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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64 vs r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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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 시간을 제외하고 용산 ~ 용문 구간 운행에 약 1시간 20분[* 대피 시간을 제외하고 시간을 계산하더라도 열차마다 용산 ~ 용문 구간 기준 약 1시간 17분 ~ 1시간 21분 소요된다. 중앙선의 선로용량 탓인지 열차번호마다 소요시간이 다르다.] 소요된다. 이는 대피 시간 제외 용산 ~ 용문 구간이 약 1시간 38분 소요되는 완행보다 약 18분 더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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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시간대 수색급행의 경우 수요가 있는 편이지만 퇴근시간대 용문급행, 팔당급행의 경우 선로용량 문제로 인해 운행하는 시간대가 19시 이후라 다소 늦기 때문에 수요가 적다. 수요가 적다 보니 퇴근시간대에 용문급행 2회 운행하던 것을 1회는 팔당급행으로 변경한 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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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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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미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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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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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천 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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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홍천 광역철도를 건설하여 경의중앙선을 홍천까지 연장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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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획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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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원주 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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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지하철 노선도를 보면 경의중앙선이 용문역, 지평역을 넘어서 서원주역까지 개통 예정으로 적혀 있었다. 즉, 경의중앙선은 계획 때부터 [[서원주역]]까지 개통 예정이었고 그래서 해당 구간의 역 승강장을 보면 기차를 이용하는 저상 승강장 외에 고상 승강장도 미리 만들어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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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양동역]]을 제외하고는 수요가 생길만한 역이 없어서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서원주역에 회차시설이 없어 열차를 회차하기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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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천 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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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중앙선 서원주 연장안에서 서원주역에서 회차하기 어렵다는 말이 나오자 제천시에서는 경의중앙선을 [[제천역]]까지 연장하자는 말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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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중앙선 원주 ~ 제천 구간은 대부분 구간이 터널이며, 중간에 정차할만한 곳이 운학신호장과 봉양역뿐이지만 두 역 모두 수요가 없을 것으로 보여 연장이 적극적으로는 추진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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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원주 ~ 제천 구간에서 운학신호장 부근 역, 봉양역에 정차한다 하더라도 원주 ~ 운학신호장 구간과 운학신호장 ~ 봉양 구간이 각각 약 15km인데 해당 구간에 시속 110km/h 정도의 경의중앙선과 시속 260km/h 정도의 KTX-이음이 동시 운행 시 운행시격 차이로 인해 경의중앙선의 대피 시간이 매우 길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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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 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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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에서는 경의중앙선의 단양역 연장도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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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제천 연장도 가능성이 낮은 판에 단양 연장이 실현될 가능성은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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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단양 연장이 성사된다면, 경의중앙선 문산 ~ 단양 운행계통의 총 거리는 수도권 전철 1호선 광운대 ~ 신창 구간에 맞먹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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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 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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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주 ~ 횡성 구간에도 경의중앙선을 운행하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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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해당 구간 역시 긴 역간거리 및 운행시격 문제로 경의중앙선의 대피시간이 길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수요가 적은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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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연장한다면 경의중앙선 대신 [[수도권 전철 경강선]]을 여주 ~ 서원주 ~ 횡성 연장할 가능성도 있다.