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10 vs r11
......
334334
* 그 날에 : 실장의 날과 나루의 프리퀄로 나루가 왜 친과 만나지 못했는지, 한쪽귀의 친실장이 왜 공원에 버려졌는지 밝혀지며, 나루와 한쪽귀 사이에 모종의 인연이 있었음이 드러난다.
335335
* 르피너스의 꽃 : 실장의 날 이후로 매일같이 공원에서 린치당하고 재생을 반복하던 분충 친실장은[* 자실장들은 먹혀 버려서 수가 하나 둘 줄어들다 전부 먹혀 재생조차 못했다고 나온다.] 이런 건 행복이 아니라며 절규했고, 행복이란 게 뭐냐고 되묻던 훈육사는 행복에 압살당한 실장석의 이야기를 한다.[* 실장석에 대해 전혀 몰랐던 시절의 훈육사는, 어느 자실장에게 꽃을 선물받고 영리하다 여겨 키우게 된다. 그러나 영악한 분충이었던 자실장은, 주인에게 온갖 응석을 부려 욕심을 충족시키려 한다. 그러나 주인의 경제력 내에서 가능한 모든 요구를 들어주었음에도, 끝없는 욕망을 이기지 못한 자실장은 스트레스로 죽어버리게 된다.]
336336
337
* [[적벽대전(실장석)|적벽대전]] [[https://blog.naver.com/abc1135/223162395866|#]]
338
[[삼국지톡]]을 기반으로 패러디한 실장석 장편 작품으로 [[삼국지]]의 그 [[적벽대전]]의 화살 10만개와 [[황개]]의 [[고육지계]]에 의한 화공하고 [[제갈량]]이 실장석을 맛있게 먹는 법을 전수하는 내용이다.
339
340
* [[계륵(실장석)|계륵]] [[https://blog.naver.com/abc1135/223162403734|#]]
341
[[삼국지톡]]을 기반으로 패러디한 실장석 장편 작품으로 [[삼국지]]의 그 [[한중공방전]]을 다루었으며 [[양수(삼국지)]]보다 먼저 조조가 말한 [[계륵]]의 뜻을 알고 날뛰다가 자신을 포함한 모든 실장석들이 죽는다.[* 물론 삼국지톡에서도 양수는 조조에게 직접 죽는다.]
342
337343
* 유배지에 간 실장석
338344
한국 작품. 조선시대에 실장석이 있었다는 가정이 배경이다. 양반댁의 사육실장인 실장석 일가가, 주인집 아들을 [[고자]]로 만들어 유배지로 쫓겨난 뒤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다. 실장석들 사이의 계급제[* [[천간]]에 따라 총 10개의 실장석 계급이 있는데 이중 가장 취급이 좋고 주인 웅철군과 그나마 가까운 일을 하는게 '갑조', 강화도에 들어오기 전엔 가장 질나쁜 녀석들로 간주되었던게 '계조'. 주인 아들을 고자로 만든 실장석 모녀의 경우 당연히 계조. 이렇게 10개의 조로 나뉘어진 실장석들은 주인 웅철군의 살림살이를 돕거나, 다른 노동실장들을 통솔하거나, 농사나 뻘에서 조개 체취를 하는 등의 일들을 맡게 되는데 이중 가장 난이도가 높고 가장 힘든 것이 뻘에서 일하는 거고 그 일을 맡는 게 최하위의 계조.] 밑바닥에서 번민하는 실장석 일가와, 그런 실장들을 관찰하는 사육주인 [[강화도]]의 왕족 '웅철군'의 이야기가 주가 된다.
339345
계조로 들어간 실장석 모녀 중 친실장 쪽은 결국 자실장을 잃고 험한 환경 속에서 힘들어하다가 같은 계조의 다른 실장석에게서 탈출을 제안받고, 이를 정말로 믿으면서 탈출을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이건 웅철군이 탈출하려는 실장석들을 잡기 위해 장기간을 들여 펼쳐놓은 함정이었고[* 도주처로 선택된 선박부터가 대놓고 이들을 일망타진하기 위한 함정.] 탈출을 제안한 같은 조의 다른 실장석마저도 사실은 더 계급이 높은 '갑조' 의 다른 실장석 결국 탈출은 당연히 무산되고 탈출하려던 계조의 친실장은 [[쥐불놀이]] 소재로 쓰이기 위해 처참하게 죽임당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