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9 vs r20 | ||
|---|---|---|
| ... | ... | |
| 16 | 16 | 실장석이 문제를 일으켜서 처분하는 시대에 애호파 국회의원이 자실장들이라고 입양하는 시설을 만들자고 했으나 실장석 판매업체들의 항의로 결국 해당 처분시설은 거의 모르게 만들었다.[*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문제가 없지만 일본은 컴퓨터보다 게임기를 더 쓰는 나라다. 거기에 국가에서 검색 안되게 막으면 오직 입소문으로만 찾아야한다.][* 물론 중실장과 성체실장은 무조건 살처분이다.] 처음에는 가스실이었지만 [[히틀러]] 소리를 듣는 바람에 익사시키고 그 시체를 소각하는걸로 바뀌었다. 해당 작품의 주인공은 여기를 잘 적응하는 인간이다.[* 해당 시설은 아무나 하지 못한다. 유명 개그맨이 한번 했다가. '''절간으로 들어갔다'''.] 여기의 시설을 찾아오는 사람은 애완동물 먹이 수급&학대파&데리고 가는 기대를 주면서 안데리고 가는 슈뢰딩거의 고양이파 등이 있다.[* 애초에 버릇도 없는 자실장을 가져가봤자 개지랄하다가 주인에게 죽을것을 누가 기른단 말인가? 숍으로 가서 멀쩡한걸 구입하지.] 개중에는 종교적으로 죽음을 받아들일 각오를 하나 [[엔리코 푸치]]의 사상만 봐도 각오는 그리 쉽지가 않아서 결국 지랄발광하다 죽었다. 마지막에 어떤 자실장 자매는 한자리에서 죽게 해주는 자비를 보여주면서 모든 자실장들이 죽었지만 다른 곳의 구제로 인해 자실장들이 몰려오자 주인공은 신나한다. |
| 17 | 17 | |
| 18 | 18 | * [[마라 에스테틱]] [[https://blog.naver.com/abc1135/223129967099|1]], [[https://blog.naver.com/abc1135/223129975826|2]], [[https://blog.naver.com/abc1135/223130067603|3]], [[https://blog.naver.com/abc1135/223130085185|4]] |
| 19 | 주인공인 이름모를 청년이 화장품 연구로 마라의 [[정액]]을 원료로 만든 화장품을 만들기위하 독라 하나를 실험 조수로 영입해서 마라실장들을 모으고 여성 화장품 제작을 위해 화장품 실험을 위한 여성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가출소녀를 집안에 들이게 된다.[* 양아버지에게 성범죄를 당하고 가출했는데 악질들에게 성매매 장사를 해도 돈을 얼마 못받는 상황이었다.] 그러다가 실험 조수로 들였던 독라가 소녀의 외모가 말끔해진줄 알았지만. '''소녀는 마라의 액체를 재료로 만든 화장품을 쓰다가 실장 | |
| 19 | 주인공인 이름모를 청년이 화장품 연구로 마라의 [[정액]]을 원료로 만든 화장품을 만들기위하 독라 하나를 실험 조수로 영입해서 마라실장들을 모으고 여성 화장품 제작을 위해 화장품 실험을 위한 여성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가출소녀를 집안에 들이게 된다.[* 양아버지에게 성범죄를 당하고 가출했는데 악질들에게 성매매 장사를 해도 돈을 얼마 못받는 상황이었다.] 그러다가 실험 조수로 들였던 독라가 소녀의 외모가 말끔해진줄 알았지만. '''독라의 자인 엄지가 실장인이 되었고 소녀는 마라의 액체를 재료로 만든 화장품을 쓰다가 마라실장으로 변이되어 죽는 사태가 벌어진다'''. 소녀와 친하게 지냈던 독라는 충격사하고 청년은 모든게 망해서 자살한다. 결국 1주일 후 경찰들이 찾아와서 그 사태를 보고 진상을 알아낸뒤에 한국정부의 모든 높으신분들이 전부 동의해가지고 또라이나 테러범들이 악용못하도록 연구결과는 국가기밀로 전부 압수해서 영원히 은폐해버리고 실장인을 정신이 나가버린 가출소녀로 위장시킨다.[* 참고로 소녀의 엄마는 양아버지와 이혼했다. 양아버지의 범죄가 다 드러나서 그 인간쓰레기는 지옥의 교도소로 갔을 가능성이 높다.] 아래의 실장인 만화인 공주와 거지와는 정반대지만 제대로 글을 읽었다면 이게 가장 나은 결과다.[* 국가가 알고서 조작한거지만 차라리 이게 낫다. 소녀의 엄마가 진실을 알면 '''[[자살|절대로 이 세상을 살아갈수가 없을꺼니까.]]'''] | |
| 20 | 20 | |
| 21 | 21 | * 실장 [[타로]] [[https://blog.naver.com/abc1135/222982934526|상]], [[https://blog.naver.com/abc1135/222982934649|중]], [[https://blog.naver.com/abc1135/222982934849|하]] |
| 22 | 22 | 주인에게 버림받은 실장석이 상당히 똑똑해서 타로카드로 점집을 차린다.[* 참고로 주인은 싫증나서 버린게 아니라 '''비관적인 삶을 살다가 극단적인 선택으로 이 세상 사람이 아니게 되었다.'''] 최대한의 지식으로 적절한 점을 치고 어느날 커플에게 버림받은 실장석에게 받은 자를 제자로 키우게 된다.[* 참고로 자를 복채로 바친 실장석은 바퀴 카드를 보고 주인을 만날 암시를 받는데 하필이면 '''주인이 운전하는 차에 치어죽는다.'''] 세월이 지나서 자신을 취재하러온 인간에게 자신의 점은 그냥 마음의 안식을 얻는 수간이며 점을 믿지않는다고 했다. 그러나 취재하러온 인간은 학대파였고 죽음 카드를 뽑아 점치는 실장석의 미래는 죽음이라 하면서 모든건 사기였다는 [[선동]]을 하고 점치는 실장석은 동족들에게 죽임당하고 남은 점집의 일원과 제자는 도망가서 여러곳을 떠돌아 다니며 점을치게 된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