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5 vs r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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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34 | 슬럼프의 유형은 이렇게 다양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잠깐의 힘듦 때문에 미래에 있을 일들과 꿈마저 포기할 수는 없지 않은가? 지금의 힘듦은 잠깐이고 언젠가는 지나갈 것이다, 그에 비해서 성공의 열매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통쾌하고 달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정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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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아무리 감정이 몰려온다고 해도 미래를 위해서 포기할 수 없다는 마음으로 공부에 임해라, 공부가 하기 싫다고 한들 | |
| 36 | 아무리 감정이 몰려온다고 해도 평정심과 인내심 책임감을 지니면서 미래를 위해서 포기할 수 없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필사적으로 공부에 열심히 임해라, 공부가 하기 싫다고 한들 최선을 다해서 버티고 이겨내야만 한다 ( 이렇게 하면 공부가 습관이 되어서 슬럼프에서 벗어나고 결국 우리 몸과 의지가 이겨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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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38 | 슬럼프가 왔다고 한들 공부를 놓아버리지 말자, 본인이 좋아하는 과목이던 싫어하는 것이던 억지로라도 하는 시늉을 해서 공부를 유지해야 한다. '''웬만하면 그냥 시간과 양을 줄이더라도 공부는 끝까지 유지하자.''' 진짜다. 몇번 강조해도 한 번 포기하기 시작하면 그다음부터는 포기가 더 빨라져 걷잡을 수 없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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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최악의 경우는 공부를 놓아버리고 그동안의 힘듦과 고뇌를 잊고 보상이라도 받으려는 듯 위키질, 게임이나 만화 등 유혹거릴 찾아 가는 것인데, '''이러면 정신차리고 공부에 돌아올 확률이 현저히 낮다.''' 이미 공부보다 그게 더 재밌다고 느껴질 확률이 높다.[* 가볍게 한두판 즐기고 잘 통제할 수 있으면 상관은 없다만, 대부분의 학생과 수험생은, 아니 인간은 중독성에 대해 자기 스스로 이를 잘 통제하지 못하니 그냥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관한 문제는 피하거나 금지하는 방법이 권장되는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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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차라리 머리가 복잡하면 잠을 자는 것이 낫다. 고민이 많아 미치겠다면 차라리 빠르게 공부를 정리하고 빨리 잠들자. 신기하게 잠을 자고 일어나면 고민이 말끔히 사라지곤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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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잠잘만한 시간이 아니라면 교양서라도 빌려다 읽든지, 관련 다큐를 보면서 머리를 식혀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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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안경을 쓰는 사람들은 이미 시력이 나쁜데 일상 대부분에 공부를 하면 눈 건강에 위험하다. 휴식 시간동안 눈을 안쓰는 것이 시력을 어느정도 보호한다. 또한 눈을감고 음악이나 원하는 오디오를 청취하면 시각 이외의 감각을 사용해서 답답한 기분을 풀어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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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 어찌저찌 열심히 노력하여 슬럼프를 극복하게되면 그 이후부터는 자신의 공부 피지컬은 전보다와는 비교가 안되는 속도로 대폭발하게 된다. 같은 슬럼프가 찾아와도 마치 백신처럼 바로 해결책을 찾을 수 있고 슬럼프를 이겨내기 위한 고뇌와 인고의 시간들이 이후 공부에 엄청난 보상을 가져다 준다. 어떻게 보면 슬럼프라는 것은 공부를 위한 선물이라 할 수도 있겠다. 그러므로 포기하지 말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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