com/abc1135/222026047498|기특한 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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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작품. 실장샵에서 구입한 작고 개념있는 엄지를 기르는 주인이 어느 날 여자친구와 함께 집에 왔는데 여자친구는 무개념 학대파였다.[* 자기 개를 실장석 따위와 비교하지 말라는 개념없는 소리를 했다. 애완동물 기르는 취미로 인해 사귄것 같다.] 결국 둘이 싸우는 통에 엄지는 죽고 여자와 찢어진 남자는 새로운 엄지를 사는걸로 끝난다. 학대파가 준법정신이 없으면 어떻게되는지 보여주는 사례다. 물론 이건 세계관에서 가장 약한수준의 범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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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작품. 실장샵에서 구입한 작고 개념있는 엄지를 기르는 주인이 어느 날 여자친구와 함께 집에 왔는데 여자친구는 무개념 학대파였다.[* 자기 개를 실장석 따위와 비교하지 말라는 개념없는 소리를 했다. 애완동물 기르는 취미로 인해 사귄것 같다.] 결국 둘이 싸우는 통에 엄지는 죽고 여자와 찢어진 남자는 새로운 엄지를 사는걸로 끝난다. 학대파가 준법정신이 없으면 어떻게되는지 보여주는 사례다. 물론 이건 세계관에서 가장 약한 수준의 범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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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포의 눈 [[https://blog.naver.com/abc1135/221858020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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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 담벼락에 사는 일가가 집의 바닥재로 공포 영화 포스터를 깔았다가 자실장이 그거보고 무서워하다 자멸한건 집주인에게 책임지라고 지껄이다가 집주인에게 죽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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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석들이 많아지자 실장석 문제와 더불어 애호파와 학대파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실장 복지원을 만든다. 당첨되는 실장석 일가는 부자에게 거두어진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남은 실장석들의 사료가 되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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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타시의 귀여운 자를 보면 생각이 달라지실 것인 데스 [[https://blog.naver.com/abc1135/222355846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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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하디 뻔한 실장석의 임신과 출산 작품이지만 주인 눈을 휘두르게할 아종을 낳아서 주인을 기쁘게 하는 소설이다. 자를 낳는 작품 패턴에 질린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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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하디 뻔한 실장석의 임신과 출산 작품이지만 주인 눈을 휘두르게할 아종을 낳아서 주인을 기쁘게 하는 소설이다. 자를 낳는 작품 패턴에 질린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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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산]] 실장석 [[https://blog.naver.com/abc1135/2223386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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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작품. 원작은 [[이효석]]의 [[돼지]]를 패러디한 작품이다. 그냥 해당 소설을 복붙한것이라고 봐야한다. 그러니 이 소설에서도 [[일제시대]] 당시를 느낄수 있다.[* 일제시대 수탈이 기본이었으니 세금폭탄을 비롯하여 여러가지고 힘든 농촌생활이다.] 주인공 식이는 힘든 농사 생활에 잘 지내던 분이라는 여자가 시골을 도망치고 도시로 도망간다. 분이의 소식은 분이의 아버지에게 돈이오고있다 등의 소식만 있을뿐 진실은 알수없다. 식이는 읍내에서 임신시킨 출산석을 데리고 마을로 돌아가는 도중에 철길 앞에서 차라리 식용 출산석을 장에 팔고 도시로 도망갈까 생각한다. 그 순산 하필 너무 가까이 있어서 죽을뻔했지만 식용 출산석은 열차에 치어버렸다. 결국 모든걸 다 날리는걸로 끝난다. 참고로 젊은이들이 시골에서 짐승 몰래팔고 [[서울]]같은 대도시로 도망치는게 자주있던 시절이 이때다.[* 정주영 회장도 젊을때 소판돈 70원을 훔쳐서 도시로 도망친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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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르는 실장석에게 계란을 부화시키라고 장난으로 명령했지만 당연히 될리가 없었고 실장석이 노이로제로 자살해버리는 결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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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실장과 인간아이의 가치 [[https://blog.naver.com/abc1135/222724872826|#]]
188
어떤 일가를 학대하는 주인공. 친실장에게 인간의 아이와 자실장의 차이점을 말해주고 교모한 화술로 자들을 잡아먹게 만든뒤에 다시 교묘한 화술로 제정신 차리게해서 충격사게 만든다. 사실 그 일가는 주인공이 의뢰를 받아서 척살하려던건데 의뢰인의 사육실장을 건들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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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가를 학대하는 주인공. 친실장에게 인간의 아이와 자실장의 차이점을 말해주고 교모한 화술로 자들을 잡아먹게 만든뒤에 다시 교묘한 화술로 제정신 차리게해서 충격사게 만든다. 사실 그 일가는 주인공이 의뢰를 받아서 척살하려던건데 의뢰인의 사육실장을 건들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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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보다 강한 실장석.avi [[https://blog.naver.com/abc1135/222341105844|#]]
191191
한국 작품. 어느 해커가 실장석 전용 채널에 "인간보다 강한 실장석.avi"이라는 영상을 올린다. 그러나 그것은 함정이었으며 듣는순간 파킨하는 영상이다. 수많은 사육실장이 희생되었고 [[해커]]는 경찰에 잡힌다. 그러나 '''"양충이라면 절대로 볼리가 없는 영상"이라고''' 말하며 잡혀가는 해커의 말은 실장석의 속내를 의심하기에 충분했다. 실장석이 인간에게 해를끼치는 작품들을 생각하면 의심은 넘치고도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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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작품으로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주인공 윤씨는 친구들과의 내기로 자실장을 얻어다 정을 붙여 애지중지 키우는데, 링갈이 없었던 시절이라 온갖 분충짓을 해도 알아채지 못했다. 하지만 옆집 살던 [[후타바 채널|도시아끼 선생]]의 도움으로 인해 애호파를 탈출하고 학대파로 탈바꿈하는 여정을 뛰어난 필력으로 간결하고 맛깔스럽게 담고 있다. 근대 문학에 조예가 깊은지 당시의 문체까지 고증해놓은 부분 역시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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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라]]의 투정 [[https://blog.naver.com/abc1135/222000031721|#]]
296
국 작품. 그냥 어디서나 볼수있는 실장석 밥투정이 나오지만 실장석이 주인의 카레에 몰래 운치를 싸는 '''[[애기공룡 둘리|선을 넘어 버린 짓을 하게된다.]]''' 결국 주인은 실장석을 독라로 만들어서 자신의 대변만 먹이고 개을 입양시커 살게되는 결말이다. 애호파가 학대파로 전향할수 있는 사례중 하나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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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작품. 그냥 어디서나 볼수있는 실장석 밥투정이 나오지만 실장석이 주인의 카레에 몰래 운치를 싸는 '''[[애기공룡 둘리|선을 넘어 버린 짓을 하게된다.]]''' 결국 주인은 실장석을 독라로 만들어서 자신의 대변만 먹이고 개을 입양시커 살게되는 결말이다. 애호파가 학대파로 전향할수 있는 사례중 하나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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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원에 방생 [[https://blog.naver.com/abc1135/221879716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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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작품. 꿈처럼 낙원같은 공원을 잊지못하고 결국 공원에서 자들과 같이 스스로 살수있다고 생각한 멍청한 사육실장이 주인에게 공원에서 살게해달라고 조르지만 사실 그 공원은 빛과 어둠이 있는 공원이었다. 위험한데다가 학대파들이 오기도하는 공원의 반대편에 일가를 버리고 그 결과는 일가실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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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페이토를 가지고 다퉈대는 사육자실장 자매에게 '뭐든 공평하게 반으로 나눠라' 라고 교육시킨 주인. 그러나 처음엔 콘페이토 등을 공평하게 반으로 나누던 자매는 자신들의 엄마인 사육친실장이 소중히 여기던 물건들까지 자기들이 공평하게 나눠가지겠다는 이유 하에서 문자 그대로 반으로 나누기 시작하는 만행을 저지르게 되고, 친실장은 자매들에게 폭력을 쓰는 대신 자매들을 멀리하기 시작한다. 중실장이 된 자매는 그런 친실장을 갖다가 공평하게 '반으로' 잘라 나눠가지게 되고 주인은 결국 자매를 처분한 후 죽임당한 친실장을 뜰에 묻어주게 된다.[* 마지막에 주인이 친실장과 자실장들에 대해 친실장은 바보였지만 영리했고, 자실장들은 영리했지만 바보였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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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장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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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실장이지만 개념과 지능이 높은 친실장은 5대 전부터 가르침받은 대로, 자신의 자실장들에게 실장 푸드를 먹지 말라고 가르친다. 그런 가르침대로 살아오던 자실장들 중 7녀는 우연히 마음씨 좋은 사육실장에게 실장 푸드를 받게 되고, 실장 푸드의 고급진 맛을 봐버린 후 입맛이 너무 높아져서 평범한 들실장의 식생활이 불가능하게 되어버린다.[* 애초에 이 친실장의 집안이 대대로 푸드를 멀리 해온 이유가 푸드 맛에 빠지게 되면 먹이를 스스로 찾아 사는 들실장으로써의 생활에 어려움이 닥친다는 걸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푸드에 눈이 멀어 점점 제정신이 아니게 된 7녀는 장성한 뒤에도 푸드 타령을 해대며 고통스럽게 살지만 가족들에게 모두 외면받고, 설상가상으로 푸드를 주는 사람들마저 원래부터 별로 없었는데다 그마저도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더 줄기 시작하고 혹여나 푸드가 공원에 뿌려질 때면 경쟁이 너무 심해서 7녀는 점점 더 푸드에서 거리가 먼 삶을 살게 된다. 그럴수록 7녀가 지닌 푸드에의 집착은 점점 더 심해지고, 끝내 7녀는 사육실장과 바꿔치기를 해서 푸드를 마음껏 먹고자 생각하게 된다. 결국 7녀는 과거 자신에게 푸드를 주었던 친절한 사육실장을 만나고 푸드를 요구하지만 그 사육실장은 이미 다른 들실장에게 푸드를 줘서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던 상태였다. 그러자 7녀는 푸드를 먹겠다는 일념 하에 사육실장을 잔혹하게 살해한 후 그 사육실장의 주인 앞에서 푸드를 요구하는 만행을 저지르지만 결국 좋지 않은 결말을 맞는다. 한편 7녀의 언니인 장녀가 태교를 하면서 실장 푸드는 멀리하라고 말하는 것으로 작품은 끝난다.
387
후술할 "실장석의 일상" 시리즈의 일부다. 들실장이지만 개념과 지능이 높은 친실장은 5대 전부터 가르침받은 대로, 자신의 자실장들에게 실장 푸드를 먹지 말라고 가르친다. 그런 가르침대로 살아오던 자실장들 중 7녀는 우연히 마음씨 좋은 사육실장에게 실장 푸드를 받게 되고, 실장 푸드의 고급진 맛을 봐버린 후 입맛이 너무 높아져서 평범한 들실장의 식생활이 불가능하게 되어버린다.[* 애초에 이 친실장의 집안이 대대로 푸드를 멀리 해온 이유가 푸드 맛에 빠지게 되면 먹이를 스스로 찾아 사는 들실장으로써의 생활에 어려움이 닥친다는 걸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푸드에 눈이 멀어 점점 제정신이 아니게 된 7녀는 장성한 뒤에도 푸드 타령을 해대며 고통스럽게 살지만 가족들에게 모두 외면받고, 설상가상으로 푸드를 주는 사람들마저 원래부터 별로 없었는데다 그마저도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더 줄기 시작하고 혹여나 푸드가 공원에 뿌려질 때면 경쟁이 너무 심해서 7녀는 점점 더 푸드에서 거리가 먼 삶을 살게 된다. 그럴수록 7녀가 지닌 푸드에의 집착은 점점 더 심해지고, 끝내 7녀는 사육실장과 바꿔치기를 해서 푸드를 마음껏 먹고자 생각하게 된다. 결국 7녀는 과거 자신에게 푸드를 주었던 친절한 사육실장을 만나고 푸드를 요구하지만 그 사육실장은 이미 다른 들실장에게 푸드를 줘서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던 상태였다. 그러자 7녀는 푸드를 먹겠다는 일념 하에 사육실장을 잔혹하게 살해한 후 그 사육실장의 주인 앞에서 푸드를 요구하는 만행을 저지르지만 결국 좋지 않은 결말을 맞는다. 한편 7녀의 언니인 장녀가 태교를 하면서 실장 푸드는 멀리하라고 말하는 것으로 작품은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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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m.cafe.daum.net/sweetjissouseki/dZSt/2322?svc=cafeapp|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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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작품. 고급 실장으로 태어나 부잣집 주인에게 길러졌지만, 유기된 후 비참한 결말을 맞이하는 내용을 묘사하고 있다. 누려온 안전과 사치가 당연한 것인 줄 착각하는 실장석 모녀와,[* 그들의 생각과 달리 남자가 실장석을 기른 것부터가 그저 자기과시용으로 기른다는 이유뿐이었고 사정이 여의치 않게 되자 남자는 실장석들에게 정나미가 떨어져 버리게 된다. 작중 남자가 동물에게 은혜 따지는 게 바보짓이라는 걸 안다는 식의 설명도 나오지만 실장석 모녀가 남자에게 심적 위안이 되었다면 그런 취급이 되었을까? 하는 내용의 서술도 나오는 걸로 봐서 주인에 대해선 일절 신경도 안 쓰고 (작중의 실장석 모녀 중 어미 쪽이 그나마 훈련받아 예의바르긴 하지만 결국 주인 = 밥 주고 자기 챙겨줘야 할 사람 정도의 인식밖에 지니고 있지 않다. 자실장 쪽은 주인따윈 [[아오안]].) 그저 자기들이 누리는 걸 당연시 여기며 즐기기 바빴던 '이기적인' 실장석 모녀의 결말은 이미...] 설명도 없이 유기당한 뒤 학대파를 만나 겪는 부조리한 참변을 디테일하게 묘사한 학대물. 유기 사육실장이 아무것도 모른 채로 버려져서 사태 파악 못하다 몰락하는 클리셰는 여러 작품에서 흔히 묘사되는 부분이긴 하나[* 학대파들이 좋아하는 소재 중 하나도 바로 '올렸다 떨구기'에서 올리기가 잘 된 원사육실장이다.] 그 몰락의 과정과 묘사가 잘 써진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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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 이터널]]이 출시된 당시의 내용이며 게임 배경은 둠 이터널에서 [[둠 슬레이어]]인 [[둠 가이]]가 [[새뮤얼 헤이든]]의 뒷치기로 기분이 좋지는 않은나 인간들을 구해주기로 결정해서 그것에 고마워하는 [[UAC|''''''''인간]]들의 협력으로 신무기를 받는데 생물을 매개체로하는 [[네이팜]] 비슷한 무기지만 악마에게는 잘 안통한다. 그러나 실장석을 통하면 '''악마들도 간단히 태워버리는''' 강력한 무기가 되어서 [[악마(둠 시리즈)|악마]]에게 큰 위협이 된다. 그리고 [[암흑 군주]]와의 최후의 싸움에서 [[지옥]]을 물리치는데 공헌하고 전쟁중에 악마에게 학살당한 실장석들을 제외한 남은 실장석들만이 인간들에게 노예로서 명맥을 이어간다.[* 실장석 따위를 통해서 죽어나간것도 분한데다가 그것들을 이용해서 자신들을 공격하기 전에 최대한 치워버릴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아크바일]]같은 고위 악마도 손수 죽일정도다.]--그리고 둠 슬레이어는 암흑군주를 죽이고 봉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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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견직원 에메랄드 [[https://blog.naver.com/abc1135/222020020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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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작품. 공원에서 학대파를 피해 어느 회사의 사무실로 들어간 자실장은. 조심해서 몰래 환풍구에서 살고있었다. 어느날 실장석 하우스와 함께 어느 자실장이 들어온걸 보고 그날밤 가까이 다가가니 자실장을 환영한다. 자실장 에메랄의 권유로 같이 지내지만 다음날 함정에 걸렸다는 결말을 맞이한다.[* 아무리 숨어 살아도 운치냄새 같은것을 주의하지 못해서 걸렸다. 학대파 끔찍한 미래가 보장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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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작품. 공원에서 학대파를 피해 어느 회사의 사무실로 들어간 자실장은. 조심해서 몰래 환풍구에서 살고있었다. 어느날 실장석 하우스와 함께 어느 자실장이 들어온걸 보고 그날밤 가까이 다가가니 자실장을 환영한다. 자실장 에메랄의 권유로 같이 지내지만 다음날 함정에 걸렸다는 결말을 맞이한다.[* 아무리 숨어 살아도 운치냄새 같은것을 주의하지 못해서 걸렸다. 제딴 민폐끼치지 않는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끼치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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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log.naver.com/abc1135/221849283850|학대사와 참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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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설화]]의 [[불국사]]와 [[석굴암]]의 이야기를 [[전설의 고향]] 실장석 버전으로 각색한 이야기이다. 내용은 어떤 실장석의 하늘의 은혜로 높으신 분의 딸로 태어났다.[* 전생의 영향이 남아있는지 모습은 실장인과 비슷했다.] 소녀는 그 사실을 현생의 부모에게 말하고 전생의 가족을 찾으러 갔는데 전생의 동생에게서 마마는 죽었다는 소리를 듣자마자 '''동생과 그 자식들을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웃는다.''' 여기서 전생의 진실이 드러나는데 분충의 자실장이었던 개념 자실장이 분충 여동생을 한번 혼냈다가 분충 친실장에 의해 비참한 죽음을 맞이한것이다. 소녀는 실장석들을 전부 잡아들여서 학대사를 지어 고통을 준다.[* 그리고 실장석의 추악함을 중들에게 알려서 가차없이 학대하게 만들었다.] 전생의 여동생은 참굴암에서 [[즉신불]]로 만들어 2000년도까지도 끝까지 살아남게 된다. 그리고 소녀는 좋은 남편 만나서 잘먹고 잘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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