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 vs r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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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6 | 6 | 주인에게 버림받은 실장석이 상당히 똑똑해서 타로카드로 점집을 차린다.[* 참고로 주인은 싫증나서 버린게 아니라 '''비관적인 삶을 살다가 극단적인 선택으로 이 세상 사람이 아니게 되었다.'''] 최대한의 지식으로 적절한 점을 치고 어느날 커플에게 버림받은 실장석에게 받은 자를 제자로 키우게 된다.[* 참고로 자를 복채로 바친 실장석은 바퀴 카드를 보고 주인을 만날 암시를 받는데 하필이면 '''주인이 운전하는 차에 치어죽는다.'''] 세월이 지나서 자신을 취재하러온 인간에게 자신의 점은 그냥 마음의 안식을 얻는 수간이며 점을 믿지않는다고 했다. 그러나 취재하러온 인간은 학대파였고 죽음 카드를 뽑아 점치는 실장석의 미래는 죽음이라 하면서 모든건 사기였다는 [[선동]]을 하고 점치는 실장석은 동족들에게 죽임당하고 남은 점집의 일원과 제자는 도망가서 여러곳을 떠돌아 다니며 점을치게 된다. |
| 7 | 7 | == 등장인물 == |
| 8 | 8 | == 기타 == |
| 9 | * 주인공이라 할수있는 점쟁이 실장석은 적어도 먹고살기위해 점쟁이 일을 했지 그걸 가지고 패악질따위를 벌이지 않았는데도 인간의 선동에 죽음을 맞이했다. | |
| 10 | * 사실 인간도 같은 인간을 선동과 날조로 이용해서 죽음에 이르게한 역사는 많았다. 2020년도에는 비교적 줄어들었으나 아직도 치안에 문제가 있으면 선진국에서도 일어날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다. | |
| 9 | 11 | [각주] |
| 10 | 12 | [[분류:실장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