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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9 | 399 | * 실장생 |
| 400 | 400 | 한국 작품. 친절하고 착한 들실장 가족 품에서 자라났지만 성격 탓에 응석받이기만 했던 한 자실장이 고아가 된 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고생하던 고아실장은 운 좋게 실장석에게 우호적인 어떤 남자를 만나고 남자의 작은 호의 덕에 축제에서 짧게나마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허나 남자는 결국 고아실장의 곁을 떠나버린다. 나중에 남자는 그 고아실장이 못내 신경쓰여서 다시 찾으러가긴 했지만, 어쩌다보니 엇갈려서 축제 때 만난 고아실장이 아니라 다른 독라 들자실장들[* 과거 의존적인 고아실장이 만난 개념 들자실장들로 누군가에게 의존하려 들기만 하는 게 아니라 자기들끼리 뭉쳐서 자립해 살아가던 녀석들인데. 고아실장은 인간에게 얽혀서 편하게 살고싶다는 분충적인 생각을 하기에 그 실장들하고 갈라졌다.]을 거두게 되고[* 고아실장이 생각나서 거둔 것도 있었다.] 의존적인 고아실장은 자기가 있어야 할 자리라 생각되던 남자의 품을 차지한 게 다른 들자실장들이라는걸 알고 절망에 빠지지만 아무것도 얻지 못한 채로 끝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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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2 | * 레스토랑에 온 실장 [[https://blog.naver.com/abc1135/222048901260|#]] | |
| 402 | * [[레스토랑에 온 실장]] [[https://blog.naver.com/abc1135/222048901260|#]] | |
| 403 | 403 | 어느 [[레스토랑]]에서[* 말만 레스토랑이지 실제로는 일반 식당에 더 가깝다.] 동물 애호 레스토랑으로 영업하게 됐는데 실장석에게 음식을 먹이려고 온 남자 손님을 대접하는 중에 일이 터진다.[* 단골손님은 절교를 선언하고 일반 손님들도 그냥 떠났다.] 그 와중에 남자 손님은 동물을 사랑하는 가게라고 생각하고 자기 실장석을 잘 길러달라는 쪽지와 약간의 돈만 남기고 [[먹튀]] 해버린다. 결국 화자인 직원은 일찍 퇴근하고 주인은 실장석을 고문하는걸로 끝난다. 주인이 억울하게 보이겠지만 이 주인이란 인간도 소비자를 우습게 보는 인분충에 가까웠다.[* 주인공이라 할수있는 직원에게 "어차피 동물이 하고 싶은건 모조리 다 시켜주고 싶은 호구 같은 애호가 놈들인데 최대한 긁어먹어야지, 어떠냐, 요새는 동물애호가들 상대로 하는 장사가 제일 잘된다는 말이 이해가 가지?"라는 악덕업주의 마인드를 보여줬다. 실장석 세계관에서는 실장석 애호파가 돈을 물쓰듯이 쓰는걸 보고 계산한거겠지만 인분충은 계산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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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 | 405 | * 길을 잃은 포포 [[https://blog.naver.com/abc1135/222272069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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