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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 vs 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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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E3 무대에서 스플래툰이 세계에 최초 공개되었을 무렵https://youtu.be/8L54s2m1dPs|##, 사실 게임은 10%만 완성된 상태였다. 이 당시 실제 구현된 무기는 기본 물총인 스플래슈터 뿐이었고 영상 속에 나오는 각종 다른 무기들은 아직 제대로 구현되지 않은 것이었다. 이 때문에 E3가 끝나고 나서 영상에 들어간 것들을 전부 실제로 구현하기 위해 고생이 많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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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를 뿌린다는 설정은 쿠파주니어가 낙서를 하고 다니는 것을 마리오(마리오 시리즈)|마리오가 펌프로 물을 뿌려 세척하고 다니는 게임인 슈퍼 마리오 선샤인을 연상케하고, 잉클링의 디자인도 마리오 시리즈의 적 캐릭터인 징오징오를 연상케하며, 이에 대한 드립도 많은 편이고 여기서 모티브를 따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실제로 닌텐도는 이런 식으로 새로운 게임 시리즈를 창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멀티플레이용 에프제로를 목표로 만들어진 슈퍼 마리오 카트가 대표적인 케이스.] 하지만 제작 당시에는 그것을 전혀 염두에 두고 있지 않았고, 나중에서야 알아챘다고 한다. 제작진들 대다수가 마리오를 만들어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 실제로 플래너 중에는 슈퍼 마리오 선샤인 개발에 참여했던 사람이 있다.]인데,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기 위해 상당히 필사적이었기 때문에 무의식적인 상태에서 과거 게임에서 영감을 찾아냈을 확률도 있다. 어찌 됐든 슈퍼 마리오 선샤인 연관설은 그냥 드립에 그치는 수준이지만, 3편에서는 정말로 슈퍼 마리오 선샤인의 보스를 오마주한 삼합파#s-2.3|캐릭터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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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문서 가져옴, this=문단, title=스플래툰, version=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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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일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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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 스플래툰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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