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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14 | == 스토리 내용 정리 == |
| 15 | 15 | 문어항아리 밸리 내 각종 오브젝트를 잘 보면 '''현대 지구의 물건'''들인데, 공식 [[트위터]]의 설명에 따르면 문어항아리 밸리는 '''고대 문명의 잔해'''를 가지고 만들었다고 한다.[* 싱글 플레이 클리어 후에 마르징오 영감이 여기있는 것은 고대 문명의 것이라고 직접 언급한다.] 즉 스플래툰의 세계는 [[포스트 아포칼립스|인류 멸종]] [[사실은 지구였다|이후의 지구다.]] 심지어 [[Wii U]]를 플레이 하는 도중 [[화석]]이 되어버린 인간도 나온다. 이 화석 연구의 멘트에 따르면 스플래툰의 세계는 '''[[먼 미래#s-2.11|현세로부터 1만 2천년이 지난 세계다.]]'''[* 참고로 이 멘트에는 연구가 덜 되었는지는 몰라도 인간이 뇌 용량이 작다며 지능 낮은 고대인이라 한다. 게임 하는 모습을 무슨 의식을 치루는 것이라고 착각하는데, 깨알같이 프로 컨트롤러에 위모트를 묶어둔 모습도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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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그리고 미스터리 파일들을 모으다 보면 충격적인 사실이 하나 둘 드러난다. 기존의 육상생물들은 대부분 해수면의 상승으로 인해 멸종당했으며, 남은 육지는 주인 없는 빈 땅이 되었다. 육지에 적이 없어지자 [[미래 동물 대탐험|오징어는 육상으로 진출했고,]] 진화를 거듭하여 잉클링이 되었다는 설이다. | |
| 17 | 그리고 미스터리 파일들을 모으다 보면 충격적인 사실이 하나 둘 드러난다. 기존의 육상생물들은 대부분 [[해수면]]의 상승으로 인해 멸종당했으며, 남은 육지는 주인 없는 빈 땅이 되었다. 육지에 적이 없어지자 [[미래 동물 대탐험|오징어는 육상으로 진출했고,]] 진화를 거듭하여 잉클링이 되었다는 설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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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19 | 바다 생물들은 육지에 새 터전을 잡아 살기 시작했으며, [[잉클링]]과 [[옥타리안]]은 상당히 우호적인 관계였다. 그러나 해수면이 계속 올라 땅덩어리가 부족해지자 충돌이 일어났고, 이는 결국 잉클링과 옥타리안과의 대전쟁을 불러 일으키고 만다. 전쟁 초반에는 아침잠 많은 잉클링의 빈틈을 노려 아침 일찍 쳐들어온 옥타리안의 우세였고, 옥타리안의 무기들 덕분에 승리는 거의 확정사실이었으나, [[에반게리온#s-3.1.1|어처구니 없게도 거대병기의 플러그가 빠지는 바람에]](...) 상황이 뒤집힌다. 잉클링들은 반격을 개시했고, 1년이 넘게 지속된 전쟁은 결국 잉클링의 승리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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