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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 vs 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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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하스스톤)|사제]]의 [[고전(하스스톤)|고전]] 무료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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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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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권능: 보호막은 낮은 비용에서 나오는 극강의 효율성과 범용성을 자랑하는 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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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의 가장 큰 강점은 1마나로 덱을 순환시키면서 필드에 영향을 준다는 점이다. 생명력 +2 효과는 초반 하수인이 상대의 공격이나 주문에서 살아남아 '''유리한 교환'''을 하도록 돕고, 이는 곧 템포 확보로 이어진다. 동시에 카드를 1장 뽑는 효과 덕분에 패 소모가 없어, 사실상 28장의 카드로 덱을 운영하는 것과 같은 덱 압축 효과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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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다양한 카드와의 시너지는 이 카드의 가치를 극대화한다. [[북녘골 성직자]]나 [[광기의 화염술사]] 같은 핵심 하수인들의 생존력을 높여 더 많은 이득을 보게 하고, [[태양의 후예 라이라]]나 [[세데크 장막직공]] 같은 '''미라클''' 계열 덱에서는 저비용 주문 시너지의 핵심 연료로 사용된다. 특히 [[내면의 열정]] 콤보 덱에서는 생명력을 직접적으로 높여주어 마무리 일격의 피해량을 증가시키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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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약점은 명확하다. 효과를 발동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드에 하수인이 있어야 하므로, 필드가 비어있을 때는 손에서 사용할 수 없는 무용지물 카드가 된다. 또한 강화 효과는 [[침묵(하스스톤)|침묵]]에 취약하지만, 카드를 1장 뽑는 효과 덕분에 다른 강화 주문에 비해 손실이 덜하다는 장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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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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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 알파 버전에서는 카드를 뽑는 효과 없이 생명력을 +3 부여하는 효과였다. 이후 베타 테스트에서 생명력 +2와 카드 뽑기 효과로 변경되면서 현재의 정체성을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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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시 초기부터 거의 모든 사제 덱에 2장씩 채용되는 핵심 카드였다. 컨트롤 사제에서는 [[부상당한 검귀]]나 '''북녘골 성직자'''의 생존력을 높이는 데 사용되었고, 초창기 콤보 사제 덱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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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머드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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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고로를 향한 여정]]에서 '''미라클 사제''' 덱이 부상하며 이 카드의 가치는 더욱 높아졌다. '''태양의 후예 라이라'''와 [[광명의 정령]]이 추가되면서, 저비용으로 주문을 연쇄적으로 사용하는 덱의 핵심 윤활유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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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사조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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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폐한 아웃랜드]] 2020년 3월, 사제 직업 개편의 일환으로 비용이 0이 되는 대신 카드 뽑기 효과가 사라지는 중대한 변경을 겪었다 이 변화는 콤보 덱의 주문 발동 횟수를 늘리는 데는 도움이 되었지만, 카드의 범용성과 핵심 가치였던 덱 순환 능력을 잃어버려 많은 플레이어들에게 '''너프'''로 인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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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핀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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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모의 땅]] 2021년 3월, 핵심 세트가 도입되면서 다시 1마나로 생명력 +2를 부여하고 카드를 1장 뽑는 원래의 효과로 돌아왔다. 현재 '''내면의 열정''' 콤보 덱이나 각종 미라클 사제 덱에서는 여전히 대체 불가능한 핵심 카드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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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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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카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등장하는 사제의 동명 기술에서 유래했다. 원작에서 '''신의 권능: 보호막'''은 아군을 보호하는 피해 흡수막을 생성하는 기술로, 특히 수양 사제의 상징적인 능력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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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 아트는 Jessica Jung이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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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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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하스스톤/세트/고전/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