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0 vs r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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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21 | 모르는 것은 배우고 노력하면 된다. 실력은 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쌓일수도, 물거품이 될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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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모든 것은 노력해서 개발하면 되는 거고. 그 과정에서 다소 힘은 들 | |
| 23 | 모든 것은 노력해서 개발하면 되는 거고. 그 과정에서 다소 힘은 들더라도, 그걸 이겨내면서 한단계 성숙해지고 점점 변화하고 나아지며 본인이 모르는 새로운 사실이라던지 평소에 각별히 주의해야 하는 것이나 보충을 해야 될 부분들을 깨닫고 익히면서 배워나가는 것이 원래 사람의 인생이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이 있듯이 사람은 완벽한 존재가 아니므로 누구든지 실수를 할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수험생 본인이 이 실수를 통해 무엇을 깨닮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 할 수 있게 되는지에 대해서 자각하고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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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많은 사람들이 이겨내지 못하고 중도에 고꾸라지지만, 그걸 다 이겨내고 여기까지 온 당신은 그런 사람들에 비하면 이미 대단한 사람인 거나 다름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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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27 | 합격하는 사람치고 독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는 것을 알아두는 것도 좋겠다. 웬만한 사람들은 자신을 바꾸고 뜯어고치지 못해 실패의 쓴 잔을 마신다. 정말 사소한 것들조차 이겨내지 못하고 걸려 넘어지는 사람이 부지기수다. 정말 독하게, 고달프게, 절박하게 고생하며 공부에 매달리고 나면, 이전과는 다른 삶과 다른 인생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이다.'''세상의 그 어떤 수험생도 시험당일까지 자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가는 경우는 없다''' [* 그 옛날에 어려운 사법고시를 보았던 정치인이나 판사들도 마찬가지다] 합격하고 나서 다들 괜히 펑펑 울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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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29 | 불안은 시험을 보든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끼고, 지금 이 수험생활의 목표인 시험뿐 아니라 앞으로 인생에서 치게 될 모든 시험들이 전부 그렇다. 합격을 향해 나아간다는 동기를 가지는 것은 좋지만 집착하게 된다면 나중에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거나 차질이 생겼을때 불합격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스트레스를 받기 좋다. 차근차근 플랜을 따라서 당일의 목표를 달성해나간다고 생각하면서 시도하자. 이렇게 시작한 한두 달이 반년이 되고 1년이 된다면 스스로도 놀랄만큼 발전된 자신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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