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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4 vs r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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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
* [[독초]] [[https://blog.naver.com/abc1135/222975622494|#]]
1919
원본은 [[에도가와 란포]]의 [[독초]]다. 당시 일본 여성들의 솎아내기 [[마비키]]의 잔혹함을 부각한 소설이나 여기서는 실장석의 임신을 낙태시키려는 수많은 학대파의 짓거리로 나온다.[* 그 학대파가 애들인지 어른인지 알 수 없는게 아니라 주인공이 현실도피로 모른척하는것에 가깝다.]
2020
21
* [[당근마켓]] [[https://blog.naver.com/abc1135/222975597745|#]]
22
폰을 쓸 줄아는 실장석이 당근마켓의 무료나눔을 받다가 주인공에게 걸려서 죽임당하는 내용이다.
23
2124
* [[면회]] [[https://blog.naver.com/abc1135/221903500405|#]]
2225
일본 작품. 부론티아의 단편만화이다. 내용은 도둑질을 했다가 애호파때문에 재판받으려하는 실장석을 취재하는 기자 토시아키. 실장석이 의외로 장대하게 설명하는것을 듣는중에 실장석이 숨어있는 자들을 구해달라고 부탁한다. 기자는 그 부탁을 들어주는것처럼 보이지만 [[페이크다 이 병신들아]]. 사실 기자는 학대파였고 자들을 학대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사라지는 결말이다.
2326
27
* 얼어붙은 피혁 [[https://blog.naver.com/abc1135/222975305155|#]]
28
동족의 가족으로 겨울을 나는 실장석이 있는걸 들은 주인공은 해당 실장석의 인생이 불쌍해서 가죽보다 좋은 솜과 두꺼운 종이를 주었으나 하필이면 초등학생들에게 걸려서 상처받고 솜옷도 잃어버려 동족을 다시 사냥한다. 결국 주민의 항의에 주인공은 해당 실장석을 잡고만다. 마지막에 실장석과의 문답이 많은 교훈을 남긴다.[* "너희는 살기 위해 무엇을 하는데스. 나를 치우는 것이 사는데 필요한 일인데스? 내가 죽어야만 너희는 안전한 겨울을 날 수 있는데스?", "...그런 건 아니지. 우린 네 가죽이 필요하지 않으니까." 살육의 업을 처벌받는 것이라면 차라리 납득할 수라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보기가 싫다는 이유로, 오직 아름다운 것만 공원에 남겨두고 싶다는 이유로 이승에서 퇴거조치를 당한다면. "그럼 역겨운 것은 너희가 아닌데스."][* 실제 인류역사 상에서도 자신들의 기분에 마음에 안들어서 많은 사람을 죽이고 전쟁한 역사는 한 둘이 아니다. 현재진행형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이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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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의 손님 [[https://blog.naver.com/abc1135/22297162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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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노부부가 키우던 실장석이 새끼를 낳았는데 당연히 전부 분충이라 어미는 노부부의 자식들에게 죽임당하고 새끼들은 도망쳐서 2마리만 남아서 옆집에 사는 주인공에게 잠깐 추위를 피하게 해달라고 한다. 물론 들어오자마자 개수작을 부려서 주인공은 뜨거운 꿀떡으로 뜨거운 고통을 주는것으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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