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57 vs r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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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43 | 이 급행열차는 앞서 가는 완행 열차를 [[추월(철도)|추월]]하지 않으며[* 운행 구간 중에 [[대피선]]이 설치된 역이 있기는 하다. 따라서 완행 배차간격이 짧아지게 된다면 대피/추월 다이어를 만들어서 운행시키는 것이 불가능하지는 않다.], KTX 정차가 예정된 [[송도역]]에 정차하지 않는다.[* 추후 시각표 개정을 통해 정차하게 될 수도 있다. 현재 수인선 급행은 앞서가는 완행 열차를 추월하지 않으며, 종착역에서는 앞서가는 완행과 거의 4분 정도의 시간 차이로 도착한다. 이러한 점 때문에 앞서가는 완행이 3분 이상만 지연되더라도 연쇄적으로 지연되는데, [[송도역]] 추가정차로 정차역을 늘리면 문제점이 어느정도 완화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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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45 | === 분당선 급행 === |
| 46 | 청량리역[* 단, 대부분의 급행 열차가 왕십리역 착발이다.]에서 고색역 구간을 급행으로 운행하며,[* 수원역에서 고색역까지 1개 정거장 구간은 수인선 구간이나, 대부분의 구간이 분당선 구간이다 보니 이 급행은 분당선 급행이라 불린다.] 평일 출퇴근 시간대에만 운행한다. | |
| 46 | 청량리역[* 단, 대부분의 급행 열차가 왕십리역 착발이다.]에서 고색역 구간을 급행으로 운행하며,[* 수원역에서 고색역까지 1개 정거장 구간은 수인선 구간이나, 대부분의 구간이 분당선 구간이다 보니 이 급행은 분당선 급행이라 불린다.] 평일 출퇴근 시간대에만 운행한다. 열번은 주로 K6400번대를 사용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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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 48 | [[청량리역]]부터 [[죽전역]]까지는 모든 역에 정차하고, [[죽전역]]부터 [[고색역]] 구간만 급행으로 운행한다. 이렇게 된 이유는 [[죽전역]] 이북 구간에는 급행 열차가 완행 열차를 [[추월(철도)|추월]]할 수 있는 [[대피선]]이 설치된 역이 [[오리역]] 밖에 없는데, [[오리역]]은 [[죽전역]]에서 한 정거장 차이이므로 대피 및 추월이 이루어지더라도 큰 의미가 없다.[* [[죽전역]] 이북 배차간격이 고색행 배차간격 수준으로 길다면 [[야매 급행]] 방식을 어느정도 사용하여 [[죽전역]]이나 [[오리역]]에서 마지막으로 완행의 대피 및 급행의 추월이 이루어지도록 한 후, [[이매역]] ~ [[죽전역]] 구간까지 급행으로 운영하는 등의 운용이 가능하지만, [[죽전역]] 이북은 [[죽전역]] 이남에 비해 열차가 2배 더 자주 다니다 보니 그러한 운행을 해봤자 [[죽전역]]을 출발한 왕십리급행이 [[오리역]], [[미금역]]을 건너뛰고 [[정자역]]까지 급행으로 운행하는 정도까지만 급행 운행이 가능하다. 이 마저도 1~2분 정도의 지연조차 없고 모든 열차가 완벽히 정시대로 운행할 때나 가능한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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