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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25 | 물론 상황에 따라, 그리고 소재에 따라 현대의 소재를 섞는 경우도 많다. [[스마트폰]]이나 [[자동문]] 같은 소재로 실장석 콘텐츠를 묘사할 경우엔 당연히 그런 소재의 등장이 필수적이다. 다만 이런 경우에도 아예 현대식으로 배경을 설정하면 괴리감이 있어 2000년대 배경에 현대 문물을 섞은 [[스팀펑크]]식 묘사를 채용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이게 이런 식으로 들어가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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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27 | 드물게 완전한 과거를 배경으로 실장석을 다루는 글들도 간혹 보인다. 현대와 가까운 [[근대]]는 물론이고 더 나아가면 [[조선시대]]나 [[삼국시대]] 등 오래된 시대도 다루는 경우가 간혹 보인다. 그러나 웬만해선 실장석의 취급은 시대를 막론하고 '''나쁘다'''.[* 다만 다른 동물들은 다 무서워하기만 하는 실장석이 인간에게만큼은 유독 호의를 강하게 기대하고 만만하게 보는 걸 설명하기 위해 실장석이 오래 전부터 인간과 터전을 공유해왔다는 설정을 쓰는 일부 작품의 경우 옛날엔 실장석에 대한 인간들의 취급이 좋았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옛말이 되었다는 식의 설정을 가미하기도 한다.] |
| 28 | === 인간 유형 === | |
| 28 | === [[실장석/인간 유형|인간 유형]] === | |
| 29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실장석/인간 유형)] | |
| 29 | 30 | 실장석 콘텐츠의 상당수가 인간과 실장석 사이의 관계를 다루는데, 당연하겠지만 간단히 말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심지어 [[갓난아기]]일지라도 인간이 절대 우위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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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32 | 아무리 실장석 중에서 머리가 좋고 힘이 세다 하더라도, 정작 [[유치원생]]과 같은 인간 중의 신체적 약자도 이길 수 없다. 일반적으로 실장석들은 체구가 갓난아기보다도 못하다고 묘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실장석이 갓난아기를 노리다가 [[역관광]]당해 개박살나는 내용이 많다.[* 갓난아이와 유아들은 실장석들에게 무력하다고 명시된 작품들도 나왔지만, 영아 살해에 대한 거부감으로 주류 설정이 되지 못했다. 유아가 실장석에게 무력한 설정의 작품들 중 가장 악명 높은 게 ''실장석의 식사''. 물론 이런 작품들에선 분노한 시민들과 여론 때문에 대규모 구제가 일어나 대량학살 타임으로 이어진다] 하다못해 [[곤충]]이나 [[도둑고양이]]나 [[들개]] 정도만 하더라도 잽싸게 도망가거나, 앞서 논한 실장석의 신체적 스펙으로는 인간으로부터 도망가지도, 인간과 맞서 싸워서 생채기도 내지 못한다. 실장석이 위기에 처했을 때, 혹은 화가 났을 때 자주 취하는 행동이 투분(자신의 배설물을 투척)하는 것인데, 투분하고서 도망가기는커녕 [[행복회로]]를 돌리며 비웃어대기까지 하니 인간 상대로는 분노와 짜증을 폭발시켜 공격을 유발시키는 원인이 되어, 오히려 실장석 자신의 명을 재촉하는 것에 불과하다. 게다가 이 세계관들에서는 [[동물보호법]]이 유명무실한 것인지, 버젓이 '실장 숍'에서 학대파들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학대용 실장석'이 판매되는가 하면, '실장석 학대용 용품'도 팔리고 있다. 사설 구제업자 내지는 공공기관에서 '실장석 대구제'로 실장석을 [[대학살]]하기도 하니, 동물보호법이 있다 하더라도 실장석에게는 전혀 도움이 안 되겠지만. 간단히 말해, 실장석은 자력으로도, 사회적 장치로서도 스스로를 보호할 수단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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