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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 vs r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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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ttp://www.pixiv.net/member.php?id=752564|픽시브]]): 학대파. 그림체는 깔끔한 편이지만, 별다른 이유 없는 학대물을 주로 그린다. 학대의 수준은 단순한 올렸다 떨어뜨리기부터 정신과 육체를 완전히 붕괴시키는 하드코어까지 다양하다. [[http://toluene.web.fc2.com/menu.html|홈페이지]] 덤으로 보틀, 모처럼 실장석(특히 자실장)을 제법 귀엽게 그리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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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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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iga : 다음 두루마리 카페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애호파 작가. 파스텔톤의 그림체가 특징으로 정말 인형 같은 모양의 그림체와 훈훈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한국 스크에서 엄지가 분충이거나 사고의 원흉 취급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반해 이 작가는 주로 엄지와 우지챠 중심으로 그리는 편으로 단순히 훈훈하게만 끝나지 않고 배경 스토리가 꽤 깊이 있는 경우도 꽤 된다. 특히 들이건 사육이건 엄지와 우지챠는 날때부터 미숙아이기 때문에 수명이 그리 길지 않다는 내용이 자주 언급된다. 성체까지 자라는 경우가 없는건 아니지만 이 경우는 친에게 후계자로 선택된 엄지가 젖을 먹고 성장해서 가능한거고, 친과 대화하던 관찰파도 자신이 엄지 출신이라는 친의 말에 적잖이 당황한걸 보면 굉장히 드문 일인 모양. 우지챠의 경우는 고치를 트는 일이 어렵기도 하지만 튼다 해도 살아서 우화하는 경우는 드물다고 언급한다. 위에서 말한 엄지 출신 친실장은 집안 대대로 버려지는 우지챠들을 모아서 고치를 틀게 하고 죽은 고치에서 실과 번데기를 모으는 것으로 식량을 모은다고 언급하며, 여름에 고치 틀기를 했다가 전부 전멸해버리자 자매 엄지가 충격을 못버티고 파킨했다는 이야기와 삽화가 있다. 이밖에도 사육자실장이 끈 달린 보드 같은 것에 우지챠를 태우고 노는 것을 본 엄지가 자기도 그렇게 놀고 싶다고 친에게 말하자, 우지챠의 코에서 고치실을 빼서 나뭇잎에 묶고는 놀게 해주는 모습도 있다. 옆의 자실장이 한번뿐인데 저래도 되냐고 묻자 함께 있을 날이 길지 않을테니 이렇게라도 해주는거라는 씁쓸한 말을 하기도 한다. 그림체의 특징으로는 색이 화사한 것도 있지만 머리가 상당히 크게 묘사된다. 원래 대부분의 스크에서 실장석의 머리가 체형에 비해 크게 묘사되긴 하지만 이 작가의 그림체는 머리에 손이 안올라갈 정도로 큰 편. 그러면서도 인형 같은 귀여움은 유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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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포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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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라는 여캐로 유명한 작가로서 노리가 실장석들을 응징하는 내용이 담긴 작품을 만드는게 특징이다. 그리고 일본에도 알려졌다. 심지어 노리짤을 그리는 일본인 픽시브가 있을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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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꺆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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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가 현재 연재중단 상태지만 일본인들이 그의 이전 작품인 [[노동실장]]을 보고 일본어로 번역해서 역수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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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도노스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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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J특공대]]로 유명하지만 현재 생계를 위해 2023년에 딱 한편만 내놓고 다른일을 하고있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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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6470
[[분류:실장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