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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5 | [[실장석/작품소개]]의 단편작품 소개이다. |
| 6 | 6 | == 단편작품 목록 == |
| 7 | 7 | * [[https://www.fmkorea.com/126804384|귀여운 애완동물 참피 기르기]] |
| 8 | 상기되었듯 참피라는 이름으로 한국에 실장석을 퍼트린 사실상의 첫 작품. 코없음 등 일본 작가들의 그림을 짜깁기해서 만든 만화 형식의 단편으로, 실장석의 일반적인 설정을 전적으로 따르지는 않지만[* 가령 울음소리. '데스' 나 '테치' 로 끝나는 인간의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 대신 뽀찌뽀치, 피츄피츄 하고 다른 동물들처럼 울음소리를 낸다.] 참피의 건방진 행동을 참지 못하고 학대파로 각성한 주인공의 학대가 긴장감 있게 전개되는 일반적인 학대물의 패턴을 보인다. 복선까지 깔아둔 것[*스포일러1 주인공이 참피를 학대하면서 '널 죽여버리고 원 주인에게는 한 마리 새로 사서 주면 그만이다' 라고 독백하는데, 이후 참피에 대해서 검색한 인터넷 화면에 '새걸로 사다놔도 다 안다. 참피 발바닥에...' 하는 글이 뜬 것을 컷 하나를 통째로 할애해서 보여준다.]으로 보이는데 미완된 것은 아쉬운 부분.[* 사실 저 참피의 원주인이 한 행동은 굉장한 민폐다. 군대라는 이유만으로 멋대로 남에게, 그것도 키우기 어려운 동물을 떠넘긴 셈이다. 사실상 인간의 손으로 해낸 탁아라 봐야 한다.] 사실 장편에 가깝지만 대다수의 자료가 소실된데다가 절묘한 미완성이라 단편에 속했다. | |
| 8 | 상기되었듯 참피라는 이름으로 한국에 실장석을 퍼트린 사실상의 첫 작품. 코없음 등 일본 작가들의 그림을 짜깁기해서 만든 만화 형식의 단편으로, 실장석의 일반적인 설정을 전적으로 따르지는 않지만[* 가령 울음소리. '데스' 나 '테치' 로 끝나는 인간의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 대신 뽀찌뽀치, 피츄피츄 하고 다른 동물들처럼 울음소리를 낸다.] 참피의 건방진 행동을 참지 못하고 학대파로 각성한 주인공의 학대가 긴장감 있게 전개되는 일반적인 학대물의 패턴을 보인다. 복선까지 깔아둔 것[*스포일러1 주인공이 참피를 학대하면서 '널 죽여버리고 원 주인에게는 한 마리 새로 사서 주면 그만이다' 라고 독백하는데, 이후 참피에 대해서 검색한 인터넷 화면에 '새걸로 사다놔도 다 안다. 참피 발바닥에...' 하는 글이 뜬 것을 컷 하나를 통째로 할애해서 보여준다.]으로 보이는데 미완된 것은 아쉬운 부분.[* 사실 저 참피의 원주인이 한 행동은 굉장한 민폐다. 군대라는 이유만으로 멋대로 남에게, 그것도 키우기 어려운 동물을 떠넘긴 셈이다. 사실상 인간의 손으로 해낸 탁아라 봐야 한다.] 사실 장편에 가깝지만 대다수의 자료가 소실된 데다가 절묘한 미완성이라 단편에 속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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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10 | * [[귀환(실장석)|귀환]] [[https://blog.naver.com/abc1135/222014697986|#]] |
| 11 | 일본 작품. 먼 미래 지구가 환경파괴로 오염되어서 지구를 떠난 인류가 지구로 돌아오는 내용이다. 화자인 한 가정의 가장인 남자 시점에서 지구에 남았던 실장인들이 몆백년만에 '''[[산업혁명]]''' 수준의 문명을 보여서 결국 인간들이 [[나노머신]]을 이용한 화학전으로 실장인들을 전멸시켰다. 오히려 우주선의 화물에 숨어온 실장석들은 자손을 이어갔다.[* 애완용이나 그 외 실험용 등으로 이용하기위해 멸종시키지 않았다.] 몆백년후 남자가 속한 탐사대는 지구에 정착하면서 남아있는 실장인의 흔적을 지운다. 실장석이 아닌 실장인이 탄압당하는 몆안되는 작품이다. 인류가 자신들 이외의 다른 종족의 국가를 인정하지 않는 잔혹성을 보이는 소설.[* 인류도 제국주의니 패권주의니 하는걸로 같은 인류끼리 대참사를 낸 역사는 수도없이 많았다.] | |
| 11 | 일본 작품. 먼 미래 지구가 환경 파괴로 오염되어서 지구를 떠난 인류가 지구로 돌아오는 내용이다. 화자인 한 가정의 가장인 남자 시점에서 지구에 남았던 실장인들이 몆 백 년만에 '''[[산업혁명]]''' 수준의 문명을 보여서 결국 인간들이 [[나노머신]]을 이용한 화학전으로 실장인들을 전멸시켰다. 오히려 우주선의 화물에 숨어온 실장석들은 자손을 이어갔다.[* 애완용이나 그 외 실험용 등으로 이용하기위해 멸종시키지 않았다.] 몆백년후 남자가 속한 탐사대는 지구에 정착하면서 남아있는 실장인의 흔적을 지운다. 실장석이 아닌 실장인이 탄압당하는 몆안되는 작품이다. 인류가 자신들 이외의 다른 종족의 국가를 인정하지 않는 잔혹성을 보이는 소설.[* 인류도 제국주의니 패권 주의니 하는걸로 같은 인류끼리 대참사를 낸 역사는 수도없이 많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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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13 | * [[다정한 주인님]] [[https://blog.naver.com/abc1135/223028287290|#]] |
| 14 | 14 | 주인과 사는 어느 실장석이 주인이 없는 사이에 밖으로 나갔다가 학대파처럼 보이는 사람을 보자마자 집으로 도망가고 그 사람은 파란옷을 이름 사람들을 불러와서 문까지 부수고 침입한다. 사실 실장석은 17살 소녀였으며 소녀의 아버지가 딸을 납치 감금해서 임신까지 시킨 정신나간 진실이다. 아래의 공주와 거지와 비교하면 정말 충격적인 단편이다. [[요제프 프리츨 친딸 감금 강간 사건]]이 연상되는 충격적인 단편이다. 제목을 보면 [[다음]] 웹툰 [[다정한 겨울]]이 생각날수 있다. 실제로는 반전된 [[공주와 거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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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16 | * [[독초]] [[https://blog.naver.com/abc1135/222975622494|#]] |
| 17 | 원본은 [[에도가와 란포]]의 [[독초]]다. 당시 일본 여성들의 솎아내기 [[마비키]]의 잔혹함을 부각한 소설이나 여기서는 실장석의 임신을 낙태시키려는 수많은 학대파의 짓거리로 나온다.[* 그 학대파가 애들인지 어른인지 알 수 없는게 아니라 주인공이 현실도피로 모른척하는것에 가깝다.] | |
| 17 | 원본은 [[에도가와 란포]]의 [[독초]]다. 당시 일본 여성들의 솎아내기 [[마비키]]의 잔혹함을 부각한 소설이나 여기서는 실장석의 임신을 낙태시키려는 수많은 학대파의 짓거리로 나온다.[* 그 학대파가 애들인지 어른인지 알 수 없는게 아니라 주인공이 현실도피로 모른척하는 것에 가깝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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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19 | * [[당근마켓]] [[https://blog.naver.com/abc1135/222975597745|#]] |
| 20 | 폰을 쓸 줄아는 실장석이 당근마켓의 무료나눔을 받다가 주인공에게 걸려서 죽임당하는 내용이다. | |
| 20 | 폰을 쓸 줄 아는 실장석이 당근마켓의 무료 나눔을 받다가 주인공에게 걸려서 죽임당하는 내용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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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22 | * [[너는 내 엄마가 아니야]] [[https://blog.naver.com/abc1135/223179085173|#]] |
| 23 | 탁아된 자실장이 남자에게 자신은 탁아될 생각이 없었어며 친실장의 독단이며 그 증거로 자신은 탁아된 음식을 손대지 않았다고 한다.[* 음식은 주먹밥 2개와 우유뿐이었다.] 그래서 남자는 자실장에게 니코라는 이름을 주며 친실장이 오면 죽이겠다고 말하면서 키우는데 분충인 친실장이 자가 들어오면 죽으니 오지말라고 해도 유리창을 깨고 들어온다. 친실장을 살리겠답시고 마마가 아니라고 거짓말을 했는데 어짜피 유리창을 깨버린 손해때문에 남자는 친실장을 죽인다. 따라 들어온 자매들은 니코를 두들겨패서 독라에 가깝게 만드는데 자기 사육실장을 공격했다고 자들도 다 죽인다. 그그리고 니코는 거짓말했다고 공원에 버리면서 이것은 전부 니코의 선택이라고 말하며 떠난다.[* 확실한 답은 마마의 죽음만을 외면하는것이었다. 남자를 빡치게한 이상 뭘해도 죽음이었는데.] | |
| 23 | 탁아된 자실장이 남자에게 자신은 탁아될 생각이 없었어며 친실장의 독단이며 그 증거로 자신은 탁아된 음식을 손대지 않았다고 한다.[* 음식은 주먹밥 2개와 우유뿐이었다.] 그래서 남자는 자실장에게 니코라는 이름을 주며 친실장이 오면 죽이겠다고 말하면서 키우는데 분충인 친실장이 자가 들어오면 죽으니 오지말라고 해도 유리창을 깨고 들어온다. 친실장을 살리겠답시고 마마가 아니라고 거짓말을 했는데 어짜피 유리창을 깨버린 손해때문에 남자는 친실장을 죽인다. 따라 들어온 자매들은 니코를 두들겨패서 독라에 가깝게 만드는데 자기 사육실장을 공격했다고 자들도 다 죽인다. 그그리고 니코는 거짓말했다고 공원에 버리면서 이것은 전부 니코의 선택이라고 말하며 떠난다.[* 확실한 답은 마마의 죽음만을 외면하는 것이었다. 남자를 빡치게한 이상 뭘해도 죽음이었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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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25 | * [[면회(실장석)]] [[https://blog.naver.com/abc1135/221903500405|#]] |
| 26 | 26 | 일본 작품. 부론티아의 단편만화이다. 내용은 도둑질을 했다가 애호파때문에 재판받으려하는 실장석을 취재하는 기자 토시아키. 실장석이 의외로 장대하게 설명하는것을 듣는중에 실장석이 숨어있는 자들을 구해달라고 부탁한다. 기자는 그 부탁을 들어주는것처럼 보이지만 [[페이크다 이 병신들아]]. 사실 기자는 학대파였고 자들을 학대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사라지는 결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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