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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금호역(비교)

r5 vs r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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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olor=#996cac> {{{#ffffff '''인공암반 시절 역명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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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철 5호선|5호선]] 계획 확정 당시에는 계획에 없었으나 주민들의 요구로 추가된 역이다.[*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0041200289109009&editNo=6&printCount=1&publishDate=1990-04-12&officeId=00028&pageNo=9&printNo=590&publishType=00010|「지하철 5호선 양평·금호역 추가」, 1990-04-12, 한겨레]]] 이 일대가 산기슭에 형성된 동네라 교통이 매우 불편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5호선 노선 자체가 남쪽으로 더 기울어 총 연장이 300m 늘어나게 되었으며, 신금호역 승강장도 휘어진 곡선 형태이다. 5호선 전 구간을 통틀어 행당~신금호역 사이에서 나는 소음이 가장 심한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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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명도 두 번이나 바뀌었다. 공사 당시 임시역명은 '금호역'이었지만 역명 확정시에 이미 [[서울 지하철 3호선|3호선]]에 [[금호역(서울)|동일 역명]]이 있어서 초기에는 '금호1가역'으로 결정되었다. 그러나 1995년 1월 '무수막역'으로 이름을 다시 변경하여 거의 확정된 것으로 보였지만 --[[수철리역]]?--, 1년도 채 안 된 그 해 12월에 또 다시 '신금호역'으로 변경·확정하게 되면서 현재에 이른다.[* 이 때문인지 1996년 12월 30일에 [[여의도역|여의도]]~[[왕십리역|왕십리]] 구간이 개통되었을 당시 신금호역만 안내방송의 톤과 속도가 달랐다. 아마도 1995년 11월 첫 개통 전에에 사전 녹음된 것은 무수막역 기준이었던 탓에 신금호역만 새로 녹음해서 그렇게 되었던 듯하다.] 조선시대 금호동 일대에 대장간이 많아 무수막(무쇠막, 무시막)이라 불렸고 그것이 금호동이라는 지명의 유래가 되었지만, 지역민이 아닌 타지인이 역명을 들었을 때 지역과의 연관성을 찾기 어려웠다. 금호동 일대에서 '무쇠막'이라 불리는 지역은 금호4가동 지역으로, 수 차례의 도로 정비를 통해 길이 좋아진 현재까지도 신금호역에서 도보 20여분 정도가 소요될 정도로 꽤 거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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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명도 두 번이나 바뀌었다. 공사 당시 임시역명은 '금호역'이었지만 역명 확정시에 이미 [[서울 지하철 3호선|3호선]]에 [[금호역(서울)|동일 역명]]이 있어서 초기에는 '금호1가역'으로 결정되었다. 그러나 1995년 1월 '무수막역'으로 이름을 다시 변경하여 거의 확정된 것으로 보였지만 --수철리역?--, 1년도 채 안 된 그 해 12월에 또 다시 '신금호역'으로 변경·확정하게 되면서 현재에 이른다.[* 이 때문인지 1996년 12월 30일에 [[여의도역|여의도]]~[[왕십리역|왕십리]] 구간이 개통되었을 당시 신금호역만 안내방송의 톤과 속도가 달랐다. 아마도 1995년 11월 첫 개통 전에에 사전 녹음된 것은 무수막역 기준이었던 탓에 신금호역만 새로 녹음해서 그렇게 되었던 듯하다.] 조선시대 금호동 일대에 대장간이 많아 무수막(무쇠막, 무시막)이라 불렸고 그것이 금호동이라는 지명의 유래가 되었지만, 지역민이 아닌 타지인이 역명을 들었을 때 지역과의 연관성을 찾기 어려웠다. 금호동 일대에서 '무쇠막'이라 불리는 지역은 금호4가동 지역으로, 수 차례의 도로 정비를 통해 길이 좋아진 현재까지도 신금호역에서 도보 20여분 정도가 소요될 정도로 꽤 거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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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역부터 [[여의나루역]]까지 [[애오개역]]을 제외한 전 역이 섬식 승강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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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이 언덕 위에 위치한 탓에 역 승강장이 '''지하 8층'''에 위치하고 있다. [[서울특별시]]내에 있는 역 중에서는 가장 층 수가 많은 역.[* 수도권 전체로 해도 가장 층수가 많은 역이다. 다만, '''가장 깊은 역'''은 아닌데, 해발고도 기준으로 가장 깊은 역은 [[여의나루역]], 수도권 전체에서 가장 깊은 역은 서해선 [[김포공항역]](83m, 지하 5층)이다. 신금호역은 [[산성역]], [[서울역#s-9.4|공항철도 서울역]](51.9m, 지하 7층), [[석남역|7호선 석남역]](50m, 지하 5층), [[버티고개역]](45.75m, 지하 4층), [[숭실대입구역]](45.63m, 지하 6층) 다음인 43.25m로 수도권 전철 내 '''7번째'''로 깊다. 서울시 도시철도역들만 보면 가장 깊은 곳은 6호선 버티고개역이고 신금호역은 3번째로 깊은 역이 된다.] 승강장이 워낙 깊은 곳에 위치한 탓에, 8호선 [[산성역]]에 있는 것과 유사한, 굉장히 긴 [[에스컬레이터]]를 두 개나 이용해야만 개찰구와 승강장 사이를 이동할 수 있다. [[섬식 승강장]]이지만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가는 길목을 제외하면 반대편 승강장을 볼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다.[* [[서울 지하철 2호선|2호선]] [[이대역]], [[서울 지하철 3호선|3호선]] [[충무로역]], [[서울 지하철 4호선|4호선]] [[남태령역]]과 비슷한 구조이다.] [[엘리베이터]]는 2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B7~B3층에도 엘리베이터 승강장이 존재하지만 평상시에는 운행하지 않는다. 승강장이 지하 8층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교통약자가 아니어도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다. 건장한 체격의 젊은 성인 남성이 엘리베이터를 이용해도 따가운 눈총을 보내지 않을 정도이다. 지하 2층에서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지 말고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바로 승강장인 지하 8층으로 에스컬레이터보다 더 편리하게 내려갈 수 있다. 승강장에서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려면 [[청구역]] 방면 끝쪽[* 방화행 기준 맨 앞쪽, 하남검단산 or 마천행 기준 맨 뒷쪽]에서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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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이 언덕 위에 위치한 탓에 역 승강장이 '''지하 8층'''에 위치하고 있다. [[서울특별시]]내에 있는 역 중에서는 가장 층 수가 많은 역.[* 수도권 전체로 해도 가장 층수가 많은 역이다. 다만, '''가장 깊은 역'''은 아닌데, 해발고도 기준으로 가장 깊은 역은 [[여의나루역]], 수도권 전체에서 가장 깊은 역은 서해선 [[김포공항역]](83m, 지하 5층)이다. 신금호역은 [[산성역]], [[서울역#s-9.4|공항철도 서울역]](51.9m, 지하 7층), [[석남역|7호선 석남역]](50m, 지하 5층), [[버티고개역]](45.75m, 지하 4층), [[숭실대입구역]](45.63m, 지하 6층) 다음인 43.25m로 수도권 전철 내 '''7번째'''로 깊다. 서울시 도시철도역들만 보면 가장 깊은 곳은 6호선 버티고개역이고 신금호역은 3번째로 깊은 역이 된다.] 승강장이 워낙 깊은 곳에 위치한 탓에, 8호선 [[산성역]]에 있는 것과 유사한, 굉장히 긴 에스컬레이터를 두 개나 이용해야만 개찰구와 승강장 사이를 이동할 수 있다. [[섬식 승강장]]이지만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가는 길목을 제외하면 반대편 승강장을 볼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다.[* [[서울 지하철 2호선|2호선]] [[이대역]], [[서울 지하철 3호선|3호선]] [[충무로역]], [[서울 지하철 4호선|4호선]] [[남태령역]]과 비슷한 구조이다.] 엘리베이터는 2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B7~B3층에도 엘리베이터 승강장이 존재하지만 평상시에는 운행하지 않는다. 승강장이 지하 8층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교통약자가 아니어도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다. 건장한 체격의 젊은 성인 남성이 엘리베이터를 이용해도 따가운 눈총을 보내지 않을 정도이다. 지하 2층에서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지 말고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바로 승강장인 지하 8층으로 에스컬레이터보다 더 편리하게 내려갈 수 있다. 승강장에서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려면 [[청구역]] 방면 끝쪽[* 방화행 기준 맨 앞쪽, 하남검단산 or 마천행 기준 맨 뒷쪽]에서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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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은 인공암반으로 이루어져 있었으나 [[리모델링]] 사업이 결정되어 모두 철거되고 2011년에 연보라색 판으로 바뀌었다. 기존 인공암반 구조물이 가연성 재질이라서 화재 시 유독가스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전국 철도 및 [[지하철|도시철도]]역에서 철거 사업이 시행되었고, 이에 따라 신금호역 역시 모든 구조물이 철거되었다.[* 지하철역 외에도 인공 폭포의 암반 재료로도 널리 쓰이고 있는데, 화재 말고도 노후화로 인해 부식될 경우 가루가 날려 호흡기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있어 철거하는 사례도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1&aid=0002985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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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은 인공암반으로 이루어져 있었으나 리모델링 사업이 결정되어 모두 철거되고 2011년에 연보라색 판으로 바뀌었다. 기존 인공암반 구조물이 가연성 재질이라서 화재 시 유독가스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전국 철도 및 [[지하철|도시철도]]역에서 철거 사업이 시행되었고, 이에 따라 신금호역 역시 모든 구조물이 철거되었다.[* 지하철역 외에도 인공 폭포의 암반 재료로도 널리 쓰이고 있는데, 화재 말고도 노후화로 인해 부식될 경우 가루가 날려 호흡기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있어 철거하는 사례도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1&aid=0002985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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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는 현재의 1번, 3번(구 2번 출구), 5번 출구(구 3번 출구)만이 있었으나 신금호역 주변이 고층 아파트로 재개발되면서 2021년에 현재의 2번 출구와 4번 출구가 신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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