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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09 vs r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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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소녀전선/S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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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소녀전선/팔레트 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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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table align=center><table width=900><table bordercolor=#333333,#010101><bgcolor=#616161,#010101><table bgcolor=#ffffff,#2d2f34> '''{{{#ffffff,#dddddd {{{+5 스텐 Mk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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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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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명은 비빗쟈 혹은 스텐이다. 빗빗쟈라고 불리는 이유는 전투 돌입시 대사 때문이다. 소녀전선 초반의 2차 창작이 활발해서 초반에는 스텐이라는 이름보다 비빗쟈라는 이름이 유명할 정도였지만. 현재는 명맥만 유지하는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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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러스트에선 탄창을 잡고 있지만 전투 시 SD모션에서는 탄창 대신 총의 몸체를 잡고 사격하는데, 원래 스텐 기관단총의 '''FM 파지법은 총의 몸체를 잡는 방식이 옳다.''' 정확히는, 개머리판 앞에 있는 경사진 부분이 핸드가드로, 그 부분을 잡고 사격해야 하는 게 정확한 파지법.[* 흔히 핸드가드 = 총열덮개 취급되곤 하는데, 원래 옛날에는 핸드가드는 탄창 뒤에 있는 것이 보통이었고, 현대에 와서 총열덮개가 핸드가드 역할도 겸하게 된 것이다.] 문제는 제대로 잡아도 뜨거운데 스텐의 구조상 핸드가드를 제대로 잡기 어려워서 뜨거워진 몸체를 건드렸다가는 손에 화상을 입기 일쑤란 것. 결국 궁여지책으로 탄창을 잡고 사격하는 파지법이 유행했고, 그래서 2차 대전기를 다룬 대중매체에서는 스텐 기관단총을 든 병사들이 탄창을 잡고 사격하는 모습이 심심치 않게 보이고, 일반적으로는 그 모습이 고증에 맞다. 그러나 탄창을 잡고 사격하면 약실로의 송탄 불량을 유발할 수 있다. 실제로 기능 고장도 빈번히 일어났고, 명중률도 FM대로 하는 것보다 떨어진다. 이 때문에 [[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군은 국산 총인 스텐에 대한 신뢰가 빵점이었으며, 미국이 공여한 [[톰슨 기관단총]]쪽을 더 애용했다고 한다. 문제라면 프레스기로 대충대충 찍어내서 싼 맛에 썼던 스텐과는 달리 황동부품을 일일 깎아 만들어야 했던 톰슨은 어지간하면 돈 걱정 안 하던 미군조차 가격 때문에 [[M3 그리스 건]]을 도입할 정도로 나름 귀하신 몸이었다는 것 정도. 그러나 소녀전선에서 스텐 기관단총을 들고 있는 건 사람이 아니라 전술인형이고, 어차피 인조인간이니까 총이 뜨거워지는 정도로 화상을 입지는 않을 것이니 굳이 탄창을 잡고 사격할 필요가 없다. 그러므로 게임 내에서 몸체를 잡고 사격하는 묘사는 고증에 맞지 않는 듯 하면서도 묘하게 고증에 맞는다. FM대로 몸체를 잡고 사격하는 쪽이 명중률이 높다는 점을 반영한 것인지 스텐 Mk.2의 성능은 원본 총기의 악명에도 불구하고 초반을 책임지는 준수한 3성 탱커로 배정되었고, SMG 중에서 수오미, P90과 더불어 명중률이 가장 높은 15다.[* 단, 전용장비까지 고려할 경우 헨리에타가 명중은 20으로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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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러스트에선 탄창을 잡고 있지만 전투 시 SD모션에서는 탄창 대신 총의 몸체를 잡고 사격하는데, 원래 스텐 기관단총의 '''FM 파지법은 총의 몸체를 잡는 방식이 옳다.''' 정확히는, 개머리판 앞에 있는 경사진 부분이 핸드가드로, 그 부분을 잡고 사격해야 하는 게 정확한 파지법.[* 흔히 핸드가드 = 총열덮개 취급되곤 하는데, 원래 옛날에는 핸드가드는 탄창 뒤에 있는 것이 보통이었고, 현대에 와서 총열덮개가 핸드가드 역할도 겸하게 된 것이다.] 문제는 제대로 잡아도 뜨거운데 스텐의 구조상 핸드가드를 제대로 잡기 어려워서 뜨거워진 몸체를 건드렸다가는 손에 화상을 입기 일쑤란 것. 결국 궁여지책으로 탄창을 잡고 사격하는 파지법이 유행했고, 그래서 2차 대전기를 다룬 대중매체에서는 스텐 기관단총을 든 병사들이 탄창을 잡고 사격하는 모습이 심심치 않게 보이고, 일반적으로는 그 모습이 고증에 맞다. 그러나 탄창을 잡고 사격하면 약실로의 송탄 불량을 유발할 수 있다. 실제로 기능 고장도 빈번히 일어났고, 명중률도 FM대로 하는 것보다 떨어진다. 이 때문에 [[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군은 국산 총인 스텐에 대한 신뢰가 빵점이었으며, 미국이 공여한 [[톰슨 기관단총]]쪽을 더 애용했다고 한다. 문제라면 프레스기로 대충대충 찍어내서 싼 맛에 썼던 스텐과는 달리 황동부품을 일일 깎아 만들어야 했던 톰슨은 어지간하면 돈 걱정 안 하던 미군조차 가격 때문에 [[M3 그리스 건]]을 도입할 정도로 나름 귀하신 몸이었다는 것 정도. 그러나 소녀전선에서 스텐 기관단총을 들고 있는 건 사람이 아니라 전술인형이고, 어차피 인조인간이니까 총이 뜨거워지는 정도로 화상을 입지는 않을 것이니 굳이 탄창을 잡고 사격할 필요가 없다. 그러므로 게임 내에서 몸체를 잡고 사격하는 묘사는 고증에 맞지 않는 듯 하면서도 묘하게 고증에 맞는다. FM대로 몸체를 잡고 사격하는 쪽이 명중률이 높다는 점을 반영한 것인지 스텐 Mk.2의 성능은 원본 총기의 악명에도 불구하고 초반을 책임지는 준수한 3성 탱커로 배정되었고, SMG 중에서 수오미, P90과 더불어 명중률이 가장 높은 15다.[* 단, 전용장비까지 고려할 경우 헨리에타가 명중은 20으로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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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에 있을 때 들어올려보면 발목을 잡고 거꾸로 들어올려서 [[판모로|스커트가 홀랑 뒤집혀지는 민망한 모양새가 된다.]] 웨딩 스킨을 적용시키면 다른 인형처럼 평범하게 들어올린다. 그리고 기본 일러에선 총에 가려져서 잘 드러나지 않지만 몸매가 굉장히 좋은 편. 웨딩 복장 일러는 기본 복장과는 반대로 몸매가 잘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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