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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장석의 사회|실장석의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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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실장석/설정/실장석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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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장석 세계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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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석 콘텐츠 내 [[세계관]]은 현실에서의 [[2000년대]] 수준에서 묘사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는 우선 실장석 자체가 그 시기에 생산된 콘텐츠라는 점도 있지만, 너무 예전 시기를 무대로 삼으면 생산자들과 소비자들이 공감하기 어려운 탓이고, 그렇다고 아예 가까운 시기를 무대로 삼으면 그 시절의 배경([[화변기]] 등)에 맞춘 콘텐츠를 묘사하기 힘들어지는 문제가 많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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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석 콘텐츠 내 세계관은 현실에서의[2000년대 수준에서 묘사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는 우선 실장석 자체가 그 시기에 생산된 콘텐츠라는 점도 있지만, 너무 예전 시기를 무대로 삼으면 생산자들과 소비자들이 공감하기 어려운 탓이고, 그렇다고 아예 가까운 시기를 무대로 삼으면 그 시절의 배경([[화변기]] 등)에 맞춘 콘텐츠를 묘사하기 힘들어지는 문제가 많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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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공원]] 하나에 수십 마리가 넘는 들실장이 사는데도 밀집도가 높다거나 사람의 눈에 우루루 띄거나 하는 묘사가 거의 등장하지 않거나 공원 옆에 골판지 상자나 [[쓰레기장]]이 있는 등 이해가 어려운 묘사가 많은데, 이는 2000년대 초반 일본의 모습과 관련이 있다. 우리나라의 공원은 몇몇 생태공원을 제외하면 근린공원에 가깝고 일본 역시 최근에는 근린공원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지만, 실장석의 배경이 되는 2000년대 초반은 [[버블 경제]]로 호황을 누리던 시기에 건설된 거대한 생태공원의 형태를 띄고 있었다.[* 또한 2000년대 초반이면 거품이 가라앉고 경제 붕괴가 일어나던 시기이기에 이런 종류의 생태공원이 점차 사람들의 손에서 벗어나고, 반대로 거품 붕괴로 대거 양산된 [[노숙자]]들이 공원에서 노숙을 하기 시작했다. 이 노숙자들은 공원에서 골판지 상자로 집을 짓고 공원 기물을 손괴하거나 [[지나가던]] 사람과 시비가 붙기도 하는 등 문제를 일으키기도 했는데, 이러한 노숙자에 대한 사회적 문제가 실장석에 대한 묘사에 영향을 주었다는 설이 유력하다.] 공원을 근린공원과 달리 도심 외곽에 조성하게 되므로 비슷하게 외곽에 조성되는 쓰레기장이 공원과 인접해있을 수밖에 없고, 사람의 산책로보다는 생태 조성에 초점을 더 맞춘 공원이니 수십 마리의 실장석이 거주할 수 있는 만큼의 면적이 나오는 것이다. 즉 한국에서 흔히 생각하는 [[아파트]] 단지 근처에 있는 아담한 공원이 아니라 [[서울숲]]이나 [[뉴욕]]의 [[센트럴 파크]] 같은 거대 공원이라고 보면 된다.[* 하지만 시대적 배경이 그렇다고 한들 한국의 창작자들에게는 와닿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라 크기는 생태공원인데 생김새는 근린공원인 모습의 절충안을 채택하는 경우도 많다. 어차피 가상 세계관인만큼 문제될 것도 없으니까. 예를 들자면 실장석이 거주할 수 있는 숲도 넓은데 그 한가운데에 산책로 역시 매우 넓고 흔히 있는 벤치나 울짱, 운동기구 같은 사람이 쓸만한 시설들이 같이 있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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