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7 vs r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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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0 | 450 | * [[화이트 데이]] [[https://blog.naver.com/abc1135/222724859465|#]] |
| 451 | 451 | 어느 쿠팡같은 배송업체 직원이 찌질하게도 주인공이 애인에게 초콜렛과 장미를 선물하는것에 질투하여 실장석을 넣어서 엿을 먹인다. 당연히 경찰에게 잡하서 응징을 당하는 내용이다. 실제로 이딴 테러 벌이면 해고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소문나서 알바자리도 얻기 힘들어지니 하지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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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3 | * 유부녀 체리 [[https://blog.naver.com/abc1135/222943731334|#]] | |
| 453 | * [[유부녀 체리]] [[https://blog.naver.com/abc1135/222943731334|#]] | |
| 454 | 454 | 자신이 주인의 아내라는 망상에 빠진 어리석은 실장석이 주인의 애인에게 질투를 느낀것도 모잘라 투분하다가 주인이 멀리 버려버리는 스토리다. 달빛과 인어공주와 비슷한 최후지만 죽지는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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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6 | * [[제트공포]] [[https://blog.naver.com/abc1135/223013083486|#]] | |
| 457 | 일본 실장석 소설로 어떤 [[비행기]]에서 난기류로 인해 화물칸에 보관되어있던 실장석들이 풀려나는데 하필이면 고양이까지 풀린다. 그 덕에 하나씩 희생되다가 데스턴건을 가진 실장석이 자기만 살려고 다른 실장석들을 이용했는데 그 고양이가 그놈만 노려서 천벌받는다. 그러나 위험은 사라진게 아닌데. 남은 친실장과 자실장이 남은 위기속에서 친실장이 방패가 되어 자실장이 고양이에게 데스턴건을 쏴서 살아남는다. 결국 살아남은건 자실장 하나다. 그러나 강아지가 남아있어서 전멸당한다.[* 그것도 [[도베르만]]이다.] 해당 참사때문에 비행기 회사는 골머리 앉을듯 하다.[* 실제로 개나 고양이가 일으킨 사건은 주인이 책임져야한다. 그러나 이 경우는 비행기 회사가 '''전부 독박쓸 가능성이 높다'''.] | |
| 455 | 458 | [각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