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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실장 처분 대기실 [[https://blog.naver.com/abc1135/22298028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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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석이 문제를 일으켜서 처분하는 시대에 애호파 국회의원이 자실장들이라고 입양하는 시설을 만들자고 했으나 실장석 판매업체들의 항의로 결국 해당 처분시설은 거의 모르게 만들었다.[*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문제가 없지만 일본은 컴퓨터보다 게임기를 더 쓰는 나라다. 거기에 국가에서 검색 안되게 막으면 오직 입소문으로만 찾아야한다.][* 물론 중실장과 성체실장은 무조건 살처분이다.] 처음에는 가스실이었지만 [[히틀러]] 소리를 듣는 바람에 익사시키고 그 시체를 소각하는걸로 바뀌었다. 해당 작품의 주인공은 여기를 잘 적응하는 인간이다.[* 해당 시설은 아무나 하지 못한다. 유명 개그맨이 한번 했다가. '''절간으로 들어갔다'''.] 여기의 시설을 찾아오는 사람은 애완동물 먹이 수급&학대파&데리고 가는 기대를 주면서 안데리고 가는 슈뢰딩거의 고양이파 등이 있다.[* 애초에 버릇도 없는 자실장을 가져가봤자 개지랄하다가 주인에게 죽을것을 누가 기른단 말인가? 숍으로 가서 멀쩡한걸 구입하지.] 개중에는 종교적으로 죽음을 받아들일 각오를 하나 [[엔리코 푸치]]의 사상만 봐도 각오는 그리 쉽지가 않아서 결국 지랄발광하다 죽었다. 마지막에 어떤 자실장 자매는 한자리에서 죽게 해주는 자비를 보여주면서 모든 자실장들이 죽었지만 다른 곳의 구제로 인해 자실장들이 몰려오자 주인공은 신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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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장 [[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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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장 [[타로]] [[https://blog.naver.com/abc1135/222982934526|상]], [[https://blog.naver.com/abc1135/222982934649|중]], [[https://blog.naver.com/abc1135/222982934849|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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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에게 버림받은 실장석이 상당히 똑똑해서 타로카드로 점집을 차린다.[* 참고로 주인은 싫증나서 버린게 아니라 '''비관적인 삶을 살다가 극단적인 선택으로 이 세상 사람이 아니게 되었다.'''] 최대한의 지식으로 적절한 점을 치고 어느날 커플에게 버림받은 실장석에게 받은 자를 제자로 키우게 된다.[* 참고로 자를 복채로 바친 실장석은 바퀴 카드를 보고 주인을 만날 암시를 받는데 하필이면 '''주인이 운전하는 차에 치어죽는다.'''] 세월이 지나서 자신을 취재하러온 인간에게 자신의 점은 그냥 마음의 안식을 얻는 수간이며 점을 믿지않는다고 했다. 그러나 취재하러온 인간은 학대파였고 죽음 카드를 뽑아 점치는 실장석의 미래는 죽음이라 하면서 모든건 사기였다는 [[선동]]을 하고 점치는 실장석은 동족들에게 죽임당하고 남은 점집의 일원과 제자는 도망가서 여러곳을 떠돌아 다니며 점을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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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장석]]과 [[메시아]] [[https://blog.naver.com/abc1135/222975285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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