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2 vs r3
......
2121
* [[면회]] [[https://blog.naver.com/abc1135/221903500405|#]]
2222
일본 작품. 부론티아의 단편만화이다. 내용은 도둑질을 했다가 애호파때문에 재판받으려하는 실장석을 취재하는 기자 토시아키. 실장석이 의외로 장대하게 설명하는것을 듣는중에 실장석이 숨어있는 자들을 구해달라고 부탁한다. 기자는 그 부탁을 들어주는것처럼 보이지만 [[페이크다 이 병신들아]]. 사실 기자는 학대파였고 자들을 학대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사라지는 결말이다.
2323
24
* [[그둘에게 힘든세상]] [[https://blog.naver.com/abc1135/223145759230|#]]
25
실장인 [[대통령]]이 나온 세계관에서 실장인 대통령이 부정부패를 저지르고 인간을 하등생물로 보는 사상을 가지고 있어서 결국 세상에서 사라지고 모든 실장인들은 가축만도 못한 취급을 받고 사는 이야기이다. 아무래도 실장인 대통령이 친위쿠데타 벌이려다가 몰래 살해당한게 분명하다. [[예브게니 프리고진]]의 [[바그너 그룹 반란]]과 맞먹는 멍청한 짓이었고 모든 실장인들이 [[한국]]에서 지옥을 맛보게 되는 이야기이다. 더 과거형으로 보자면 [[2017년 계엄령 문건 사건]]과 맞먹는 상황이었다.
26
2427
* 얼어붙은 피혁 [[https://blog.naver.com/abc1135/222975305155|#]]
2528
동족의 가족으로 겨울을 나는 실장석이 있는걸 들은 주인공은 해당 실장석의 인생이 불쌍해서 가죽보다 좋은 솜과 두꺼운 종이를 주었으나 하필이면 초등학생들에게 걸려서 상처받고 솜옷도 잃어버려 동족을 다시 사냥한다. 결국 주민의 항의에 주인공은 해당 실장석을 잡고만다. 마지막에 실장석과의 문답이 많은 교훈을 남긴다.[* "너희는 살기 위해 무엇을 하는데스. 나를 치우는 것이 사는데 필요한 일인데스? 내가 죽어야만 너희는 안전한 겨울을 날 수 있는데스?", "...그런 건 아니지. 우린 네 가죽이 필요하지 않으니까." 살육의 업을 처벌받는 것이라면 차라리 납득할 수라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보기가 싫다는 이유로, 오직 아름다운 것만 공원에 남겨두고 싶다는 이유로 이승에서 퇴거조치를 당한다면. "그럼 역겨운 것은 너희가 아닌데스."][* 실제 인류역사 상에서도 자신들의 기분에 마음에 안들어서 많은 사람을 죽이고 전쟁한 역사는 한 둘이 아니다. 현재진행형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이 있으니까.]
2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