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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 | 417 | * 티파니 |
| 418 | 418 | 충격적인 줄거리가 일품인 독자 학대물. 독자 학대물 3대명작 중 가장 원탑으로 손꼽힌다. 차이점이라면 테치와 사쿠라 위 두 작품은 그저 '실장석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 사육주'의 모습이 독자들에게는 답답한 모습을 보여준 점과 극심한 분충을 애호하는 내용탓에 발암 유도작품인 거지만 이 작품은 아예 인성이 망가진 인간이 권력과 돈으로 인간을 실장석의 밑에 두고 찍어누르는 작품이기 때문에 더더욱 질이 나쁘다.[* 특히 분충이 정의구현 당하는 권선징악 결말로 끝나지 않는 경우라 사람들의 거부감이 더욱 커지는 것도 원인이다. 실제로 결말도 티파니와 티파니의 주인은 권선징악은 커녕 아무렇지도 않게 다음 표적을 찾는 걸로 끝나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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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 | * [[실장석]]과 [[메시아]] [[https://blog.naver.com/abc1135/222975285892\#]] | |
| 421 | 한국 작품. 어느 공원에서 자신을 메시아라고 하는 실장석이 나타나 인간들이 다시 자신들을 따르게 하려면 경건하고 착하게 행동하여 인간들을 감동시켜야 한다고 선동한다. 메시아의 활약(?)으로 공원이 유명해지고 애호파들이 모여서 공원의 실장석들을 지원해주고 축제를 벌인다. 실장석들에게 푸드와 콘페이토를 주고 특수한 골판지 집을 준다. 그러나 메시아의 가르침의 결과인 인간들이 인간들의 집을 바치지 않는다며 미쳐버린 짓거리와 테러를 벌인다.[* 인간의 아기에게 투분까지 했다. 이제 전국의 들실장들에게 피바람이 불것이다.] 결국 구제업체들이 대거 와서 다 죽이는걸 본 메시아와 메시아의 주인은 그걸 보고 떠난다. 그들으 목적은 공원의 들실장들을 선동해서 자멸시키려고 했는데 이런 엄청난 사태가 된것이다. 이제 전국의 들실장 구제는 확정이지만 피해를 입은 아이들에 대해서는 찬반양론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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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3 | 423 | * 미도리카와 가의 몰락 [[https://blog.naver.com/abc1135/221854170676|1]], [[https://blog.naver.com/abc1135/221854172116|2]], [[https://blog.naver.com/abc1135/221854182897|3]], [[https://blog.naver.com/abc1135/221854185274|4]] |
| 424 | 한국의 실장석 작품으로 [[일제시대]]를 다루었다. 일본에서 건너온 고관의 딸이 기르는 실장석 일가가있는데 이들중 한마리 자실장이 위장신분으로 일본인으로 위장한 독립투사에게 걸려 땅문서를 건네줘서 그게 걸려가지고 독립투사는 끌려와 살해당하고 자실장들이 여러가지 | |
| 424 | 한국의 실장석 작품으로 [[일제시대]]를 다루었다. 일본에서 건너온 고관의 딸이 기르는 실장석 일가가있는데 이들중 한마리 자실장이 위장신분으로 일본인으로 위장한 독립투사에게 걸려 땅문서를 건네줘서 그게 걸려가지고 독립투사는 끌려와 살해당하고 자실장들이 여러가지로 차례대로 살해당하거나 사고로 죽는다. 그러다 새로운 새끼를 낳고 살지만 결국 항의를 하다가 푸대접 받고 일본 고관은 독립투사의 항거에 죽는다. 그러다가 1945년에 마침매 일본에 원폭이 떨어져서 일본이 항복하여 고관의 일가는 도망가고 남은 실장석 인간은 조선국민들에게 지옥을 맛보는 결과를 당하는걸로 끝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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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 | 426 | * [[농활]] [[https://blog.naver.com/abc1135/222939899693|1]], [[https://blog.naver.com/abc1135/222939900100|2]], [[https://blog.naver.com/abc1135/222939902232|3]], [[https://blog.naver.com/abc1135/222939902721|4]], [[https://blog.naver.com/abc1135/222939903248|5]], [[https://blog.naver.com/abc1135/222939903790|6]], [[https://blog.naver.com/abc1135/222939904947|7]], [[https://blog.naver.com/abc1135/222939905546|8]], [[https://blog.naver.com/abc1135/222939905849|9]] |
| 427 | 427 | 공장에서 일하는 토시아키와 철웅 반장은 공장에 침입하다가 불타죽은 친실장으로 미끼로 자실장을 잡는중에 두사람은 대학생 시절의 과거를 생각하게 된다. 대학 동기인 친구들과 함께[* 대학교 동기 이름들이 참 가관이다. [[아스테릭스]]와 [[오벨릭스]]에 [[아기토]] 등 등이 있다.] [[대학교]] 농촌활동 봉사로 시골에서 날뛰는 실장석들을 잡기위해 노인들에게 실장석에 대한걸 가르쳐주고 노인들과 함께 쓰레기 산에서 모여살던 실장석 패거리들을 몰살시킨다.[* 보스가 쫒아낸 자가 너무 멍청해서 인간들을 끌여온거지만.] 그리고 고기 파티하다가 고기를 먹으러온 분충을 잡음으로서 병원에 입원한 동네 할머니집을 몰래 점거한 산실장 일가를 죽이려다가 시골 이장이 어미와 자식(장녀)이 아까 죽인 분충들과는 달라서 남은 한마리를 키워보겠다고 한다. 결과는 개념있게 같이 살다가 이장이 나이먹고 자연사하니 울다가 결국 이장의 뒤를 따라갔다. 과거를 회상한뒤에 어미의 시체를 잡고 우는 자실장을 잡은뒤 어떻게 해줄까라는 결말이 나온다.[* 개념일수도 있으나 그때는 시골 이장이 부탁한거고 공장에서 개념인지 아닌지 시험하기에는 너무 까다로워서 학대로 끝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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