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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1 vs r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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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해서 '사람도 안 만나고 연애도 안 하고 참아야지'라고 참다 보면 외로움 때문에 심리적인 문제로 공부가 안 된다. 이렇게 시간을 보내는 이유는 고시공부가 심각하게 마음과 몸이 외로운 과정이기 때문이다. 사람에 대한 외로움을 적게 타는 사람이 고시 시험 공부에 유리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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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험 비용을 대 주는 사람에게 화풀이하지 말 것, 그 사람이 열심히 하라고 시키면 열심히 할 것.[* 대개 부모님, 배우자, 형, 누나, 언니, 오빠 등이 이런 부양자에 속한다. 그 반대로 성년이 되어 직장생활을 하는 남동생, 여동생이 수험생 형, 누나, 언니, 오빠 뒷바라지 하는 경우가 있다. 그렇다고 열심히 하라고 하는 의도가 아니라 그냥 갈구는 거면 그건 또 다른 얘기다, 아예 작정하고 괴롭히는 거면 이건 오히려 그 가족과 진지하게 상담이 필요하다. 혹여나 자신이 수험생 자식을 둔 부모 입장일 경우, 자식이 열심히 하는걸 알고있으면서 노파심에 잔소리를 한다면 본인이 애를 장수생의 길로 밀어넣는 짓이니 '''제발 그냥 놔둬라''', 정말 성실하게 공부하고 있다면 당신의 잔소리가 없어도 혼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말 한마디 잘못했다가 자식의 공부하는 시간과 집중력이 줄어들고 불합격이라도 되면 돌이킬 수 없게 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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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험 비용을 대 주는 사람에게 화풀이하지 말 것, 그 사람이 열심히 하라고 시키면 열심히 할 것.[* 대개 부모님, 배우자, 형, 누나, 언니, 오빠 등이 이런 부양자에 속한다. 그 반대로 성년이 되어 직장생활을 하는 남동생, 여동생이 수험생 형, 누나, 언니, 오빠 뒷바라지 하는 경우가 있다. 그렇다고 열심히 하라고 하는 의도가 아니라 그냥 갈구는 거면 그건 또 다른 얘기다, 아예 작정하고 괴롭히는 거면 이건 오히려 그 가족과 진지하게 상담이 필요하다. 혹여나 자신이 수험생 자식을 둔 부모 입장일 경우, 자식이 열심히 하는걸 알고 있으면서 노파심에 잔소리를 한다면 본인이 애를 장수생의 길로 밀어넣는 짓이니 '''제발 그냥 놔둬라''', 정말 성실하게 공부하고 있다면 당신의 잔소리가 없어도 혼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말 한마디 잘못했다가 자식의 공부하는 시간과 집중력이 줄어들고 불합격이라도 되면 돌이킬 수 없게 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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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이건 통학 재수학원이나 쌩 집재수, 독서실재수를 하는 사람들한테 해당되는 건데, 힘들겠지만 준비기간 동안은 되도록 감정 버리고 사는게 장래에 도움까진 아니더라도 보험은 된다. 괜히 말 섞고 따박따박 반박해봐야 당신의 감정만 상함과 동시에 시간만 더 날린다. 정말 이건 누가 봐도 아니다 싶을 정도로 부당한 상황에서 객관적으로 자신의 정당함을 입증할 수 있는게 아닌 이상 좀 더럽더라도 이니쉬 여는 건 삼가도록. 좀 까놓고 말해서 당신의 물주가 자세히 알지도 못 하는 주제에 당신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 속히 말하는 '가만히 있어도 지랄을 하는 꼰대라고 해도 어지간하면 절대 반박하지 말고 한귀로 듣고 흘려버리거나 무시해라.[* 아주 그냥 끝장을 보자 내지 까라면 까라는 식으로 기싸움에 들어갔을때 물주가 지원 끊으면 그대로 끝나는거다. 어쨌든 당신은 저 사람들이 번 돈으로 공부하고 있다는걸 기억해야하며 특히 자의로 수험생활을 시작했을 경우엔 '''물주들이야말로 당신의 제일 큰 신뢰자'''라는 것을 더더욱 명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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