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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3 | [include(틀:상위 문서, top1=실장석/설정)] |
| 4 | 4 | [목차] |
| 5 | 5 | ||* '''{{{+1 읽기 전 주의해야 할 사항: 이 문서에 서술된 설정들은 공식적인 기준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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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실장석은 [[인터넷 팬 캐릭터]]로 시작했기 때문에 숱한 설정이 추가/삭제되면서 정립된 것이다. 특정인이 창조하여 관련 권리를 확보한 캐릭터가 아니기 때문에 실장석에 대한 공식적인 설정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카오스 파워 설정에서도 알 수 있듯이 실장석 매체는 재미를 위하여 개연성을 희생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지나치게 괴리감을 주는 설정이 아니라면 용인해주는 경우가 많다.[* 현실성을 따지자면 손가락 없는 손으로 어떻게 물체를 집고 봉투를 뜯는지, 언어구사능력이 되는데도 왜 그 이상의 지능이 없는지, 성체가 30cm도 안 되는 실장석들이 어떻게 골판지 박스를 옮기는지 등등 말도 안 되는 설정이야 차고 넘치는 게 실장석의 설정이다. 하지만 어차피 정교한 설정을 중요시하는 장르가 아니기 때문에 '실장석이니까' 한 마디로 퉁치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그러므로 '''실장석에 관한 설정은 작가에 따라서 다양하며, 지금도 작가의 자의적인 판단에 따라 여러가지 설정이 추가되고 떨어져나갈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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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8 | 여기에서 서술한 설정들은 본격적으로 실장석이 학대 캐릭터로 자리매김한 시절의 일본발 작품들과 최근(2015~2019년)의 한국 실장석 관련 작품들의 설정의 대략적인 시류(時流)를 서술한 것이며 당연히 작가가 보편적인 설정과 다른 설정을 짜든 말든 전적으로 작가의 자유다. 따라서 [[설정놀음|작품의 재미를 떠나 어떤 설정이 맞고 어떤 설정이 틀린가에 관하여 하는 모든 논쟁 및 설정이 틀렸다는 지적]]은 근본적으로 의미없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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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12 | ||앞서 언급한 바 있이 몇몇의 설정들을 제외하면 각 설정에 대하여 완전한 확정은 존재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설정 및 사실에 '''전부 ~이다''' 같은 일반화를 자제하도록 하며 '이러한 경향성이 있다'는 식의 기술을 권장한다. 컨텐츠의 다양성을 위해 학대, 애호, 관찰 및 기타 마이너 장르 등 각각의 장르에 한한 편향적인 서술 역시 되도록 자제할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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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14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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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실장석계의 설정들 중 신체적 특징들을 망라한 문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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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17 | == 외모 == |
| 18 | 18 | 실장석의 외모는 [[인간]]과 비슷하게 네 발 달린 이족보행 포유류의 형태를 띠고 있다.[* 신체적 특징을 보면 그나마 가까운게 포유류긴 한데, 가상의 생물이다 보니 진짜 포유류와 따지면 거리가 먼 점도 많다. 그나마 좀 실장석과 가까운 특징을 가진 포유류는 [[인간]]을 제외하면(인간과는 2족보행, 생김새의 유사성, 언어적 지능이 높음 등이 있다.) [[쥐]]나 [[햄스터]](징글징글한 번식력, 먹이사슬에서 하위계층 포지션, 한 번에 많은 새끼를 침, 어미에 의해 벌어지는 자식 개체의 동족식 등), [[고양이]](평균적으로 15년 남짓의 수명, 커봐야 사람 무릎쯤 닿는 신장, 도시 기준으로 들생활시 2~3년도 채 안 되는 짧은 수명을 살음, 위협시 네 발로 서고 위협) 정도다. 애초에 실장석의 설정 자체가 유해조수(쥐나 길고양이) + 햄스터 등에서 따온게 있어서인듯.] 그러나 인간과는 달리 그 크기가 매우 작으며, 체력과 내구성이 매우 뒤떨어져 성체라 하더라도 외부의 위협을 잘 막아내지 못하고 쉽게 치명상을 입는다. 또 신체비율이 인간과 달리 몸과 [[팔]][[다리(신체)|다리]]에 비해 [[머리]]가 비정상적으로 크다. SD체형이나 넨도로이드 체형을 생각하면 쉽다. --거기서 작가에 따라 귀여움이 보장되거나 안 보장되거나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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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세부적 특징으로는, 우선 [[귀]]의 모양이 좌우로 뾰족하게 솟아나 있다는 점[* 때문에 은근 고양이 귀에 털을 치워버린 느낌이 난다. 위치도 고양이 귀에 해당하는 상두부에 그리는 경우 더더욱 고양이 귀같은 인상이 강해진다.], [[안구|눈]]은 [[눈동자]]가 없이 안구 전체[* 삽화나 스크립트에서는 보통 학대나 부상 등으로 빠져나온 눈이 동그란 단색의 구슬처럼 묘사된다.]가 좌측은 [[녹색]], 우측은 [[적색]]의 [[오드아이]]라는 점[* 간혹 젖꼭지의 색깔도 눈 색깔을 따라 붉은색-초록색으로 묘사하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은 혐오스러움을 추가하기 위해서 사용된다.], 안구가 얼굴 바깥으로 다소 튀어나와있는 점[* 작품에 따라서는 얼굴 밖으로 튀어나와있지 않은 것으로 묘사하는 경우도 많다. 눈꺼풀은 존재해서 눈을 감았다가 떴다 하는게 가능하다.], [[코]]가 없고 눈과 입 중간쯤에 한 쌍의 콧구멍만 뚫린 형태라는 점, [[입]]이 기본적으로 벌어져 있는 형태[* 이를 [[토끼]]입 정도로 묘사하거나 또는 [[언청이]] 입이라는 비칭으로도 표현한다. 문자로 표현하자면 A, Д 모양과 비슷하다.]에다가 잇몸이 드러날 만큼 입술이 짧은 구조여서 잘 다물어지지 않는다는 점[* 따라서 실장석이 [[음식]]을 급히 먹으면 태반은 다물어지지 않는 입 바깥으로 줄줄 흘러 주변이 더러워진다. 사육실장의 훈육내용 중 하나로 음식을 흘리지 않고 천천히 먹는 것이 종종 등장하는 이유. 다만 다물어지는 것을 묘사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 경우에는 아랫입이 완전히 올라가 ∧ 모양으로 다물어지는 것으로 묘사된다.], 자기 정수리에 손이 닿지 않을 수준으로 [[팔]][[다리(신체)|다리]]가 짧고 [[손가락]], [[발가락]]이 없거나 엄지손가락 정도만 존재한다는 점 등이 등이 외견상 두드러진다. 그림으로 표현된 외모에 대해서는 아래 성장과정 문단에 나온 삽화들이나 상위 문서인 | |
| 20 | 세부적 특징으로는, 우선 [[귀]]의 모양이 좌우로 뾰족하게 솟아나 있다는 점[* 때문에 은근 고양이 귀에 털을 치워버린 느낌이 난다. 위치도 고양이 귀에 해당하는 상두부에 그리는 경우 더더욱 고양이 귀같은 인상이 강해진다.], [[안구|눈]]은 [[눈동자]]가 없이 안구 전체[* 삽화나 스크립트에서는 보통 학대나 부상 등으로 빠져나온 눈이 동그란 단색의 구슬처럼 묘사된다.]가 좌측은 [[녹색]], 우측은 [[적색]]의 [[오드아이]]라는 점[* 간혹 젖꼭지의 색깔도 눈 색깔을 따라 붉은색-초록색으로 묘사하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은 혐오스러움을 추가하기 위해서 사용된다.], 안구가 얼굴 바깥으로 다소 튀어나와있는 점[* 작품에 따라서는 얼굴 밖으로 튀어나와있지 않은 것으로 묘사하는 경우도 많다. 눈꺼풀은 존재해서 눈을 감았다가 떴다 하는게 가능하다.], [[코]]가 없고 눈과 입 중간쯤에 한 쌍의 콧구멍만 뚫린 형태라는 점, [[입]]이 기본적으로 벌어져 있는 형태[* 이를 [[토끼]]입 정도로 묘사하거나 또는 [[언청이]] 입이라는 비칭으로도 표현한다. 문자로 표현하자면 A, Д 모양과 비슷하다.]에다가 잇몸이 드러날 만큼 입술이 짧은 구조여서 잘 다물어지지 않는다는 점[* 따라서 실장석이 [[음식]]을 급히 먹으면 태반은 다물어지지 않는 입 바깥으로 줄줄 흘러 주변이 더러워진다. 사육실장의 훈육내용 중 하나로 음식을 흘리지 않고 천천히 먹는 것이 종종 등장하는 이유. 다만 다물어지는 것을 묘사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 경우에는 아랫입이 완전히 올라가 ∧ 모양으로 다물어지는 것으로 묘사된다.], 자기 정수리에 손이 닿지 않을 수준으로 [[팔]][[다리(신체)|다리]]가 짧고 [[손가락]], [[발가락]]이 없거나 엄지손가락 정도만 존재한다는 점 등이 등이 외견상 두드러진다. 그림으로 표현된 외모에 대해서는 아래 성장과정 문단에 나온 삽화들이나 상위 문서인 실장석 문서의 삽화를 참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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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22 | 실장석의 [[손가락]]에 대한 설명의 경우 이에 대해 자세한 언급을 하는 작품은 드물지만, 작품에서 실장석에게 부가하고 싶은 능력에 따라 매우 다양한 설정을 쓰고 있다. 아예 손가락이 없어서 두 [[손]]을 다 사용해야만 아주아주아주 가벼운 물체를 들어올릴 수 있는 설정이나 동그란 손을 물건에 갖다대면 수축해서 물건을 잡는 설정, 손에 작은 돌기가 있어 [[사람]]이 벙어리 장갑을 끼고 할 수 있는 일 정도는 할 수 있는 설정이나 극단적으로는 아예 [[도라에몽]]처럼 특별한 힘을 써서 손에 있는 물건을 조작한다는 설정까지(사실상 설명 귀찮으니 포기한 수준) 쓰이기도 한다. 대부분은 손이 벙어리장갑 같이 엄지손가락만 따로 있고 나머지 손가락은 없다는 설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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