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5 vs r6 | ||
|---|---|---|
| ... | ... | |
| 34 | 34 | [[파일:attachment/Sinmokdongi.jpg|width=100%]]}}}|| |
| 35 | 35 | ||<bgcolor=#bdb092> {{{#fff '''역 안내도'''}}} || |
| 36 | 36 | |
| 37 | 역명의 유래는 지역 이름인 [[목동(서울)|목동]]. [[수도권 전철 5호선|5호선]]의 [[목동역]]과 동명이역이 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좀 더 나중에 지어졌다는 의미로 '신'(新)자가 들어갔다. '신목동'이라는 동명은 없다.[* 간혹 '신목'동이라는 지명으로 착각하는 승객들이 있으나, '신목'이라는 이름을 가진 동네는 없다. 다만, 신목중학교가 신목동역 부근에 있어서 헷갈리는 사람들이 있고, 점포 간판에 '신목점'이라고 쓰여 있는 곳이 상당수이다.] 처음 역명을 정할 때는 지명위원회를 통해 역 이름을 '용왕산역'으로 하였으나, | |
| 37 | 역명의 유래는 지역 이름인 [[목동(서울)|목동]]. [[수도권 전철 5호선|5호선]]의 [[목동역]]과 동명이역이 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좀 더 나중에 지어졌다는 의미로 '신'(新)자가 들어갔다. '신목동'이라는 동명은 없다.[* 간혹 '신목'동이라는 지명으로 착각하는 승객들이 있으나, '신목'이라는 이름을 가진 동네는 없다. 다만, 신목중학교가 신목동역 부근에 있어서 헷갈리는 사람들이 있고, 점포 간판에 '신목점'이라고 쓰여 있는 곳이 상당수이다.] 처음 역명을 정할 때는 지명위원회를 통해 역 이름을 '용왕산역'으로 하였으나, 목동아파트 1, 2단지 주민들이 민원을 통해 '신목동'이라는 이름을 제안하여 개통 전에 역명이 변경되었다.[* [[http://www.ycnews.kr/sub_read.html?uid=488|「‘용왕산역’ → ‘신목동역’ 역명 변경」, 2008-09-01, 양천신문]]][* 건설지를 참고해보면, '목동 입구'라는 역명도 고려된 것으로 확인된다.] 사유는 "사회적으로 알려진 목동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기 위해서"라고 하며[* [[http://www.sisa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94696|"이재식 양천구의회 의장,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 전문가", 2022.11.02., 시사경제신문]]], 좀 더 직설적으로는 '''목동이란 이름을 넣어야 집값이 올라간다'''는 것이었다. 행정구역상 목동이기는 하나 목동 중심(목동오거리, 현대백화점 인근 등)과는 거리가 멀다. | |
| 38 | 38 | |
| 39 | 원래 | |
| 39 | 원래 3기 지하철 계획에 따르면 [[서울 지하철 11호선|11호선]]과 환승될 예정이었다고 하지만, 계획이 백지화되면서 자연스럽게 무산되었다. | |
| 40 | 40 | |
| 41 | 41 | 11호선은 목동 중심축을 통과하기로 계획되었다고 알려졌는데, 계획대로 되었다면 신목동역은 9호선 방면으로 나가는 환승 축으로 기능하고, [[신길역|순수 승하차 수요는 높지 않은 형태]]가 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덕분에 역이 수요에 비해서 은근히 크다. 3기 지하철 계획 백지화 이후에도 신안산선이 예정돼 있던 [[국회의사당역]]과 달리 이 역은 건설지에서도 환승을 어떻게 대비했는지 언급이 전혀 없다. 9호선의 건설은 나머지 3기 노선들이 철회되고 난 후에서야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는데다, 건설지에서도 [[당산역]]에 [[목동선]](11호선 강서구간 대체노선) 환승이 반영돼있는 걸 감안하면 굳이 이 역을 환승역으로 고려해서 만들 필요가 없기도 하다. 그러나 9호선은 3기 지하철 계획 폐지 이전에 실시설계가 거의 다 되어 있었던 만큼 환승을 대비해서 설계했다가 시공할 때 설계를 변경했을 가능성 정도는 있다.\ |
| 42 | 42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