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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2 vs r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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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log.naver.com/abc1135/221910571176|중얼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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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작품. 수많은 다른 공원들의 실장석들이 세력을 두고 상대의 공원을 점령하려하는 실장석들만의 [[춘추전국시대]]인 상황이었으며 사람들은 실장석들끼리의 싸움을 무시했지만 어느 거대한 공원의 보스가 몰락후에 탈출하여 인간들이 잘사는걸 질투하고 결국 인간의 아기를 공격하는 사건이 일어난다. 그 다음은 전세계적인 구제가 터졌으며 시간이 지난후 살아남은 실장석중 한마리는 세력을 키워 인간에게 복수하려 했으나 뒤를 습격하는 동족이 나오는 것을 보여주며 끝난다. 자기 동족들도 감당하는게 힘들면서 인간들을 우습게 보는 실장석의 분충성과 실장생이 보여지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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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범죄]] [[https://blog.naver.com/abc1135/22298143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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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석을 학대하고 죽이다가 사람까지 죽이고 싶은 또라이가 같은 생각을 가진 학대파를 모아 살인클럽을 만든다. 그러나 목격자가 생겨났는데 주인공이 그걸 알고 그 목격자의 애완 실장석을 통해 목격자의 집을 알고 목격자를 죽이려 들지만 그것은 경찰의 함정이었고 주인공은 체포당해서 [[지존파]]같은 또라이 범죄조직은 소탕되고 해당 실장석은 별사탕 봉지를 하나 가득히 상으로 받는걸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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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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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페이토를 가지고 다퉈대는 사육자실장 자매에게 '뭐든 공평하게 반으로 나눠라' 라고 교육시킨 주인. 그러나 처음엔 콘페이토 등을 공평하게 반으로 나누던 자매는 자신들의 엄마인 사육친실장이 소중히 여기던 물건들까지 자기들이 공평하게 나눠가지겠다는 이유 하에서 문자 그대로 반으로 나누기 시작하는 만행을 저지르게 되고, 친실장은 자매들에게 폭력을 쓰는 대신 자매들을 멀리하기 시작한다. 중실장이 된 자매는 그런 친실장을 갖다가 공평하게 '반으로' 잘라 나눠가지게 되고 주인은 결국 자매를 처분한 후 죽임당한 친실장을 뜰에 묻어주게 된다.[* 마지막에 주인이 친실장과 자실장들에 대해 친실장은 바보였지만 영리했고, 자실장들은 영리했지만 바보였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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