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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13 | * 티파니 |
| 14 | 14 | 충격적인 줄거리가 일품인 독자 학대물. 독자 학대물 3대명작 중 가장 원탑으로 손꼽힌다. 차이점이라면 테치와 사쿠라 위 두 작품은 그저 '실장석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 사육주'의 모습이 독자들에게는 답답한 모습을 보여준 점과 극심한 분충을 애호하는 내용탓에 발암 유도작품인 거지만 이 작품은 아예 인성이 망가진 인간이 권력과 돈으로 인간을 실장석의 밑에 두고 찍어누르는 작품이기 때문에 더더욱 질이 나쁘다.[* 특히 분충이 정의구현 당하는 권선징악 결말로 끝나지 않는 경우라 사람들의 거부감이 더욱 커지는 것도 원인이다. 실제로 결말도 티파니와 티파니의 주인은 권선징악은 커녕 아무렇지도 않게 다음 표적을 찾는 걸로 끝나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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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 [[검은색 얼룩]] [[https://blog.naver.com/abc1135/223118408192|상]], [[https://blog.naver.com/abc1135/223118413206|중]], [[https://blog.naver.com/abc1135/223118410810|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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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18 | * 자실장 처분 대기실 [[https://blog.naver.com/abc1135/222980284351|#]] |
| 17 | 19 | 실장석이 문제를 일으켜서 처분하는 시대에 애호파 국회의원이 자실장들이라고 입양하는 시설을 만들자고 했으나 실장석 판매업체들의 항의로 결국 해당 처분시설은 거의 모르게 만들었다.[*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문제가 없지만 일본은 컴퓨터보다 게임기를 더 쓰는 나라다. 거기에 국가에서 검색 안되게 막으면 오직 입소문으로만 찾아야한다.][* 물론 중실장과 성체실장은 무조건 살처분이다.] 처음에는 가스실이었지만 [[히틀러]] 소리를 듣는 바람에 익사시키고 그 시체를 소각하는걸로 바뀌었다. 해당 작품의 주인공은 여기를 잘 적응하는 인간이다.[* 해당 시설은 아무나 하지 못한다. 유명 개그맨이 한번 했다가. '''절간으로 들어갔다'''.] 여기의 시설을 찾아오는 사람은 애완동물 먹이 수급&학대파&데리고 가는 기대를 주면서 안데리고 가는 슈뢰딩거의 고양이파 등이 있다.[* 애초에 버릇도 없는 자실장을 가져가봤자 개지랄하다가 주인에게 죽을것을 누가 기른단 말인가? 숍으로 가서 멀쩡한걸 구입하지.] 개중에는 종교적으로 죽음을 받아들일 각오를 하나 [[엔리코 푸치]]의 사상만 봐도 각오는 그리 쉽지가 않아서 결국 지랄발광하다 죽었다. 마지막에 어떤 자실장 자매는 한자리에서 죽게 해주는 자비를 보여주면서 모든 자실장들이 죽었지만 다른 곳의 구제로 인해 자실장들이 몰려오자 주인공은 신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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