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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 94 | * 절대 열쇠 전설 [[https://blog.naver.com/abc1135/223047958571|#]] |
| 95 | 95 | [[반지의 제왕]] [[절대반지]]가 생각나는 소설로 공원 가로등에 걸려져있는 열쇠를 어느 사육실장이 엄청난 존재로 만들어주는 열쇠라고 엉터리 설명을 했는데 공원의 모든 실장석은 개념인 보스를 빼고 전부 그 엉터리 개소리를 믿고 열쇠를 얻기위해 난리가 터진다. 그게 개소리라는걸 아는 보스는 공원을 방문한 주인공에게 그걸 다 설명하나 하필이면 그 열쇠를 보스에게 주고 결국 그걸 얻기위한 분충들에 의해 보스는 죽임 당하고 열쇠로 난장판이 된 공원은 구제당한뒤에 열쇠는 다시 가로등에 걸린다. 주인공이 다시 찾아오지만 그 열쇠를 설명한 사육실장의 주인 빼고는 거의 다 쓸려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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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 * 강변의 | |
| 97 | * [[강변의 마귀]] [[https://blog.naver.com/abc1135/221861434742|#]] | |
| 98 | 98 | 주인공인 학생이 우연히 길을 가다가 저실장만 남은 자실장을 보게된다. 자실장은 저실장과 함께 키워달라고 하지만 주인공은 거절한다. 당연히 다음에 만나도 거정한 결과 저실장은 죽었다. 자실장은 왜 이렇게 되었는지 이해를 못하지만 주인공은 [[연좌제|너희 동족의 죄로 인해 이렇게 됐을지도 모른다]]고 말하고 비닐봉지나 주고 떠난다. 그리고 우연히 읽은 신문에서 알게되었는데 실장석들이 어느 가정집에 침입해 아기를 잡아먹으려한게 들통나서 이 사태가 터진것이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뒤에 자기 집을 털어버린 실장석을 잡았으나 자기가 봉지를 줬던 놈이라는걸 알게된다. 자까지 있다는걸 알자 지금까지 살아남은게 기특해서 1마리 정도는 키워줄려고 했지만 실장석의 골판지 집 앞에서 실장석이 가지고온 아기 젖꼭지를 보자 빡치게 된다. 그 사건을 겪으면서도 정신차리지 못했다는걸 알자 일가를 전부 죽여버리고 주인공은 실장석 혐오파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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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00 | * 공원에서 살아남기 [[https://blog.naver.com/abc1135/222214692842|1]], [[https://blog.naver.com/abc1135/222214697389|2]], [[https://blog.naver.com/abc1135/222214701472|3]], [[https://blog.naver.com/abc1135/222214705822|4]], [[https://blog.naver.com/abc1135/222214709155|5]], [[https://blog.naver.com/abc1135/222214868793|6]], [[https://blog.naver.com/abc1135/222214871646|7]], [[https://blog.naver.com/abc1135/222214878451|8]], [[https://blog.naver.com/abc1135/222214881248|9]], [[https://blog.naver.com/abc1135/222214887908|10]], [[https://blog.naver.com/abc1135/222214893948|11]], [[https://blog.naver.com/abc1135/222214899186|12]], [[https://blog.naver.com/abc1135/222214951032|13]], [[https://blog.naver.com/abc1135/222215135354|14]], [[https://blog.naver.com/abc1135/22221514697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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