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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7 | 717 | * 실장석과 환상 |
| 718 | 718 | 역시 한국작품. 독라노예사육실장 작물 재배의 작가가 만들었으며 [[럭키짱|101화]]로 완결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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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 | * 재앙 ~창문에서 실장석이 홍수처럼 내려와~ [[https://blog.naver.com/abc1135/221850528825|상]], [[https://blog.naver.com/abc1135/221850532852|중]], [[https://blog.naver.com/abc1135/221850543284|하]] | |
| 721 | 한국 작품. [[디시인사이드]]의 [[네임드]] [[방송인]]이었던 [[환계(디시인사이드)|환계]]를 주인공으로 하고있다. 그가 살던 [[서울특별시]] [[중량구]] [[면목동]]에서 [[이 지옥 같은 행성]]의 느낌이 터지는 홍수가 일어났다.[* 길가던 행인이 홍수에서나 볼수있는 실장석들이 떠내려가는 모습을 웃으면서 구경하는 상황이었다.] 집에서 실장석이 쏱아진 상황에서도 환계는 친구는 인터넷 친구가 있어요라는 명언을 만든 위인(?)답계 방송을 켠다.[* 책사풍후가 원전이라고하지만 실제로는 환계다.]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도망가야했지만[* '''500ml의 국지성 호우가 튀어나오는 지옥같은 상황이었다''' 주변인들은 이미 대피했다.] 마침 방송이 엄청나게 히트를 쳐버린데다가 이런 저런 행동할때의 [[별풍선]] [[도네]]가 장난이 아니었다. 그러다가 결국 홍수가 집안에까지 들어왔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환계는 [[익사]]하고 그날의 수입은 '''3000만원'''이었지만 그 돈은 거의 다 장례식 비용에 실장석 처리비용에 집주인 밀린 집세로 환원되었다. 마지막에 톨스토이의 작품중 하나를 설명하면서 작품은 끝난다. 참고로 당사자인 환계는 이미 취업해서 디시를 떠난지가 오래다. | |
| 720 | * [[재앙 ~창문에서 실장석이 홍수처럼 내려와~]] [[https://blog.naver.com/abc1135/221850528825|상]], [[https://blog.naver.com/abc1135/221850532852|중]], [[https://blog.naver.com/abc1135/221850543284|하]] | |
| 721 | 한국 작품. [[디시인사이드]]의 [[네임드]] [[방송인]]이었던 [[환계(디시인사이드)|환계]]를 주인공으로 하고있다. 그가 살던 [[서울특별시]] [[중량구]] [[면목동]]에서 [[이 지옥 같은 행성]]의 느낌이 터지는 [[오세이돈]] 급의 홍수가 일어났다.[* 길가던 행인이 홍수에서나 볼수있는 실장석들이 떠내려가는 모습을 웃으면서 구경하는 상황이었다.] 집에서 실장석이 쏱아진 상황에서도 환계는 친구는 인터넷 친구가 있어요라는 명언을 만든 위인(?)답계 방송을 켠다.[* 책사풍후가 원전이라고하지만 실제로는 환계다.]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도망가야했지만[* '''500ml의 국지성 호우가 튀어나오는 지옥같은 상황이었다''' 주변인들은 이미 대피했다.] 마침 방송이 엄청나게 히트를 쳐버린데다가 이런 저런 행동할때의 [[별풍선]] [[도네]]가 장난이 아니었다. 그러다가 결국 홍수가 집안에까지 들어왔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환계는 [[익사]]하고 그날의 수입은 '''3000만원'''이었지만 그 돈은 거의 다 장례식 비용에 실장석 처리비용에 집주인 밀린 집세로 환원되었다. 마지막에 톨스토이의 작품중 하나를 설명하면서 작품은 끝난다. 참고로 당사자인 환계는 이미 취업해서 디시를 떠난지가 오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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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3 | 723 | * [[https://dechajissou.blogspot.com/search?q=%EC%8B%A4%EC%9E%A5%EC%84%9D%EC%9D%98+%EC%9D%BC%EC%83%81|실장석의 일상 시리즈]] |
| 724 | 724 | 일본에서 쓰여진 옴니버스 단편집이지만 총 50편으로 분량이 결코 적지 않다. 애교, 출산, 구제, 탁아, 이주 등 실장석과 관련된 거의 모든 설정에 대한 에피소드가 있어 끝까지 완독하면 메이저한 설정은 모두 알 수 있다고 보면 된다. 각 에피소드는 실장석이 일상에서 겪는 비참함[* 특히 양충같은 개체들도 조금 상황이 나아졌을 때 특유의 분충성이 발휘되어 그간의 고생을 말아먹고 파멸하는 묘사가 일품이다. 그리고 50개의 작품 중 '''해피엔딩을 맞는 작품은 두 개밖에 없다.''']과 고난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인위적인 학대를 다른 작품도 있다. 거기다 그 중 몇몇 편은 사람보다 더 인간미 넘치는 실장석들이 등장하기도 하는등 애호나 학대로 딱 잘라 분류하긴 어려운 복잡한 감정을 느끼게 한다. 실장석이 실재한다면 발생할 수 있는 상황들이나 사람들의 반응을 리얼하게 표현했으며, 특히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이주'는 그 한 편 만으로도 충분히 장편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분량이 많을 뿐만 아니라 이전까지의 시리즈들과 연계되는 모습, 실감나는 진행과 마지막의 반전 등으로 명작으로 평가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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