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50 vs r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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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3 | 233 | * [[https://blog.naver.com/abc1135/221943583948|닝겐을 덮치자]] |
| 234 | 234 | 한국 작품. 어느 시골 근처의 산에 살던 보스가 마을에는 노인들밖에 없다는걸 알자 덮치려고 했다. 하지만 그때가 추석 시즌이라 노인들의 가족들이 몰려와서 전부 잡혀버린다. 그리고 잡힌 보스는 다른 실장석들이 요리되는 동안 도망갔지만 산에서 마주친 노인의 친척이 [[페이퍼타올이요기잉네|앞으로 실장석들을 끌어오지 않으면 한쪽눈을 잃는다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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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6 | * [[https://blog.naver.com/abc1135/222055083786|집의 소중함]] | |
| 237 | 한국 작품. 실장석이 주인공의 집에 운치를 발라서 죽이려고 하는데 그것을 키우는 급식체를 쓰는 무개념 학생이 인터넷에 퍼트린다고 협박한다. 자기 집에 왜 놔두는가 물어보지만 주인공을 개처럼 보는 태도에 주인공은 학생을 죽이고 만다. 남은 실장석 일가의 운명은 안봐도 뻔하다. [[중2병]]처럼 살며 예의가 없으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만화.[* 최소한의 예의가 있었어도 이정도까지는 가지 않았다. 있었으면 저런것들 기르지 않았겠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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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9 | 236 | * 생명의 은인 [[https://blog.naver.com/abc1135/222355841771|#]] |
| 240 | 237 | 어느 공원에 놀러온 주인공이 강에 빠진 사람을 목격하지만 빠른속도로 다른 사람이 구해준다 그러나 그의 애완 자실장이 자신이 구해줬다고 억지를 부리며 주인앞에서 분충성을 보인다. 뒷골잡는 상황에서 주인공은 그 자실장을 물에 던지고 주인보고 빨리 그걸 구해서 은혜를 상쇄시키라는 말을 하며 끝난다. 물론 해당 자실장의 인생은 끝이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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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 | 248 | * 애호파를 위한 실장[[정식]] [[https://blog.naver.com/abc1135/222199561486|#]] |
| 252 | 249 | 한국 작품. 실장석이 사람사는 집에 무단침입하여 아기와 관련된 인명피해가 생기는 사건 이후 어느 [[인간 쓰레기]]들이 아기가 사는 집에 실장석을 던져대는 미친 중범죄가 일어나서 실장석이 들어오면 죽이고 인간이 실장석을 넣으면 무조건 체포하고 중형을 때리는 시대에 어느 정신나간 애호파가 주인공의 집에 일가를 탁아한다. 주인공은 애호파를 끌여들여 요리하고 머리만 남긴 실장석으로 애호파를 맨붕시키고 남은 일가는 애완뱀의 먹이로 준다. 그리고 애호파는 법이 바뀌었는데도 탁아해가지고 주인공이 신고한 경찰에게 잡혀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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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 | * [[고블린 슬레이어|실장석 슬레이어]] [[https://blog.naver.com/abc1135/221915920019|#]] | |
| 255 | 내용은 간단하다. [[고블린 슬레이어]]에서 어린 고블린들을 죽여야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주인공이 말하는 부분을 실장석으로 바꾼것이다. 물론 실장석보다 [[고블린]]이 더 위험하다.[* 그러나 자실장들도 살아남아 카오스가 되면 군대가 당장 움직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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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 | 251 | * 떡잎공원 심판의 날 [[https://blog.naver.com/abc1135/221947791383|#]] |
| 258 | 252 | 한국 작품. 내용은 간단하게 공원 구제당하는 실장석들의 내용을 다루었다. 구제업자들이 간단히 살처분하는 모습을 보이는것이 학대파와 구제업자들의 차이점을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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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9 | 763 | * [[https://www.fmkorea.com/126804384|귀여운 애완동물 참피 기르기]] |
| 770 | 764 | 상기되었듯 참피라는 이름으로 한국에 실장석을 퍼트린 사실상의 첫 작품. 코없음 등 일본 작가들의 그림을 짜깁기해서 만든 만화 형식의 단편으로, 실장석의 일반적인 설정을 전적으로 따르지는 않지만[* 가령 울음소리. '데스' 나 '테치' 로 끝나는 인간의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 대신 뽀찌뽀치, 피츄피츄 하고 다른 동물들처럼 울음소리를 낸다.] 참피의 건방진 행동을 참지 못하고 학대파로 각성한 주인공의 학대가 긴장감 있게 전개되는 일반적인 학대물의 패턴을 보인다. 복선까지 깔아둔 것[*스포일러1 주인공이 참피를 학대하면서 '널 죽여버리고 원 주인에게는 한 마리 새로 사서 주면 그만이다' 라고 독백하는데, 이후 참피에 대해서 검색한 인터넷 화면에 '새걸로 사다놔도 다 안다. 참피 발바닥에...' 하는 글이 뜬 것을 컷 하나를 통째로 할애해서 보여준다.]으로 보이는데 미완된 것은 아쉬운 부분.[* 사실 저 참피의 원주인이 한 행동은 굉장한 민폐다. 군대라는 이유만으로 멋대로 남에게, 그것도 키우기 어려운 동물을 떠넘긴 셈이다. 사실상 인간의 손으로 해낸 탁아라 봐야 한다.] 사실 장편에 가깝지만 대다수의 자료가 소실된데다가 절묘한 미완성이라 단편에 속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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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6 | * [[고블린 슬레이어|실장석 슬레이어]] [[https://blog.naver.com/abc1135/221915920019|#]] | |
| 767 | 내용은 간단하다. [[고블린 슬레이어]]에서 어린 고블린들을 죽여야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주인공이 말하는 부분을 실장석으로 바꾼것이다. 물론 실장석보다 [[고블린]]이 더 위험하다.[* 그러나 자실장들도 살아남아 카오스가 되면 군대가 당장 움직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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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9 | * [[https://blog.naver.com/abc1135/222055083786|집의 소중함]] | |
| 770 | 한국 작품. 실장석이 주인공의 집에 운치를 발라서 죽이려고 하는데 그것을 키우는 급식체를 쓰는 무개념 학생이 인터넷에 퍼트린다고 협박한다. 자기 집에 왜 놔두는가 물어보지만 주인공을 개처럼 보는 태도에 주인공은 학생을 죽이고 만다. 남은 실장석 일가의 운명은 안봐도 뻔하다. [[중2병]]처럼 살며 예의가 없으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만화.[* 최소한의 예의가 있었어도 이정도까지는 가지 않았다. 있었으면 저런것들 기르지 않았겠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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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2 | 772 |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artoon&no=453098|말랑말랑 실장]] |
| 773 | 773 | 작가는 존크라운. 학대파가 주고객이었던 '실장연구소' 라는 개인연구소에서 출품한 신종 자실장 '말랑말랑 실장' 은 지나치게 순두부 바디였던 기존 자실장과 달리 튼튼한 몸과 말랑말랑한 촉감을 지닌 애호파용 신상품이다. 기존 자실장은 물론 실험용 레트보다도 배로 튼튼한 내구도에[* 무려 3배 이상 튼튼하다.] 실장석답지 않게 말도 잘 듣고 방치형으로 길러도 알아서 잘 지내는 등 애완동물로써는 이상적이고 그래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사망하거나 성체가 되지 않는 한 자유롭게 반품과 새 말랑말랑 실장으로의 교환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인데…그 이유는 반품을 맘 먹기도 전인 구매 후 2달 안에 잘 지내던 말랑말랑 실장이 쉽게쉽게 죽어나가기 때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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