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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1 | [include(틀:사건사고)] |
| 2 | 2 | [목차] |
| 3 | 3 | == 개요 == |
| 4 | 2009년 봄부터 2012년 12월까지 '''무려 3년간''' [[시드노벨]] 일부 관계자들이 [[리그베다 위키]]를 [[반달리즘(위키)|반달 | |
| 4 | 2009년 봄부터 2012년 12월까지 '''무려 3년간''' [[시드노벨]] 일부 관계자들이 [[리그베다 위키]]를 [[반달리즘(위키)|반달]]한 사건. 소문으로 전해지던 [[빅 에디터]]의 실체가 확인되어 충격을 주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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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6 | 2012년 12월 8일에 시드노벨 사무실 IP(118.33.116.177)로 다수의 [[리그베다 위키]] 항목이 최소 3년 이상의 기간에 걸쳐 수정되었는 사실이 밝혀졌는데, 그 중에는 자사(=시드노벨) 관련 항목에 대한 옹호 뿐 아니라 '''타 회사 작품에 대한 비방'''까지 섞여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시드노벨 측에서는 당일 오후와 이틀 후인 10일 오후에 두 차례에 걸쳐 공식적으로 사과했고, 해당 수정자와 브랜드 팀장급 전원이 징계처리되었으며, 해당 IP는 리그베다 위키에서 접속제한 처리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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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25 | 10일 13시 추가 사과문이 올라왔다.[[http://www.seednovel.com/pb/429184|#]] 주말동안 내사를 진행하여, 이번 사건의 발단이 된 [[그녀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항목의 수정자는 자수를 통해 밝혀져 현재 내규로 징계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그 외의 수정 건에 대해서는 수정자를 알아낼 수 없어서 관리부주의에 대한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브랜드 팀장급 전원 모두 징계를 받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또한 기존 사과문에는 없었던 리그베다 위키 측에 대한 사과도 포함되어 있다.[* 본 항목에서 기존 사과문에 리그베다 위키에 대한 사과가 없는 것을 지적하는 내용이 적혀있었는데, 그것을 의식하여 추가한 내용인 듯.] 또한 최신 사과문은 시드노벨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바로 팝업으로 떠서 확인할 수 있게 했었다. --사흘 정도 지나자 팝업을 치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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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27 | == 반응 == |
| 28 | 처음으로 문제를 제기한 [[판타지 갤러리]]를 비롯해 [[라이트 노벨]]의 주 소비층들이 많이 활동하고 있는 루리웹, [[이글루스]], 그리고 반달을 당한 [[리그베다 위키]] 측 모두 시드노벨을 강하게 비판하는 분위기 | |
| 28 | 처음으로 문제를 제기한 [[판타지 갤러리]]를 비롯해 [[라이트 노벨]]의 주 소비층들이 많이 활동하고 있는 [[루리웹]], [[이글루스]], 그리고 반달을 당한 [[리그베다 위키]] 측 모두 시드노벨을 강하게 비판하는 분위기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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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30 | 사실 시드노벨 [[http://nyorong.egloos.com/5701344|편집자나 직원이 리그베다 위키의 자사 관련 항목을 자신들에게 유리한 쪽으로 수정한다]]는 주장은 이전부터 [[http://gall.dcinside.com/list.php?id=fantasy&no=2209435|심심치 않게 있었다.]][* 해당 글을 읽으면 알겠지만 이미 7월(!!)에 제기된 의혹이다. 아마 작성자는 수정자가 시드노벨 장본인이었을줄은 상상조차 하지 못했겠지만... 현재 이 글은 판갤의 성지가 되어 있다] 하지만 이것이 사실로 드러남으로써 [[시드노벨 19금 판정사건]]과 더불어 회사 이미지에 악영향을 끼쳤으며, 시드노벨은 자사 직원 조차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다는 오명과 더불어 사건에 대해 주체와 원인을 애매모호하게 언급해 책임을 회피하려고 했다는 인상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또 익명을 빌어 '''동종 업계인'''들을 모욕했다는 점이 들통난 터라, 앞으로 다른 업계에서 시드노벨을 좋지 않은 시각으로 보게 될 것은 자명한 이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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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34 | 한편 시드노벨의 작가들 또한 이 사건의 범인과 시드노벨의 대응 방식에 대한 비판 의견을 밝혔다.(--[[http://www.seednovel.com/pb/view.php?code=freeboard&didx=428617&page=2|나승규 작가]]--[* 사건 초기에 처음으로 문제 제기를 했던 판갤 측 유저들에게 '변방의 야만족들'이라는 드립을 날린 바 있다. 판단은 알아서. 판갤 쪽에서는 저 발언이 거슬린다는 이들도 있었지만, 그래도 나승규 작가가 확실하게 시드노벨의 태도를 비판했기 때문에 뚜렷한 반발은 보이지 않았다. 판갤 특유의 자학기질이 도지기도 했고. --우리 바바리안 맞잖아ㅋ-- 나승규는 이후 저 야만족 언급이 부적절한 것이었다고 인정했다.], --[[http://www.seednovel.com/pb/view.php?code=freeboard&didx=428604&page=2|류은가람 작가]]--, [[http://gall.dcinside.com/list.php?id=fantasy&no=2414160&page=2&bbs=|이종원 작가]]) 현재 앞의 두 작가 글은 없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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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파일:attachment/시드노벨 리그베다 위키 수정사건/meandtigertweet.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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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38 | 하지만 이 와중에 --트위터에서 라노벨계의 정점 드립으로 어그로를 원기옥으로 끌어모으신-- [[카넬#s-1|카넬]]은 시드노벨의 1차 사과문 발표 이후 '왜 보지 못하느냐'면서, 이 사건에 대해 비판하는 이들을 욕만 해대는 [[호구]] 취급하면서 시드노벨을 옹호하는 '''뉘앙스'''가 강한 트윗을 날렸다.[* 직접 카넬의 트위터계정에 들어가보면 12월 8일자로 확인 할 수 있다. 카넬 자신은 [[운수 좋은 날]]을 인용한 문구라고 했으나, 1차 사과문을 본 후에 저 트윗을 본 사람이 과연 이것을 의도대로 유머로 받아들였을 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남는다. 게다가 엄연히 시드노벨에서 자기 작품을 출간하고 있는 작가의 입지를 생각해 보면 경솔해도 너무 경솔한 트윗이었다. 카넬 작가의 작품인 [[나와 호랑이님]]도 우호적으로 수정된 흔적이 있어서, 함부로 두둔했다간 도매금으로 묶이기 딱 좋은 판이었다. 또한 카넬은 비판하는 이들이 아닌 사과문을 보지도 않고 분위기를 타고 까는 사람들을 향한 트윗이라고 말했다. 다만 주어가 없어 확실치 않았기 때문에 생각해보면 이것 또한 경솔했다.] 문제가 불거지자 작가 본인이 [[타입문넷]]에서 자신의 트윗을 비판하는 사용자들과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http://www.typemoon.net/bbs/board.php?bo_table=freeboard&wr_id=848400|#1]] [[http://www.typemoon.net/bbs/board.php?bo_table=freeboard&wr_id=848553|#2]] 이후 본인 스스로 경솔했다는 얘기를 했으나 뒷말이 충분히 나올만한 일인것이 사실. 결국 [[트위터는 인생의 낭비]]라는 진리만 한번 더 몸소 증명해주신 꼴이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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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46 | == 여담 == |
| 47 | 47 | [[판타지 갤러리]]에서는 처음 시드노벨 [[김형섭]]이라는 편집자를 범인으로 의심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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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 | |
| 49 | [[파일:attachment/시드노벨 리그베다 위키 수정사건/seednoveleditorHSK.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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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51 | 이와 같은 발언이 반달리즘한 인물의 일반론에 자기만 맞다고 생각하는 오만함, 근거없는 확신에 찬 말투가 비슷했으며, 또한 해당 사건이 발생한 날 다른 편집자들은 다 튀어나와서 상황정리하느라 분주했는데 유독 이 인물만 조용했던 것도 판갤러들의 의혹을 살 수 밖에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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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 53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fantasy&no=2415093|김형섭 편집자 범인설#]]~~ 현재 삭제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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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또한 이 글에서 나온 것처럼 그의 트위터 아이디 mirlang09가 이타카 사이트에서 사용한 아이디 mirlang와 유사하단 것도 심증을 굳히는 계기로 작용했다. 물론 시드노벨 측에서 범인의 신상을 공개하지 않았고, 확실한 물증이 있는 것도 아니니 이 인물이 정말 반달리즘을 자행했는지는 알 수 없다. 한마디로 이런 추측도 있었다는 이야기.[* [[타입문넷]]에서 활동중인 客이란 인물도 용의선상에 있었고, 그의 평소 언행이 김형섭 편집자의 말투와 유사하여 동일인물 설을 제기한 사람도 있었으나 다른 인물임이 밝혀졌다. | |
| 55 | 또한 이 글에서 나온 것처럼 그의 트위터 아이디 mirlang09가 이타카 사이트에서 사용한 아이디 mirlang와 유사하단 것도 심증을 굳히는 계기로 작용했다. 물론 시드노벨 측에서 범인의 신상을 공개하지 않았고, 확실한 물증이 있는 것도 아니니 이 인물이 정말 반달리즘을 자행했는지는 알 수 없다. 한마디로 이런 추측도 있었다는 이야기.[* [[타입문넷]]에서 활동중인 '客'이란 인물도 용의선상에 있었고, 그의 평소 언행이 김형섭 편집자의 말투와 유사하여 동일인물 설을 제기한 사람도 있었으나 다른 인물임이 밝혀졌다. 덧붙여 해당 인물은 계속 문제적 발언을 하다가 결국은 정지를 먹고 [[타입문넷]]을 떠났으며, 이후 [[루리웹]]에서 '객'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중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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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57 | [[노블엔진]]의 자게에 상당수의 사람들이 유입되었다. 그러나 시드노벨이 추가 사과문을 내걸고 시간이 지나면서, 민족 대이동 수준은 미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어쨌든 노블엔진은 발 빠르게 게시판 하루 글 3개 제한을 풀었고 나름 활성화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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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 70 | 그런데 최근 나무위키에서도 이와 비슷한 일이 일어났다. 시드노벨 항목에선 한국 라이트노벨의 황제라고 치켜세운 편집자가 노블엔진 항목엔 5년이나 해놓고 갈 길이 멀다는 개드립을 쳐놓은 것. --요새 쓰는 것마다 죽 쑤는 판인 시드노벨이 황제면 파리가 비행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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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 주체만 다르지 [[인디사이드#s- | |
| 72 | 주체만 다르지 [[인디사이드/사건사고#s-3.6|같은 사례]]도 있다. 사이트 운영자 겸 사업자가 직접 개입하여 나무위키를 수정하려다 적발되었다는 것은 공통점이지만 차이점이 있다면 이쪽은 '''밝혀지고도 계속 조작을 하려 했다'''는 것. 거기에 나무위키는 원래 모두에게 열려있는 위키라며 '''편집에 대한 사과도 하지 않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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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 [[분류:리그베다 위키]][[분류:인터넷 사건사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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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 [[분류:리그베다 위키]][[분류:시드노벨]][[분류:대한민국의 인터넷 사건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