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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 | 184 | 한국 작품. 제목은 당연히 [[테러와의 전쟁]]이다. [[일본]]이 원산지인 실장석이 [[한국]]에 건너와서 일상적인 민폐만 끼치다가 돌이킬수 없는 사건을 저지른다. [[유튜브]]에 올라온 인간을 분노시키는 영상이 올라오는데 어느 공원에서 어느 부자가 공원에 놀러와서 놀고있을때 아이의 과자를 노렸는데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 어느 실장석이 아이의 아빠가 실장석들을 쫒아내는데 정신이 팔린 나머지 남자의 아이를 죽인다. 그 실장석은 당연히 죽임당했고 한국은 그야말로 분노로 난리가 나버린다.[* 일반적 민폐를 넘어서 흉기를 들고 사람을 죽였으니 더는 넘어갈수가 없었다.] 거기애 에호파들이 인터넷으로 실장석을 죽인 남자를 욕하니까 당연한 살해협박을 당한다.[* 현실에서도 사람을 죽인 짐승을 옹호하는 발언은 살해당할수도 있는 위험한 발언이다.] 그리고 한국정부는 한국의 모든 실장석을 박멸하기위해 실장 박멸부가 만들어진다. 그리고 1번째 타겟은 두루마리 공원이 된다. 정부쪽 직원들과 학대파들이 포위한 상황에서 그 누구도 도망갈수없는 상황에서 연재중단된다.[* 정확히 말해서 어느 분충일가를 죽여나갈때다. 자는 녹여버리고 친실장은 팔다리를 송곳으로 찔렀다. 죽은 아이를 기리기위한 의미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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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 | 186 | * [[엘리제를 위하여(실장석)|엘리제를 위하여]] [[https://blog.naver.com/abc1135/223176189905|상편]] [[https://blog.naver.com/abc1135/223176191456|중편]] [[https://blog.naver.com/abc1135/223176193510|하편]] |
| 187 | [[양영순]]의 [[웹툰]] [[1001]]을 패러디한 소설이다. 내용은 재수생을 가장한 무능력한 백수 주인공이 [[유튜브]]의 실장석 학대방송으로 버는돈으로 [[매춘]]업소를 밥먹듯이 놀러가다가 실장인에게 반해버린다. 그러다가 그녀와 사랑에 빠지고 그녀를 구하는 활약(?)을 하다가 결국 어디로 잡혀오는데 알고보니 그녀는 로젠사 회장의 양녀였고 뛰어난 스펙을 가진 남자들중 1명과 결혼할 예정이라고한다.[* 1명은 [[삼성]]가의 차남, [[국무총리]]의 막내아들, 차기 [[서울시장]] 후보라는 '''후덜덜한''' 경쟁자들이다.] 실장인의 포주로 위장한 실장은 사실 실장인의 의동생인 실창인이었으며 이 모든건 실장인의 엄마 실장석을 죽이고 대기업 로젠사 회장까지도 그 충격으로 교통사고를 당해서 이런 복수를 벌인거다. 그리고 잔혹한 복수를 암시하며 끝난다.[* 실질적으로는 재물손괴지만 대기업 회장을 죽음에 이르게한건 민사소송으로 파멸을 내리는게 충분하다.][* 주인공의 가족에게 똑같은 복수를 하고 싶었지만 가족들도 주인공에게 시달리는 피해자들이라 그런 짓은 하지 않았다.] 주나이드가 이 작품의 주인공을 보면 패죽이고 싶을것이다. | |
| 187 | [[양영순]]의 [[웹툰]] [[1001]]을 패러디한 소설이다. [[1001 4번째 이야기]]를 배꼈다. 내용은 재수생을 가장한 무능력한 백수 주인공이 [[유튜브]]의 실장석 학대방송으로 버는돈으로 [[매춘]]업소를 밥먹듯이 놀러가다가 실장인에게 반해버린다. 그러다가 그녀와 사랑에 빠지고 그녀를 구하는 활약(?)을 하다가 결국 어디로 잡혀오는데 알고보니 그녀는 로젠사 회장의 양녀였고 뛰어난 스펙을 가진 남자들중 1명과 결혼할 예정이라고한다.[* 1명은 [[삼성]]가의 차남, [[국무총리]]의 막내아들, 차기 [[서울시장]] 후보라는 '''후덜덜한''' 경쟁자들이다.] 실장인의 포주로 위장한 실장은 사실 실장인의 의동생인 실창인이었으며 이 모든건 실장인의 엄마 실장석을 죽이고 대기업 로젠사 회장까지도 그 충격으로 교통사고를 당해서 이런 복수를 벌인거다. 그리고 잔혹한 복수를 암시하며 끝난다.[* 실질적으로는 재물손괴지만 대기업 회장을 죽음에 이르게한건 민사소송으로 파멸을 내리는게 충분하다.][* 주인공의 가족에게 똑같은 복수를 하고 싶었지만 가족들도 주인공에게 시달리는 피해자들이라 그런 짓은 하지 않았다.] 주나이드가 이 작품의 주인공을 보면 패죽이고 싶을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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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 | 189 | * [[공주와 거지]] [[https://blog.naver.com/abc1135/222860125060|예고편]] |
| 190 | 190 | 내용은 운좋게 실장인이 된 실장석이 자신을 돌봐주는 여자아이가 떨어트린 수첩을 가지고 여자아이에게 주겠다는 핑계로 여자아이를 찾아가다가 사건을 일으키는 내용이다. 물론 실장석의 바꿔치기가 동족 한정이었지만 약아빠진 어미같은 작품만해도 큰일이었는데 그 짓을 실장인이 인간 어린아이로 저지른다는건 약아빠진 어미 이상의 큰일과 난리를 부르는것이다. 이것을 만든 작가의 세계관은 실장인이 보호받는편이지만 이정도 일을 터트리면 실장인을 보호하자는 놈들은 [[비글구조네트워크]] 수준으로 살의를 받을것이다. 작중 피해를 입은 아이의 부모에게 말 잘못하면 살해당할수 있을 수준이 암시될게 확실하다. 그 어떤 서술트릭도 알고보니 인간이라는 암시따위는 없다. 진짜 노숙하는 어린 인간 여자아이가 공원에 있으면 지금 시대에 당장 난리가 나며 방치하면 더더욱 난리가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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