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 vs r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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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1 | [[분류:동음이의어/ㅅ]][[분류:한자어]] |
| 2 | 2 | [목차] |
| 3 | 3 | == 始發 == |
| 4 | '''처음으로 일어남'''. 시발보다는 '[[시발점]]'이라는 용어로 많이 쓰인다. | |
| 4 | '''처음으로 일어남'''. 시발보다는 '[[시발점]]'이라는 용어로 많이 쓰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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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6 | [[씨발|발음이 비슷한 욕설]] 때문에 오해를 막고자 '시발점'이라고 하지 않고 '''시작점, 출발점'''이라는 우회적 표현이 사용되는 추세이다. 물론 재미를 위해 일부러 시발점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내가 고자라니]]를 위시한 [[야인시대/합성물|야인시대 합성물]]이 대표적인 용례로, [[나레이션(야인시대)|야인시대 나레이션]]이 제39화에서 [[김관철(야인시대)|김관철]]과 관련한 해설 대사에서 나오는 "그리고 김두한이 사실적으로 주먹세계에서 그 영향력을 거두어들이는 '''시발점'''이 되기도 한다."에서 따왔다. 이 때문에 야인시대 팬덤이나 [[나무위키]]의 드라마 야인시대 관련 문서에서는 예의 우회적 표현을 써도 무방한 자리에 굳이 시발점을 쓰는 것이 일종의 [[불문율]]이다.][* 다만 교통수단의 경우에는 시발점과 출발점이 동의어가 절대 아니다. 엄밀히 말하면 출발점이 시발점의 상위어(출발점⊃시발점)이고, 시발점은 출발점의 하위어(시발점⊂출발점)인데, 이는 출발점은 어느 점에서 출발하든 출발점이지만, 시발점은 노선의 맨 양끝(터미널)에서 출발하는 것만 시발점으로 인정되기 때문이다. 즉, 출발점은 임의의 점이 될 수 있지만, 시발점은 노선의 기·종점만 지칭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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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12 | [[파일:구로역시발.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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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 구로역 시발 | 나가는 곳 → 이라는 내용이 적힌 표지판의 양옆을 잘라서 찍은 "'''시발 나가'''"라는 짤방도 생겼다. | |
| 14 | ← 구로역 시발 | 나가는 곳 → 이라는 내용이 적힌 표지판의 양 옆을 잘라서 찍은 "'''시발 나가'''"라는 짤방도 생겼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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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16 | 고전게임 [[시발원숭이의 모험]]의 시발이 이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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