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4 vs r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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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 64 | * 특히 이건 통학 재수학원이나 쌩 집재수, 독서실재수를 하는 사람들한테 해당되는 건데, 힘들겠지만 준비기간 동안은 되도록 감정 버리고 사는게 장래에 도움까진 아니더라도 보험은 된다. 괜히 말 섞고 따박따박 반박해봐야 당신의 감정만 상함과 동시에 시간만 더 날린다. 정말 이건 누가 봐도 아니다 싶을 정도로 부당한 상황에서 객관적으로 자신의 정당함을 입증할 수 있는게 아닌 이상 좀 더럽더라도 이니쉬 여는 건 삼가도록. 좀 까놓고 말해서 당신의 물주가 자세히 알지도 못 하는 주제에 당신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 속히 말하는 '가만히 있어도 지랄을 하는 꼰대라고 해도 어지간하면 절대 반박하지 말고 한귀로 듣고 흘려버리거나 무시해라.[* 아주 그냥 끝장을 보자 내지 까라면 까라는 식으로 기싸움에 들어갔을 때 물주가 지원 끊으면 그대로 끝나는거다. 어쨌든 당신은 저 사람들이 번 돈으로 공부하고 있다는걸 기억해야하며 특히 자의로 수험생활을 시작했을 경우엔 '''물주들이야말로 당신의 제일 큰 신뢰자'''라는 것을 더더욱 명심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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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 * 당연한 소리지만 반대로 자신이 공부한답시고 주위사람들한테 정치질을 하거나 히스테릭을 부리는 것도 당연히 안된다.[* 물론 수험준비라는 건 당신이 제일 스트레스를 크게 받는 것이지만, 주위사람들도 적지않은 스트레스와 긴장속에서 산다. 특히 자신의 자본을 태우면서까지 남 공부시키는 물주 입장에선 더더욱.] 3수 이상이라면 자신에게 뭔일이 터지더라도 어지간해선 조용히 있는게 낫다.[* 친척이라면 그러려니 넘기면 된다. 어차피 자주보는 것도 아니고 애초에 수험생이 친척 볼일도 없다. 집의 가족이라면 얘기가 다른데 본인이 가만히 있는데 옆에서 짜증을 내는거라면 눈치를 보다가 독서실이나 공부하는곳으로 도망가라. 본인이 원인이 아니라고 해도 그 짜증에 답해서 같이 짜증내고 싸우면 기분이 매우 안좋아지기 때문에 하루 공부가 망할 수가 있다. 특히 재수생부터는 자주 경험할 수 있는 일이다. 가족이든 뭐든 당신이 합격하는게 먼저이기 때문에 그냥 개가 짖는구나 생각하고 무시하는게 당신의 정신건강과 합격을 위한 가장 최고의 길이다. 그리고 부모인 사람은 원인이 직장이든 부부싸움이든 자식에게 짜증내는일은 절대 금지다. 직장도 부부싸움도 당신 책임이다. 수험 공부만 해도 어깨가 무거울 자식한테 자신의 스트레스까지 풀어달라는 건 이미 당신은 '''자식이 합격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지원해주기로 결심했다면 수험생의 심적부담을 최우선으로 생각해라. ] 진리의 케바케라지만, 역사는 승자의 편이라했다. 당신이 뮛도 아닌걸로 꼬장을 부린다쳐도 합격했다면 억척질이자 소신발언이 되는거고 반대로 당신이 백번 정당했었더라도 낙방한다면 꼬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될 수 도 있다. 자신의 상황과 입장, 민심, 집안 분위기 등 을 종합적으로 생각해봐가면서 처신해야 한다. | |
| 66 | * 당연한 소리지만 반대로 자신이 공부한답시고 주위사람들한테 정치질을 하거나 히스테릭을 부리는 것도 당연히 안 된다.[* 물론 수험준비라는 건 당신이 제일 스트레스를 크게 받는 것이지만, 주위사람들도 적지않은 스트레스와 긴장속에서 산다. 특히 자신의 자본을 태우면서까지 남 공부시키는 물주 입장에선 더더욱.] 3수 이상이라면 자신에게 뭔일이 터지더라도 어지간해선 조용히 있는게 낫다.[* 친척이라면 그러려니 넘기면 된다. 어차피 자주보는 것도 아니고 애초에 수험생이 친척 볼일도 없다. 집의 가족이라면 얘기가 다른데 본인이 가만히 있는데 옆에서 짜증을 내는거라면 눈치를 보다가 독서실이나 공부하는곳으로 도망가라. 본인이 원인이 아니라고 해도 그 짜증에 답해서 같이 짜증내고 싸우면 기분이 매우 안좋아지기 때문에 하루 공부가 망할 수가 있다. 특히 재수생부터는 자주 경험할 수 있는 일이다. 가족이든 뭐든 당신이 합격하는게 먼저이기 때문에 그냥 개가 짖는구나 생각하고 무시하는게 당신의 정신건강과 합격을 위한 가장 최고의 길이다. 그리고 부모인 사람은 원인이 직장이든 부부싸움이든 자식에게 짜증내는일은 절대 금지다. 직장도 부부싸움도 당신 책임이다. 수험 공부만 해도 어깨가 무거울 자식한테 자신의 스트레스까지 풀어달라는 건 이미 당신은 '''자식이 합격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지원해주기로 결심했다면 수험생의 심적부담을 최우선으로 생각해라. ] 진리의 케바케라지만, 역사는 승자의 편이라했다. 당신이 뮛도 아닌걸로 꼬장을 부린다쳐도 합격했다면 억척질이자 소신발언이 되는거고 반대로 당신이 백번 정당했었더라도 낙방한다면 꼬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될 수 도 있다. 자신의 상황과 입장, 민심, 집안 분위기 등 을 종합적으로 생각해봐가면서 처신해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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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 68 | * 연애,짝사랑, 고백은 가급적 피하는 게 좋다. 다만 이미 사귀는 사람이 있는 상태라면, 헤어지는 게 오히려 독이 된다. 확실한 건 시간을 많이 뺏기지 않고 안정적인 정신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정 본인이 연애를 하겠다면 처지가 비슷한 수험생끼리 만나거나, 최소한 상대방이 수험생의 일정을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지정된 휴일이 아닌 다른 날에 자주 만난다거나 시험이 얼마 안 남았을 때 자꾸 연락한다거나 하는 건 최악이다. |
| 69 | 69 | * 가족이 뭔가 공부에 방해되는 것을 남에게 보이기 위한 목적이나 체면 목적으로 요구한다면 거절하는 게 좋다. 시험에 떨어지면 어차피 당신만 갈굼당한다. 친척 결혼식의 경우 오촌 이상은 가지 않는 게 좋다. 시험 4개월 전부터는 명절 고향 방문도 가지 않는 게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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