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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체(비교)

r1 vs 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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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에서 1, 6은 다른 나라에서도 쓰이는 비공식 약자이고(6번은 초서체), 3(점 점, 奌)은 한국에서도 비공식적으로 쓰는 약자이며, 한국의 [[대법원]] 인명용 한자표에 실려 한국인의 인명에도 쓸 수 있는 한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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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门[* 단, 실제 일본에서는 위 사진처럼 [[http://glyphwiki.org/glyph/[email protected]|冂에 세로 획을 걸친 형태]]가 훨씬 더 많이 쓰인다.]는 필기할 때 많이 사용되는 형태이며,[* 최근 일본의 젊은 세대는 고령층에 비해 약자를 그다지 사용하지 않는 경향이 있지만, 이 형태는 젊은 사람들도 아주 일반적으로 사용한다.] 한국에서도 비공식적으로 사용된다. 공식 채택된 중국의 간화자는 [[http://glyphwiki.org/glyph/[email protected]|형태]]가 조금 다르다. 모바일 환경에서 언어를 일본어로 맞추고 门을 입력하면 冂에 세로 획을 걸친 약자 글꼴로 렌더링된다. 이외에도 门을 응용하여 開(열 개)를 [[파일:Japanese_abbreviation_kanji_kai.png|width=35]](𫔭)로 쓰는것과 같이 門이 들어가는 한자들의 해당 부분을 모두 약자체로 바꿔 쓰기도 한다. 참고로 開의 경우 중국 간체자에서는 더 단순하게 开로 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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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门[* 단, 실제 일본에서는 위 사진처럼 [[http://glyphwiki.org/glyph/[email protected]|冂에 세로 획을 걸친 형태]]가 훨씬 더 많이 쓰인다.]는 필기할 때 많이 사용되는 형태이며,[* 최근 일본의 젊은 세대는 고령층에 비해 약자를 그다지 사용하지 않는 경향이 있지만, 이 형태는 젊은 사람들도 아주 일반적으로 사용한다.] 한국에서도 비공식적으로 사용된다. 공식 채택된 중국의 간화자는 [[http://glyphwiki.org/glyph/[email protected]|형태]]가 조금 다르다. 모바일 환경에서 언어를 일본어로 맞추고 门을 입력하면 冂에 세로 획을 걸친 약자 글꼴로 렌더링된다. 이외에도 门을 응용하여 開(열 개)를 [[파일:Japanese_abbreviation_kanji_kai.png|width=35]](𫔭)로 쓰는 것과 같이 門이 들어가는 한자들의 해당 부분을 모두 약자체로 바꿔 쓰기도 한다. 참고로 開의 경우 중국 간체자에서는 더 단순하게 开로 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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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은 爐(화로 로), 蘆(갈대 로)를 炉, 芦로 쓰듯이 濾(거를 려)를 沪로 쓰는 확장 신자체이지만, 중국에서는 [[상하이]]의 약칭 滬(강 이름 호)의 간화자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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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은 아예 한자가 아닌 가타카나 マ를 발음 요소로 쓴 아주 비범한 글자이다. 위 표에는 안 나왔지만, [[http://glyphwiki.org/glyph/u6a5f-itaiji-001.png|機의 幾 부분을 가타카나 キ로 바꿔 쓰는 경우]], [[http://glyphwiki.org/glyph/u2ff8-u5c38-u30bd.png|層의 曽(曾) 부분을 尸 밑에 가타카나 ソ로 바꿔 쓰는 경우]], [[http://glyphwiki.org/glyph/kongmu_u5c64-itaiji-001.png|層의 曽(曾) 부분을 尸 밑에 히라가나 そ로 바꿔 쓰는 경우]][* 여기서 히라가나 そ나 가타카나 ソ는 層 발음(そう) 첫 부분을 나타내는 것이기도 하지만, そ와 ソ 자체도 曽(曾)에서 유래한 글자라 굳이 따지면 서로 관련이 있다고도 볼 수는 있다. そ는 曽(曾)의 초서체에서 유래한 글자이고, ソ는 曽(曾)의 첫 두 획만 남긴 글자이다.], [[https://en.m.wikipedia.org/wiki/File:Ryakuji_GI.png|議의 義 부분을 가타카나 ギ로 바꿔 쓰는 경우]]도 가끔 있는 듯하다. 이런 식으로 한자에 표음문자를 집어넣는 경우는 한국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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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예시에서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車를 车로 쓰거나, 東을 东으로 쓰거나, 語를 语로 쓰는것과 같이 訁부수를 讠과 같은 형태로 줄여 쓰거나, 鳥를 𫠓로 쓰는 것처럼 灬 부분을 일직선으로 쓰는 등 중국식 [[간체자]]와 유사하거나 똑같은 형태의 글자를 사용하기도 하는데, 특히 중국어를 공부해본 적이 있는 일본인들 중에 이런 경우를 종종 찾아볼 수 있다. 사실 이 글자들은 중국에서 제멋대로 줄여놓은 글자가 아니라, 원래부터 속기용으로 사용되던 [[초서]]체나 [[행서]]체의 자형을 그대로 따 와서 활자체화한 것이기 때문에 간체자가 만들어지기 훨씬 이전부터 한자 문화권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던 자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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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예시에서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車를 车로 쓰거나, 東을 东으로 쓰거나, 語를 语로 쓰는 것과 같이 訁부수를 讠과 같은 형태로 줄여 쓰거나, 鳥를 𫠓로 쓰는 것처럼 灬 부분을 일직선으로 쓰는 등 중국식 [[간체자]]와 유사하거나 똑같은 형태의 글자를 사용하기도 하는데, 특히 중국어를 공부해본 적이 있는 일본인들 중에 이런 경우를 종종 찾아볼 수 있다. 사실 이 글자들은 중국에서 제멋대로 줄여놓은 글자가 아니라, 원래부터 속기용으로 사용되던 [[초서]]체나 [[행서]]체의 자형을 그대로 따 와서 활자체화한 것이기 때문에 간체자가 만들어지기 훨씬 이전부터 한자 문화권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던 자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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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문자는 아니지만 역시 다른 문자인 [[라틴 문자]](로마자)를 이용해서 약자를 만들기도 하는데, [[게이오기주쿠대학]]의 게이오(慶應, 慶応)가 그 예시이다. 이에 대해서는 [[게이오기주쿠대학]]을 참고하라. 또, 비슷하게 일본어에서 주로 기숙사라는 뜻으로 쓰는 寮의 일본어 발음을 로마자로 썼을 때 첫 글자가 R이므로 [[http://glyphwiki.org/glyph/u5bee-itaiji-001.png|宀 밑에 R]]을 쓰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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