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 vs r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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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 | == 설명 == |
| 3 | 3 | [[실장석]]을 소재로 한 [[실장석/작품소개]]와 [[실장석/작품소개/장편]]에 수록되었다. [[https://blog.naver.com/abc1135/222101439039|0편]], [[https://blog.naver.com/abc1135/222101443054|1편]], [[https://blog.naver.com/abc1135/222101444138|2편]], [[https://blog.naver.com/abc1135/222101446353|3편]], [[https://blog.naver.com/abc1135/222102166026|4편]], [[https://blog.naver.com/abc1135/222102193379|5편]], [[https://blog.naver.com/abc1135/222102197399|6편]], [[https://blog.naver.com/abc1135/222110267497|7편]], [[https://blog.naver.com/abc1135/222110270327|8편]], [[https://blog.naver.com/abc1135/222110276418|9편]], [[https://blog.naver.com/abc1135/222115832175|10편]], [[https://blog.naver.com/abc1135/222115834437|11편]], [[https://blog.naver.com/abc1135/222115837238|12편]], [[https://blog.naver.com/abc1135/222116231499|13편]], [[https://blog.naver.com/abc1135/222116236027|14편]], [[https://blog.naver.com/abc1135/222116243322|15편]] |
| 4 | 4 | == 스토리 == |
| 5 | 현대에서 실장석을 연구하는 사람들을 보여주는것을 시작으로 시대배경은 기원전으로 돌아간다. [[브랜든(웹툰)|실장석을 신으로 모시는 부족]]과 사냥을 하며 떠돌아다니다가 정착한 [[부족]]이 있는데 실장석을 섬기는 부족은 숲의 부족이며 사냥을 하며 살아가는 부족은 큰곰 부족이다. 우연히 일가의 장녀가 큰곰 부족을 만나는데 통역이 가능한 숲의 부족중 한명이 큰곰 부족에 살고있어서 통역이 가능했으나 당연히 장녀는 분충이었다 그것도 모잘라 부족의 영웅인 곰을 꿰뚫는자의 곰가죽 옷을 요구하는 도를 넘는 짓을 한다. 어찌해서 숲의 부족에게 장녀를 돌려줬으나 여신으로 추양받는 친실장은 자기들 노예외의 인간이 있는걸 알고 부족들에게 그들을 굴복시키라고 쌩때를 부린다.[* 처음에는 추방당한 부족인줄알았다 결국 그게 아니라는걸 알자 똥닌겐들을 무릎꿇혀야한다고 우기며 안할꺼면 숲의 은총을 거둔다는 개소리를 하는건 덤이다.] 결국 큰곰부족을 기습하기로 결심하지만 장녀는 전리품중 마음에 들던 곰가죽옷을 친실장이 가지게 되는것에 분함을 느껴 큰곰부족으로 가서 곰가죽 옷을 내놓으면 목숨은 살려준다고 기밀을 누설한다. 그걸 들은 곰을 꿰뚫는 자를 비롯한 큰곰 부족은 숲의 부족의 공격에 대비하여 [[역관광]] 시킨다.[* 숲의 부족들은 비겁하다고 말했지만 서로 물물교환하고 살았던 부족이 실장석 따위로 전쟁을 일으킨것에 정당방위로 싸웠을 뿐이다. 결국 숲의 부족 군대의 지휘관은 날아오는 돌을 맞고 스스로 최후를 맞이한다.] 싸울수 있는 병사들이 사라진 숲의 부족들은 큰곰 부족과 통합되고 큰곰 부족에게 자신들을 신으로 섬기라고 지껄인 친실장은 일가가 장녀를 빼고 큰곰 부족에게 다 잡아먹힌다.[* 어짜피 전쟁의 주모자(?)로서 살아남을 길이 없었다. 거기에 번식할정도의 개체는 남겨두는게 수렵에서도 중요하다.] 그 장녀가 현대 실장석들의 선조이다. 그리고 다시 현대로 시점이 바뀌어서 연구원들이 기르던 실장석은 일가와 함께 고문에 가까운 실험을 당하고 장녀는 운좋게 도망가지만 밖은 눈내리는 겨울이라 결말은 뻔한걸로 끝난다. 실장석이 인간을 지배할수 있으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작품이다. | |
| 5 | 현대에서 실장석을 연구하는 사람들을 보여주는것을 시작으로 시대배경은 기원전으로 돌아간다. [[브랜든(웹툰)|실장석을 신으로 모시는 부족]]과 사냥을 하며 떠돌아다니다가 정착한 [[부족]]이 있는데 실장석을 섬기는 부족은 숲의 부족이며 사냥을 하며 살아가는 부족은 큰곰 부족이다. 우연히 일가의 장녀가 큰곰 부족을 만나는데 통역이 가능한 숲의 부족중 한명이 큰곰 부족에 살고있어서 통역이 가능했으나 당연히 장녀는 분충이었다 그것도 모잘라 부족의 영웅인 곰을 꿰뚫는자의 곰가죽 옷을 요구하는 도를 넘는 짓을 한다. 어찌해서 숲의 부족에게 장녀를 돌려줬으나 여신으로 추양받는 친실장은 자기들 노예외의 인간이 있는걸 알고 부족들에게 그들을 굴복시키라고 쌩때를 부린다.[* 처음에는 추방당한 부족인줄알았다 결국 그게 아니라는걸 알자 똥닌겐들을 무릎꿇혀야한다고 우기며 안할꺼면 숲의 은총을 거둔다는 개소리를 하는건 덤이다.] 결국 큰곰 부족을 기습하기로 결심하지만 장녀는 전리품중 마음에 들던 곰가죽옷을 친실장이 가지게 되는것에 분함을 느껴 큰곰 부족으로 가서 곰가죽 옷을 내놓으면 목숨은 살려준다고 기밀을 누설한다. 그걸 들은 곰을 꿰뚫는 자를 비롯한 큰곰 부족은 숲의 부족의 공격에 대비하여 [[역관광]] 시킨다.[* 숲의 부족들은 비겁하다고 말했지만 서로 물물교환하고 살았던 부족이 실장석 따위로 전쟁을 일으킨것에 정당방위로 싸웠을 뿐이다. 결국 숲의 부족 군대의 지휘관은 날아오는 돌을 맞고 스스로 최후를 맞이한다.] 싸울수 있는 병사들이 사라진 숲의 부족들은 큰곰 부족과 통합되고 큰곰 부족에게 자신들을 신으로 섬기라고 지껄인 친실장은 일가가 장녀를 빼고 큰곰 부족에게 다 잡아먹힌다.[* 어짜피 전쟁의 주모자(?)로서 살아남을 길이 없었다. 거기에 번식할정도의 개체는 남겨두는게 수렵에서도 중요하다.] 그 장녀가 현대 실장석들의 선조이다. 그리고 다시 현대로 시점이 바뀌어서 연구원들이 기르던 실장석은 일가와 함께 고문에 가까운 실험을 당하고 장녀는 운좋게 도망가지만 밖은 눈내리는 겨울이라 결말은 뻔한걸로 끝난다. 실장석이 인간을 지배할수 있으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작품이다. | |
| 6 | 6 | == 등장인물 == |
| 7 | 7 | * 미래의 실장석들 |
| 8 | 8 | 연구원들이 실장석들을 잘 먹이고 잘 키우고 있는데. 당연히 '''연구를 위해서이다'''. 장녀를 뺀 일가는 전부 실험용이 되고 장녀도 도망가지만 눈오는 밖에서 살아남을 가능성이 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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