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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90 vs r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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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질실장 [[https://blog.naver.com/abc1135/222712746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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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고급아파트에서 실장석들이 주인들 몰래 패악질에 갑질을 벌인다.[* 아이들에게 투분하고 차에 기스내고 배달원에게 음식을 안주면 주인에게 음식을 안시키겠다고 협박까지 했다.] 거기에 어떤 실장석은 외상에다가 주인의 카드까지 써대는 악랄한 짓을 한다. 거기에 아파트 경비원에게 충격을 줘서 경비원 일을 그만두게 만들어서 아파트에서는 난리가 나서 실장석들을 전부 버리는걸로 퉁친다. 그러나 전직 아파트 경비원은 실장석들을 전부 끌고가 자들을 낳게해서 자들이 어미들을 공격하게 하는 고통에 쳐하게 만드는 중에 새 직장을 얻어서 소원을 들어준다고 한다. 그러나 한마리는 그냥 여기서 살겠다고 하니까 남은 것들을 차에 태우고 폐가에 남겠다는 실장석을 죽인다. 실장석들 주인에게 최대한 엿을 먹이려는게 목적이었다. 그리고 실장석들은 패악질에 또다시 외상질을 하고 주인에게 갔다가 걸린다. 그리고 작중 중심인물(?)이던 실장석은 주인에게 자를 죽이라는 강요에 시키는데로 하니까 그것에 더더욱 질려버린 주인에게 죽임당하고. 개판이된 아파트를 본 전직 아파트 경비원은 만족하며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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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 열쇠 전설 [[https://blog.naver.com/abc1135/223047958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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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가로등에 걸려져있는 열쇠를 어느 사육실장이 엄청난 존재로 만들어주는 열쇠라고 엉터리 설명을 했는데 공원의 모든 실장석은 개념인 보스를 빼고 전부 그 엉터리 개소리를 믿고 열쇠를 얻기위해 난리가 터진다. 그게 개소리라는걸 아는 보스는 공원을 방문한 주인공에게 그걸 다 설명하나 하필이면 그 열쇠를 보스에게 주고 결국 그걸 얻기위한 분충들에 의해 보스는 죽임 당하고 열쇠로 난장판이 된 공원은 구제당한뒤에 열쇠는 다시 가로등에 걸린다. 주인공이 다시 찾아오지만 그 열쇠를 설명한 사육실장의 주인 빼고는 거의 다 쓸려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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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변의 [[마귀]] [[https://blog.naver.com/abc1135/22186143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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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학생이 우연히 길을 가다가 저실장만 남은 자실장을 보게된다. 자실장은 저실장과 함께 키워달라고 하지만 주인공은 거절한다. 당연히 다음에 만나도 거정한 결과 저실장은 죽었다. 자실장은 왜 이렇게 되었는지 이해를 못하지만 주인공은 [[연좌제|너희 동족의 죄로 인해 이렇게 됐을지도 모른다]]고 말하고 비닐봉지나 주고 떠난다. 그리고 우연히 읽은 신문에서 알게되었는데 실장석들이 어느 가정집에 침입해 아기를 잡아먹으려한게 들통나서 이 사태가 터진것이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뒤에 자기 집을 털어버린 실장석을 잡았으나 자기가 봉지를 줬던 놈이라는걸 알게된다. 자까지 있다는걸 알자 지금까지 살아남은게 기특해서 1마리 정도는 키워줄려고 했지만 실장석의 골판지 집 앞에서 실장석이 가지고온 아기 젖꼭지를 보자 빡치게 된다. 그 사건을 겪으면서도 정신차리지 못했다는걸 알자 일가를 전부 죽여버리고 주인공은 실장석 혐오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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