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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 64 | 다만 애호물인 경우엔 반대로 개념차고 이해심 많은 인간으로 나온다. 애초에 이런 애호물에서는 실장석도 개념실장인 경우가 많으므로, 실장석과든 타인들과든 갈등을 빚지 않아 문제될 일 자체가 아예 없다. 분충이 나온다 한들 보통 남의 사육실장이나 들실장 같이 내 실장이 아닌 실장으로 나올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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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 66 | * '''{{{+1 학대파}}}''' |
| 67 | 실장석을 괴롭히는것을 즐기는 사람들. 사실상 대부분의 실장석 콘텐츠들의 주인공들이다. 원인도 다양해서 그냥 실장석을 싫어하거나 뭔가 심오해 보이지만 보이는 것만 그럴뿐인 [[개똥철학]](...)을 가지고 있거나[* 예컨대 실장석을 괴로운 이승으로부터 해방시켜주므로 자신이 하는 일은 학대가 아니라 애호라는 식이나, 자신은 실장석보다 우월한 존재이므로 비천한 실장석 따위는 함부로 대해도 좋다는 식으로 실장석과 똑같은 분충 마인드를 주어만 뒤바꾼 상태로 지니고 있는 경우 등.] '분충학대 개념애호' 같이 나름대로의 기준을 가지고 학대하거나 단순히 그 날 기분 안 좋은 일이 있었거나(...)[* 말 그대로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기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은 실장석에게 탁아를 당해 음식을 빼앗겼거나 집안을 더럽혀졌거나 하는 일이 생겨서 보복을 목적으로 한 학대를 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등 여러 유형이 존재한다. 대부분의 경우는 인간을 귀찮게 하지 않는 개념실장이거나, 다른 사람의 소유물인 사육실장은 되도록 건드리지 않고 분충인 실장만 괴롭히곤 하는데 이는 정당치 못한 모욕을 되갚는다는 점에서 당위성을 얻을 수 있기 떄문이다. 하지만 작품에 따라서는 개념실장만 골라서 학대하는 학대파들도 있으며[* 분충들의 반응과는 다른 반응을 즐기는 유형들이다.], 더 심하면 엄연한 남의 소유물인 사육실장에게까지 손을 뻗치는 [[무뢰한]] 유형도 등장한다.[* 다만 저런 인분충이 제대로 처벌받느냐면 그것도 아니다. 남의 소유인 사육실장을 학대해서 죽였다 해도 법적으로 처벌 가능한 정도는 기껏해야 사유재산 손괴 정도뿐이고 좀 더 나아가면 소문이 퍼져서 사회에서 안 좋은 사람으로 찍히는 것 정도이지, 사람을 직접 건드리지 않는 한 이 학대로 감옥 가는 결말은 거의 없을 정도. 작품에 따라서는 남의 사육실장을 손대고도 당당히 다니는 결말도 많다. 심지어 학대파인 경찰이 남의 사육실장을 납치 학대하고는 해당 영상을 주인에게 보여주고 공감해주는 척하면서 비웃는 작품도 있다] 정말 심각해지면 실장석만 아니라 실장석을 키운다는 이유만으로 인간에게까지 손을 대는 막장까지도 등장한다 결말은 상해죄라면 중형이고 살인이면 사형까지 간다.[ | |
| 67 | 실장석을 괴롭히는것을 즐기는 사람들. 사실상 대부분의 실장석 콘텐츠들의 주인공들이다. 원인도 다양해서 그냥 실장석을 싫어하거나 뭔가 심오해 보이지만 보이는 것만 그럴뿐인 [[개똥철학]](...)을 가지고 있거나[* 예컨대 실장석을 괴로운 이승으로부터 해방시켜주므로 자신이 하는 일은 학대가 아니라 애호라는 식이나, 자신은 실장석보다 우월한 존재이므로 비천한 실장석 따위는 함부로 대해도 좋다는 식으로 실장석과 똑같은 분충 마인드를 주어만 뒤바꾼 상태로 지니고 있는 경우 등.] '분충학대 개념애호' 같이 나름대로의 기준을 가지고 학대하거나 단순히 그 날 기분 안 좋은 일이 있었거나(...)[* 말 그대로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기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은 실장석에게 탁아를 당해 음식을 빼앗겼거나 집안을 더럽혀졌거나 하는 일이 생겨서 보복을 목적으로 한 학대를 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등 여러 유형이 존재한다. 대부분의 경우는 인간을 귀찮게 하지 않는 개념실장이거나, 다른 사람의 소유물인 사육실장은 되도록 건드리지 않고 분충인 실장만 괴롭히곤 하는데 이는 정당치 못한 모욕을 되갚는다는 점에서 당위성을 얻을 수 있기 떄문이다. 하지만 작품에 따라서는 개념실장만 골라서 학대하는 학대파들도 있으며[* 분충들의 반응과는 다른 반응을 즐기는 유형들이다.], 더 심하면 엄연한 남의 소유물인 사육실장에게까지 손을 뻗치는 [[무뢰한]] 유형도 등장한다.[* 다만 저런 인분충이 제대로 처벌받느냐면 그것도 아니다. 남의 소유인 사육실장을 학대해서 죽였다 해도 법적으로 처벌 가능한 정도는 기껏해야 사유재산 손괴 정도뿐이고 좀 더 나아가면 소문이 퍼져서 사회에서 안 좋은 사람으로 찍히는 것 정도이지, 사람을 직접 건드리지 않는 한 이 학대로 감옥 가는 결말은 거의 없을 정도. 작품에 따라서는 남의 사육실장을 손대고도 당당히 다니는 결말도 많다. 심지어 학대파인 경찰이 남의 사육실장을 납치 학대하고는 해당 영상을 주인에게 보여주고 공감해주는 척하면서 비웃는 작품도 있다] 정말 심각해지면 실장석만 아니라 실장석을 키운다는 이유만으로 인간에게까지 손을 대는 막장까지도 등장한다 결말은 상해죄라면 중형이고 살인이면 사형까지 간다.[* 일부 작품에서는 비록 인간이 아니지만 인간과 비슷하게 생겼고, 또 대화조차 가능한 생물들을 일부러 대화까지 하며 학대하는 자들이라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는 식으로 선을 넘을 위험이 높다는 식으로 설정하곤 한다.] 이렇게 과격한 학대파는 과격한 애호파를 까는 멸칭인 애오파와 마찬가지로 인(人)분충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다만 경우에 따라서는 애오파도 애오파 대신 인분충이라 부르는 경우도 많다. 인분충 자체가 결국 질 나쁜 인간을 의미한다는 점에서 의미의 범용성도 좋고 나쁘다는 어감이 확 와닿는 표현이기 때문.][* 학대파뿐만 아니라 학살파도 이런 짓을 저지르는 작품이 나오기도 한다.] 실장석을 괴롭히는 것이 목적이니만큼 그 수단과 방법도 다양하다. 사실상 이들이 어떤 참신함으로 실장석을 괴롭히는지를 잘 묘사하는 것이 실장석 콘텐츠의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일반적으로 그냥 육체를 날붙이로 찌르거나 자르거나 으깨는 등 평범한 학대도 있지만 어항에 가둬놓고 어항 벽 코앞에 잘 익은 스테이크를 배치해서 시각과 후각으로 [[희망고문]]을 하는 심적인 학대도 있고, 적절한 언변으로 실장석을 자멸하게 만드는 지능적인 학대도 존재한다. 저런 식의 희망고문형 패턴을 보통 창작물에서는 '올렸다 떨구기' 라고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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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 69 | 아무튼 당연하게도 애호파와는 적대적이지만 작품에 따라서는 의외로 애호파와 연합전선을 구축하는 경우도 있다. 일례로 애호파측에서 이런저런 이유로 관리할 수 없게 된 실장석의 처분이나 훈육을 대신 맡기거나, 학대를 통해 얻은 실장석의 여러 특성과 관련된 정보들을 제공받아 사육실장을 길들이거나 사육하는데 사용하거나[* 일례로 위석의 존재와 역할이나 실장석의 개체별 내구도의 차이, 생활 습성 등등. 작품에 따라선 학대파로 활약하면서 얻은 정보를 토대로 역으로 사육실장을 훈육하는 브리더로 전직하는 내용도 있다.], 후술할 학살파로부터 실장석들을 보호하거나[* 애호파야 당연히 실장석을 좋아해서 보호하려 드는 것인 반면, 학대파는 학살파가 실장석을 모조리 죽이면 가지고 놀 장난감이 없어진다는 이유(...)로 보호하려 드는 것으로 의미는 다르지만 실장석이 멸종하지 않도록 보호해야 한다는 결론만은 일치하는 케이스인 것이다. 실제로 몇몇 작품중에는 들실장이 전멸하면서 다른 동네로 가버린다거나, 남의 사육실장을 건드린다거나, 비싸게 주고 사야 해서 생활고에 시달리는 전개도 있다. 때문에 학살파에게 '다루는 방식이 다를 뿐 실장석 없이는 못산다는 점에선 애호파랑 다를게 없다'고 씹힐 정도.] 등 여러 기막힌 이유로 손을 잡는 스토리도 종종 있다. 이런 것 외에도 '들어올리기' 목적으로 실장석 애호용품을 구입하는 등 의외로 애호용품계 큰손(...)으로 묘사되는 경우도 많다. --애호파는 학대용품을 안 사지만 학대파는 애호용품과 학대용품을 모두 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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